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기다렸던 아이패드를 정식 발매일에 맞춰 애플 대리점에서 2대를 구입했습니다. 한대는 딸내미꺼, 한대는 아들과 제가 같이 쓰려구 구입했습니다.
매번 외국에서 강화에 오시는 손님들께 짧은 영어로 소개하려니 답답하기도 하구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플레쉬로 작업을 하여 직접 현장에서 보여 드리면 한결 강화 생태 아이콘에 대한 전달도 쉬우려니와... 관계자분들과 대화하기도 쉬울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몇 가지 장점이 있다면 사진을 그 자리에서 패드에 저장하여 큰 화면으로 확인하여 정리할 수 있구요. 브리핑과 인터넷이 가능하여 소셜넷웤과 탐조할때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는 여러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는 생산적인 기능보다는 네트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아쉽지만 차차 개선되리라 봅니다. 2세대를 기대합니다.
기다린지 15년 만에 나오는군요~^^
탐구학습에서 실시간으로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저는 갤럭시탭 알아보구 있습니다.
교육현장에서도 쓰일날이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