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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5:1
주의 기쁘신 뜻을 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만납니다. 주변에서 악평과 모함을 받기도 하고, 험악한 태도로 적대하는 이들도 생길 것입니다. 고난이 지속되고 난관이 반복되면 지치거나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이때 그리스도인은 어떤 모습으로 서야 할까? 성경전체의 주제가 ‘율법과 성전’이라더니 다시금 성전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학개와 스가랴가 총대를 매야할 것 같습니다.
If you do your pleasure, you will encounter unexpected difficulties. You will be criticized and framed by people around you, and there will be people who will be hostile in a vicious manner. If hardships continue and difficulties are repeated, you will be exhausted or want to give up. How should Christians stand at this time? The entire Bible's theme was 'the law and the temple', and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began again. This time, Hakgae and Sugarya will have to take the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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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자들이 버티고 있고, 제국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건축 열기는 식었고, 기근으로 인한 경제는 어렵고 빈곤은 심화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하나님과 의 약속은 잊혀갔고, 소망의 불꽃은 점점 사그라졌습니다. 이때 두 선지자가 일어나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나게 하고 현실에 갇혀 상식적긴 판단에만 매몰된 백성들을 미래의 환상을 통해 깨웠습니다. 내게 만약 20억 원의 돈이 생긴다면 제일 먼저 그리 멀지않은 시골에 집을 짓고 싶습니다.
Opponents were holding out, the empire looked suspicious, the heat of construction cooled, the economy was difficult and poverty was intensifying due to famine. Meanwhile, the promise to God has been forgotten, and the flame of hope has gradually faded. At this time, the two prophets rose up to remind them of God's promise, and woke the people who were trapped in reality and buried only in common sense judgments through future fantasies. If I had 2 billion won, I would first like to build a house in the countryside that is not too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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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씨를 찾아가서 하우스 도면을 스캔한 다음 건축 전문가와 1년쯤 함께 살면서 내 손으로 일일이 자재를 만져 집을 짓고, 모세 골을 찾아가서 한국형 ‘라브리‘를 습득한 다음에 그곳에서 사단법인을 만들어 교육 사업을 하고 싶은 꿈이 습니다. 주변 족속들의 훼방으로, 끝내 성전건축과 성곽을 쌓는 것은 중지케 되었습니다. 이들은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면서 왕의 명령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지자 스가랴를 통하여 스룹바벨과 백성들에게 명령을 하였습니다.
I want to visit Mr. Oe su, scan the drawings of the house, and live with an architect for about a year to build a house by touching each material with my own hands, visit Moses Valley, learn the Korean style of Labri, and build an educational corporation there to run an educational business. Finally,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and the castle was stopped due to the disturbance of the surrounding people. They bribed the officials and drew the king's orders. However, through the prophet Sugarya, God gave orders to Srupbavel and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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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고, 이를 계기로 타 지역의 총독들은 왕에 대한 충성을 보이려고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왕의 마음을 다스렸고 오히려 이스라엘의 재건을 도와주라고 명령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이 충돌하면 물어볼 것도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진리 이상의 것이기에 그것이 합법적인 것입니다. 물론 고통을 인내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Israel obeyed God's orders. The whole country was turned upside down, and governors of other regions took the opportunity to show loyalty to the king. But God governed the king's heart and ordered him to help Israel rebuild. When the word of God and the world collide, you should follow the word of God without asking. Because God's orders are more than truth, it is legal. Of course, you will need time to endure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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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끝내 하나님의 말씀이 승리합니다. 그 영광을 향하여 전진하는 것이 성도의 길입니다. 제게 아직도 피해의식이 여전 하지만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삶의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주위에는 믿음의 동역 자들이 있는가? 나는 누구에게 믿음의 사람인가? 나는 백성들이 무기력해지는 것을 원치 않건만 왜, 무기력해져 있는가?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기도 바라지만, 내가 믿음의 사람으로 성숙하여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지속하라, 지혜롭게 대답을 준비하라, 담대함을 잃지 말라 아, 꺾어야 할 내 뜻은 무엇일까? 난관 속에서도 주의 일을 지속하려면 어떤 태도가 필요한가?
But in the end, the word of God triumphs. It is the way of the saints to advance toward that glory. I still have a sense of victimization, but I think it is a great power of life to be with people of faith. Are there people around me who are I to trust? I don't want the people to be lethargic, but why are I lethargic? I hope God will help me as a man of faith, but I pray that I can mature into a man of faith and help. If it is God's will, continue to prepare an answer wisely, do not lose courage, what is my will to break? What attitude is necessary to continue your work in the face of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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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의 재개(1-2)
a.학개와 스가랴의 예언:1
b.스룹바벨과 예수아의 활약:2
총독 닷드내의 조사(3-5)
a.총독 닷드네와 스달보스내의 질의:3
b.유당니들의 답변:4
c.공사의 지속:5
도입(6)
편지의 내용(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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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들(1a)
곧 선지자 학개와(1b)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1c)
이스라엘 하나님의(1d)
이름을 받들어(1e)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하는(1f)
유다 사람들에게(1g)
예언하였더니(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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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알디엘의 아들(2a)
스룹바벨과(2b)
요사닥의 아들(2c)
예수아가 일어나(2d)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2e)
건축하기를 시작하매(2f)
하나님의 선지자들이(2g)
함께 하여 돕더니(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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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강 서편(3a)
총독 닷드내와(3b)
스달보스내와(3c)
그 동료가 다 나아와(3d)
저희에게 이르되(3e)
누가 너희를 명하여(3f)
이 전을 건축하고(3g)
이 성곽을 마치게(3h)
하였느냐 하기로(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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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4a)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4b)
고하였으나(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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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5a)
유다 장로들을(5b)
돌아 보셨으므로(5c)
저희가 능히 역사를(5d)
폐하게 못하고(5e)
이 일을 다리오에게 고하고(5f)
그 답조가 오기를 기다렸더라(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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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6a)
스달보스내와(6b)
그 동료 강 서편 아바삭 사람이(6c)
다리오왕에게 올린(6d)
글의 초본이 이러하니라(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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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에 일렀으되(7a)
다리오왕은(7b)
만안하옵소서(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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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께 아시게 하나이다(8a)
우리가 유다 도에 가서(8b)
지극히 크신(8c)
하나님의 전에 나아가(8c)
보온 즉(8d)
전을 큰 돌로 세우며(8e)
벽에 나무를 얹고(8f)
부지런히 하므로(8g)
역사가 그 손에서(8h)
-형통 하옵기로(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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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9a)
그 장로들에게 물어 보기를(9b)
누가 너희를 명하여(9c)
이 전을 건축하고(9d)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고(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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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또(10a)
그 두목의 이름을 적어(10b)
왕에게 고하고자 하여(10c)
그 이름을 물은즉(1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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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우리에게(11a)
대답하여 이르기를(11b)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11c)
오랜 옛적에 건축되었던 전을(11d)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11e)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11f)
완전히 건축한 것이더니(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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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열조가(12a)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12b)
격노케 하였으므로(12c)
하나님이 저희를(12d)
갈대아사람 바벨론 왕(12e)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시매(12f)
저가 이 전을 헐며(12g)
이 백성을 사로잡아(12h)
바벨론으로 옮겼더니(1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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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13a)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13b)
하나님의 이 전을(13c)
건축하게 하고(1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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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느부갓네살의(14a)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속에서(14b)
금, 은 기명을 옮겨다가(14c)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14d)
고레스 왕이(14e)
그 신당에서 취하여(14f)
그 세운 총독 세스바살이라(14g)
이름 한 자에게 내어주고(1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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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 가로되(15a)
너는 이 기명들을 가지고 가서(15b)
예루살렘 전에 두고(15c)
하나님의 전을(15d)
그 본처에 건축하라 하매(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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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세스바살이(16a)
이르러 예루살렘(16b)
하나님의 전 지대를 놓았고(16c)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16d)
건축하여 오나(16e)
오히려 필역하지 못하였다(16f)
하였사오니(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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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왕이(17a)
선히 여기시거든(17b)
바벨론에서(17c)
왕의 국고에 조사하사(17d)
과연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17e)
하나님의 이 전을(17f)
예루살렘에(17g)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17h)
왕은 이 일에 대하여(17i)
왕의 기쁘신 뜻을(17j)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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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열어 말씀을 들으라_Open your heart and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_
하나님만 보라_Just look at God._
과정을 통해 변화되라_Change through the proces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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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공사가 진척 되도록 학개와 스가랴를 보내셨던 주님.내게도 동역 자를 보내주시고 비전을 보여주옵소서! 닷드네를 통해 합법적으로 공사를 진척시키신 것처럼 제게도 필드를 허락해 주옵소서. 저의 모든 상황을 보시고 도울 것을 믿습니다. 자기백성을 돌아 보사 나오미와 룻에게 양식을 주셨던 것처럼 성전 공사가 진척 되도록 학개와 스가랴를 보내신 주님, 방해와 위협, 적대와 강압 속에서도 선한 일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대한 결연한 의지일 것입니다. 주님 제가 어려움 앞에서 선한 일을 계속하며 지혜롭게 대답을 준비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나이다.
The Lord who sent me Crane and Sugarya to advance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Send me a companion and show me your vision! Allow me the field, just as you have legally advanced the construction through Dotdne. I trust you to see all of my situations and help me. Just as the Lord who sent Crane and Sugarya to advance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as he gave food to Naomi and Rut, it will be a determined will to God's will to continue the good work in the face of obstruction, threat, hostility and coercion. May I continue to do good in the face of difficulty, prepare an answer wisely, and do what God is pleased about.
2025.11.6.thu.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