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cade Garden을 나서 밴프타운으로 들어섭니다.
Nancy Pauw Bridge를 건너 밴프타운으로 갑니다.
밴프타운은 주차가 어렵습니다. 가족들의 선물 몇가지 구입하고 떠나렵니다.
Cascade Garden을 나서 보우강변을 걸어......
저기 앞에 보이는 Nancy Pauw Bridge를 건너 타운으로 가렵니다.
Nancy Pauw Bridge는 차량 통행이 안되는 다리입니다.
Nancy Pauw Bridge에서 바라 본 보우강 풍경
Nancy Pauw Bridge를 건너면 쎈츄럴 파크입니다.
쎈츄럴 파크의 편의 시설이 많이 확장되고 좋아졌습니다.
밴프에버뉴를 지납니다.
몇일 새에 탐방객이 많이 줄어 도로도 한적합니다.
"밴프에버뉴"에서 "캐스캐이드 마운틴"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가 어려웠는데
지금은 한적하여 좋습니다. ^^
관광객이 줄어들며 많은 상점들이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ㅎㅎ
그중 한 상점에 들어가 가족들의 선물 몇가지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밴프를 떠납니다.
밴프를 떠나 캔모어의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이젠 "맥도날드"도 한적합니다. 기다림이 없습니다. ㅎㅎ
맛나게 먹고...... 오랜지 쥬스 리필하여 떠납니다. ^^
이제 낯에는 야외 기온도 적당하여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
카나나스키 컨트리 주립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폐허가 된 주유소가 있습니다.
주유소가 폐업하지마자 이렇게 변신 시켰습니다.
그리고 "Graffiti Gas Station"란 이름으로 탐방객을 불러드립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엔 이렇게 폐쇄, 폐업한 건물은 낙서장이 됩니다. ㅎㅎ
건물 내외 모두에 낙서 투성이인데 그리 보기 나쁘지는 않습니다. ㅎㅎ
건물을 철거하기 까지 을씨년 스러운 모습을 감추기위함 일까요?
폐쇄된 공간을 볼거리로 만드는 이들만의 채치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