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조용한 산골마을...!!
나른한 오후 ~
시원한 대청 마루에...
꾸뻑 꾸뻑 졸고있던 할아버지.........
매미 울움소리 자장가 삼아 스르르 잠이들고..-_-
할아버지 잠이든 사이 누렁이 멍멍이도.
할아버지 따라 잠이드누나.....^^
동네 마실 다녀오던 할머니 이 모습을 보고......
쯧~ 쯧~... 도둑이 들어두 모르갓구먼 ~
다~~훔쳐가도 모르갓~서~~다~훔쳐가도 몰~러~....
^^*....영감 자지.. 개 자지 ㅎㅎ....*^^
아~이고~배꼽이야~. ㅎㅎ...
댓글 아니달고 가시면
찌찌뿡~ 아프겠지요?
그래도 안달고 가시면
열~받는데 떡~이 되도록 들고패라~ㅎㅎ...
출처: 이미지프로메이킹 원문보기 글쓴이: 행복네비(오지원)
첫댓글 영감도 자지 개도 자지 참 우리말 묘합니다 요즘 영어공부에 푹 빠져 사는데 우리말이 최고~~~
읽어보고 그냥 가지말고 그냥 댓글이나 달고 나갑시다. 댓글 많이 단 회원 표창줍시다
그냥 거시기 자지인줄 알았는디---글씨 거시기가 안보이더라고---
날씨도 따뜻하고 나도졸리는데 나도 개와 함께자면 명규자지 개자지?
ㅋㅋㅋㅋ올려 놓고도 내가 더 웃었네 친구 잘계시지 언제 식사한 번 초대 할께~~~
첫댓글 영감도 자지 개도 자지 참 우리말 묘합니다 요즘 영어공부에 푹 빠져 사는데 우리말이 최고~~~
읽어보고 그냥 가지말고 그냥 댓글이나 달고 나갑시다. 댓글 많이 단 회원 표창줍시다
그냥 거시기 자지인줄 알았는디---
글씨 거시기가 안보이더라고---
날씨도 따뜻하고 나도졸리는데 나도 개와 함께자면 명규자지 개자지?
ㅋㅋㅋㅋ올려 놓고도 내가 더 웃었네 친구 잘계시지 언제 식사한 번 초대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