첫댓글세례(침례)받았다고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침례(세례)를 받음으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침례가 결코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순종의 첫걸음입니다. 또한 침례는 원어와 문맥과 교훈으로 보아 잠기는 것이 합당합니다. 침례는 구원받은 자의 신앙의 표현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벧전 3:21).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혼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사도행전 8:38~39)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만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중생(거듭남)을 체험한 사람만이 침례를 받습니다. 침례는 주님이 명하셨으며, 바울이 상세히 교훈했고(롬6:1-4) 제자들이 모두 순종했습니다.(행2:41,10:47,16:33,18:8)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침례를 주라고 명령하셨고 (마28:19), 제자들은 이를 가르치고 실행했습니다(롬6:1-4; 골2:12; 행2:41; 10:47; 16:33; 18:8).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
참고로, 저는 침례교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침례로 순종한 사람(그리스도인)입니다. 침례를 받았다고해서 완전한 것은 아니지만,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주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바른 분별 및 바른 실행이 있어야 합니다. 올바른 실행이 없는 분별은 바른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침례의 참된 의미를 바르게 아는 일이 중요합니다. (머리에 물을 살짝 뿌리는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완전히 잠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세례(침례)의 본질은 성령 세례입니다.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할 때에 성령 세례받는 사건을 보세요. 이를 보고 물세례도 시행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10:44-47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당연히 본질이 중요하지요. 그러나 지금은 성경에서 말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하여 논하는 중입니다. 십자가의 도,복음을 듣고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물세례(침례)를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세례는 침례입니다. 모든 세례가 침례는 아니지만, 침례가 성경적으로 근접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중동에 물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요? 전쟁 중이거나 혹은 물세례가 힘든 상황에서는요? 북한의 수용소에 있는 자들은요? 물론 님의 주장과 같이 저도 침례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구원의 보증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지 저는 세례의식에 집착하는 것도 문제라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기독네티즌님의 의견에 저도 동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웃자고 한 이야기를 죽자고 하는 자들도 있지요.ㅎ 아무튼 그래도 세례가 의식이라고 해도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형편이 되고 할 수만 있으면 침례가 합당하다고 봅니다. 초대교회처럼 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제가 알기로는 주믿음님이 김인찬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물이 없는 곳에서는 세례나 침례가 안되는 것입니다. 생각좀하세요~ 주믿음님이 세례가 아닌 침례를 주장한다면, 제발...침례의 성경적 의미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침례나 세례를 받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교회는 침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예식(침례,만찬)은 매우 중요합니다. 성만찬이 없는 교회는 교회의 사명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주믿음님~ 님의 생각하는 그 침례는 어떤 의미였나요? 그것을 설명해주셔야 토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님의 견해와 제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침례를 행했다고 삶이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첫댓글 세례(침례)받았다고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침례(세례)를 받음으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침례가 결코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순종의 첫걸음입니다.
또한 침례는 원어와 문맥과 교훈으로 보아 잠기는 것이 합당합니다.
침례는 구원받은 자의 신앙의 표현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벧전 3:21).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혼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사도행전 8:38~39)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만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중생(거듭남)을 체험한 사람만이 침례를 받습니다.
침례는 주님이 명하셨으며, 바울이 상세히 교훈했고(롬6:1-4) 제자들이 모두 순종했습니다.(행2:41,10:47,16:33,18:8)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침례를 주라고 명령하셨고 (마28:19), 제자들은 이를 가르치고 실행했습니다(롬6:1-4; 골2:12; 행2:41; 10:47; 16:33; 18:8).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
아멘!
참고로, 저는 침례교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침례로 순종한 사람(그리스도인)입니다.
침례를 받았다고해서 완전한 것은 아니지만,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주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바른 분별 및 바른 실행이 있어야 합니다. 올바른 실행이 없는 분별은 바른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침례의 참된 의미를 바르게 아는 일이 중요합니다. (머리에 물을 살짝 뿌리는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완전히 잠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세례(침례)의 본질은 성령 세례입니다.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할 때에 성령 세례받는 사건을 보세요. 이를 보고 물세례도 시행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10:44-47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보라주님~ 성경에서는 물침례와 불침례 그리고 성령세례에 대하여 나옵니다.
지금은 '물세례(침례)'에 대한 것을 토론하고자 한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보라주님의 의견을 써주시면 됩니다.
베드로 사도가 성령세례를 받고 예루살렘에서 설교를 했는데 세례 받은자가 3천이었지요. 그 사람들이 침례를 받은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세례 받지 않았을까요?
사도행전 2: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세례냐? 침례냐? 목사냐? 감독이냐? 같은 의미이고 본질이 중요하다 봅니다
당연히 본질이 중요하지요. 그러나 지금은 성경에서 말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하여 논하는 중입니다.
십자가의 도,복음을 듣고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물세례(침례)를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세례는 침례입니다. 모든 세례가 침례는 아니지만, 침례가 성경적으로 근접한 방법입니다.
저는 수영을 조금 하는데 수시로 침례합니다.
보라주님은 로마서 6장 3절에서 4절 말씀을 어떻게 받아드리고 있나요?
? 물침대와 불침대... 제눈에는 할례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하는 율법논의 하는 것과 똑같이 보이는데요...
이단들이 자주 쓰는 말이 불세례를 받았다면서 자기들 밖에 나가면 저주 받을 거라는 협박...
단추구멍님~ 지금은 세례인가 침례인가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찾고자 토론하는 것입니다.
침례로 우길 것 같으면 여자들도 차도르 걸쳐야합니다. 면사포는 꼼수지요. 중동 전통은 눈만 빼꼼히 나오는 차도르죠.
세례를 주장하는 분들도 성경적인 교리로는 침례가 맞다고 봅니다. 지금은 방법상의 문제를 논하는 중입니다.
근데, 보라주님~ '차도르'는 무엇인가요? 성경에서 중요하게 언급하고 있는 것인가요? 궁금하여 문의합니다.
여자는 너울을 쓰라고 하죠. 너울이 차도르입니다
아~ '너울'은 성경적인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1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답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이번 토론주제는 [ 세례인가? 침례인가? ]입니다. 등록된 게시물 내용으로 토론하기를 원합니다.
게시물 내용과 상관없는 말이나 다른 토론주제는 별도의 게시물로 등록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참고 자료입니다.
1. 세례(洗禮)에 대한 이해
2. 세례인가? 침례인가?
3. Re:세례란 무엇입니까?(김성주 목사)
아네... 이지명님의 견해는 어떠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 (댓글로 의견을 직접 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 자료의 내용과 동일한 견해입니다.
추운 러시아에서 침례 받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요?ㅎㅎ
주믿음님~ 소련 그리스도인의 침례와 관련하여 [시베리아의 불꽃]이라는 책을 읽어보세요. 전도출판사에서 발행한 것입니다.
그리고 중동에 물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요? 전쟁 중이거나 혹은 물세례가 힘든 상황에서는요? 북한의 수용소에 있는 자들은요? 물론 님의 주장과 같이 저도 침례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구원의 보증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지 저는 세례의식에 집착하는 것도 문제라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기독네티즌님의 의견에 저도 동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웃자고 한 이야기를 죽자고 하는 자들도 있지요.ㅎ 아무튼 그래도 세례가 의식이라고 해도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형편이 되고 할 수만 있으면 침례가 합당하다고 봅니다. 초대교회처럼 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제가 알기로는 주믿음님이 김인찬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물이 없는 곳에서는 세례나 침례가 안되는 것입니다. 생각좀하세요~
주믿음님이 세례가 아닌 침례를 주장한다면, 제발...침례의 성경적 의미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침례나 세례를 받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교회는 침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예식(침례,만찬)은 매우 중요합니다. 성만찬이 없는 교회는 교회의 사명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주믿음님~ 님의 생각하는 그 침례는 어떤 의미였나요? 그것을 설명해주셔야 토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님의 견해와 제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침례를 행했다고 삶이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