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 목요일 참석: 도유성, 류정선, 이은지, 장재향, 정명숙, 최선아
1. 운위 전달 및 의논(운위록 참조하세요.)
① 다음주 목요일 운위 참석은 김명희씨와 이은지씨가 할 예정
② 회 T 디자인 바뀜. 출판부 추가신청은 없음.
③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책 전시를 출판부가 할 예정. 주제는 <아이들 놀이가 있는 책>
④출판부에서 인스타그램 담당은 최선아씨가 맡기로 함.
⑤아이들 작품을 모아 책돌이 디자인으로 손수건 만들 예정.
⑥10월 24일(토) 연수는 문학기행으로 결정.
⑦일시적 후원금 많은 관심 바람.
⑧회보 쓸 때 양식에 맡게 작성 바람.
⑨지부회원연수 6월 13일(토) 예정.
⑩3월 7일(토) 임원연수 출판부는 장재향씨 참가.
2. 그림책 읽기-정명숙 나의 엄마/강경수/그림책 공작소 -호기심 많은 아기 때 한창 "엄마, 엄마." 한다. -어떻게 해야 더 효과적으로 읽을지 생각해 봐야겠다. -끝이 이렇게 다 쓸쓸해야하나. -발제책 이야기랑 겹치는 지점이 있다.
3. 책 이야기 나누기 기억의 조각들/샌디 스타크-맥기니스/라임(발제: 류정선) -책 속의 아빠가너무 현실적이다. 그런데 이해가된다. 돈은 벌어야 하니까. -주인공이 너무 어른스러웠다. 일찍 철이 든 거다. -요즘 젊은 층에 알츠하이머도 많다고 하더라. 책 속에는 4~50대인데 너무 빨리 발병했다. -버킷리스트가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다. -주인공은 엄마가 필요할 것이다. 힘들 때 엄마가 힘이 되어주었으니까. -엄마가 40대인데 요양원에 간다. 몇 십년을 있어야 할지 모른다.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기억을 잃어 버리지 않기 발레를 하는 할아버지가 나온다. 그렇게 대처하는 어른이 얼마나 될까. -중학교 때 마추픽추 가기가 버킷이었는데 공감이 간다. -외국책이라 우리 나라의 정서와 좀 다르다. 우리 나라 책이면 펑펑 울고 볼텐데 잔잔하면서 슬픈 느낌이다. -선생님도 과하지 않게 배려를 해준다. -경제적 걱정이 부각이 안된 것이 신기하다. -나이가 들수록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더 클 것 같다. 살아온 삶에 대한 정리가 필요한 시점에. -우울증이랑 치매가 같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엄마가 밝은 모습으로 나오니까 캐시한테 더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4. 다음 주 계획 3월 12일 <눈과 보이지 않는>(발제: 홍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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