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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갈 안 나네
 
 
 
카페 게시글
달스탄 연구소 민간외교전선 이상 없다, 닥터 장계만
달스탄 추천 0 조회 121 26.07.23 21:1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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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3 21:23

    첫댓글 세모에 破寂을 하다 보니
    https://cafe.daum.net/bosung54/4FZH/1303

    지금의 연세대학교 전신인 연희전문대와 세브란스병원 설립자가 선교사 언더우드인 것을 . . . .
    “이웃나라 가봉 랑바레네에...슈바이처에 잘 알고 있던 원주민들은...카메룬에도 슈바이처와 같은 의사가 있는데..그가 바로 한국에서 온 슈바이처라는 소문이 떠돌았습니다”.

    - 카메룬의 슈바이처 장계만(p74) -
    '한국의 슈바이처들'을 읽고... 2011-05-05 04:30

    여기도 . . .
    [O2/커버스토리]100명 넘는 파견의사 발자취, 뒤늦게 한권의 책으로 정리했지만…
    동아일보 2011-12-03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11202/42326873/1

  • 26.07.23 23:14

    심교수님, 40년 정부파견의사 역사 속 '카메룬의 슈바이처' 닥터 장계만 선생님의 감동적인 발자취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어린 자녀들을 두고 새카맣게 탄 얼굴로 돌아오기까지, 타국에서 태극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고 묵묵히 민간외교의 앞장서 인술을 펼치신 장 박사님의 헌신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 오늘 아침 신앙 칼럼을 쓰며 우리 대한민국의 번영과 국력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요, "번영을 구원처럼 붙들지 않는 지혜"로 이 시대 지구촌 이웃을 겸손히 섬겨야 한다는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장계만 박사님처럼 묵묵히 사명의 길을 걸어가신 선구자들의 피땀 어린 씨앗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 국력과 한류의 위상이 가능했음을 다시금 고백하게 됩니다.

    잊혀져 갈 뻔한 '한국의 슈바이처들'의 숭고한 기록을 정성껏 보존하고 게시해 주시는 헌신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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