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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9:1
계속되는 계보는 우리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지속됨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신실한 공동체를 세우고, 하나님이 주신 회복의 기회를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과 교회는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다시 세워지고 있는가? 가끔은 개천에서 용이 나는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15년 만에 역대 상을 시작했는데 지겨운 족보 행렬이 8장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9장까지는 가야 끝날 것 같습니다.
The continuous genealogy shows that God's grace persists despite our failures. We must obey God's words, build a faithful community, and seize the opportunity for God given recovery. Are our lives and churches being rebuilt within God's covenant? Sometimes it seems that there is a dragon in the stream. We started the all-time award for the first time in 15 years, and the boring genealogy procession continues to eight chapters. I think it will be over until chapter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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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것처럼 역대기 족보는 분량으로 창세기나 마태복음을 한참 능가합니다.내가 모르는 이름도 많이 나와서 해석 하는데 만 2시간을 쓰고 있으니 묵상이 아니라 연구입니다. 그렇지만 묵직한 메시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문은 포로에서 돌아와 예루
살렘에 정착하며 성전 재건과 봉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계보와 직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이들은 더 ‘나은 삶을 찾아 온 이들이 아니라 더 나은 뜻을 찾아 온 이들’입니다.
As we know, the historical genealogy far exceeds that of Genesis and Matthew in terms of volume. There are many names I don't know, so I spend two hours interpreting them, so it's not meditation, it's research. However, there seems to be a heavy message. The text records the genealogy and duties of those who returned from captivity, settled in Jerusalem, and participated in the reconstruction and service of the temple. These are not those who came to find a better life, but those who came to find a better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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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과 레위 인을 우선 언급한 것은 공동체에 신앙정신의 회복이 우선인 것을 보여줍니다. ‘온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우상숭배의 허망함(왕하17:15,20)에 빠지면서 돌이킬 수 없는 징계와 징벌을 받았습니다. 성전 예배와 기도, 절기 준수 등 외적인 종교 행위에는 남다른 열심을 보였지만, 그것은 단지 자신의 거짓된 실상과 허위를 감추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습니다. 그들은 마음의 할례를 받지도 못했고, 위선적인 죄와 이중적인 삶을 떠나지도 않았습니다(시1:13-17, 렘7:2-7)
The first reference to the priest and the Levites shows that the restoration of the spirit of faith is a priority for the community. "The whole Israel" was punished and punished irrevocably when it ignored God's words and fell into the vainness of idolatry (왕하17:15,20). He showed extraordinary enthusiasm for external religious activities such as temple worship, prayer, and observance of the season, but it was just a tool to hide his false reality and falsehood. They were not circumcised in their hearts, nor left their hypocritical sins and dual lives (시편1:13-17, 예레미야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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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에게 가장 먼저 요구되고 또 절실한 것은 ‘하나님과 관계, 진실한 예배, 거룩한 삶’의 회복이었습니다. 역대기 족보(1-8장)와 포로 귀환 공동체의 계보(9장)에서 성전 예배를 책임지는 레위 지파에게 큰 비중을 두고 있는 점은 이 사실을 반증합니다. 안정적으로 정착한 곳을 떠나 폐허가 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사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더 나은 삶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기 위해 하나님의 감동하심(뜻)에 반응합니다(스1:5).
Therefore, the first thing that was required and desperately needed for the people who returned from captivity was the restoration of "relationships with God, sincere worship, and holy life." The fact that the Leviticus, who are in charge of temple worship in the genealogy of the previous period (Chapter 1-8), and the genealogy of the community returning to captivity (Chapter 9), disproves this fact. It would never have been an easy decision to leave a stable settlement and return to a ruined Jerusalem. But they respond not to a better life, but to God's moving (meaning) to build Jehovah's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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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일에 지도자들(9)이 먼저 본을 보였습니다. 내가 원치 않아도 하나님이 원하시면 가야할 곳이 있고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형통하고 복된 길입니다. 성막 문지기의 직무는 출애굽과 광야 시절(19,20)에 시작되어 사무엘과 다윗 시대에 와서 재정비 됩니다. 그들은 대를 이어 질서를 따라 밤낮으로 그 직무에 충실했습니다. 방심하거나 소홀히 하지 않았고 나태 하지도 않았습니다.
Above all, the leaders (9) set an example to this task first. Even if I do not want to, if God wants, there is a place to go and a job to do. Obeying the call is the most prosperous and blessed way. The duties of the gatekeepers of the tabernacle began in the days of Exodus and the wilderness (19,20) and were reorganized in the days of Samuel and David. They continued to follow order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and remained faithful to their duties day and night. They did not neglect or neglect, nor did they neg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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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거룩함을 위해 밤낮으로 성전 문들을 지키는 문지기들이 있는가 하면, 또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거룩한 소통을 위해 골방에서 밤낮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남의 일과 비교하지 않았고, 모든 일을 혼자 하려고 과욕을 부리지도 않았으며, 오직 자신에게 맡겨진 일애 먼저 충실했고 끝까지 충성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희망을 찾고 있습니다. 교회가 회복된 모습으로 그것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무너진 교회의 위상을 세워야 할 역사적 책임이 있습니다. 앞서 헌신한 이들의 자취를 기억하고, 그 모범을 좇아 자기 자리에서 신실하게 맡은 일에 묵묵히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 공동체는 하나님의 회복을 경험하고 있는가?
There were gatekeepers who guarded the gates of the temple day and night for the holiness of the temple, and those who devoted themselves day and night in their own rooms to praise and communicate with God. He did not compare himself to other people's work, did not overzealous to do everything alone, and was faithful to the work entrusted to him first and to the end. Many are looking for hope. We expect the church to show it in its restored form. We have a historical responsibility to establish the status of the collapsed church. We must remember the traces of those who have dedicated themselves earlier, follow the example, and silently work hard on our faithful duties in our place. Is our community experiencing God's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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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자손 족보의 결론과 포로기(1)
포로 귀환(2)
예루살렘 정착자들(3-34)
a.일반 백성의 우두머리들:3-9
b.제사장들:10-13
c.레위인들:14-16
d.문지기들과 결론: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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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이스라엘이(1a)
그 보계대로 계수되고(1b)
이스라엘 열왕기에(1c)
기록 되니라(1d)
유다가 범죄 함을 인하여(1e)
바벨론으로(1f)
사로잡혀 갔더니(1g)
먼저 그 본성으로(2a)
돌아와서(2b)
그 기업에 거한 자는(2c)
이스라엘 제사장들과(2d)
레위 사람과(2e)
느디님 사람들이라(2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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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3a)
에브라임과(3b)
므낫세 자손 중에서(3c)
예루살렘에 거한 자는(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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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아들(4a)
베레스 자손 중에(4b)
우대니(4c)
저는 암미훗의 아들이요(4d)
오므리의 손자요(4e)
이므리의 증손이요(4f)
바니의 현손이며(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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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사람 중에서는(5a)
장자 아사야와(5b)
그 아들들이요(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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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자손 중에서는(6a)
여우엘과(6b0
그 형제 690인이요(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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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자손 중에서는(7a)
핫스누아의 증손(7b)
호다위아의 손자(7c)
므술람의 아들 살루요(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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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함의 아들(8a)
이브느야와(8b)
미그리의 손자(8c)
웃시의 아들 엘라요(8d)
이브니야의 증손(8e)
르우엘의 손자(8f)
스바댜의 아들(8g)
무술람이요(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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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의 형제들이라(9a)
그 보계대로 계수하면(9b)
956인이니(9c)
다 그 집의(9d)
족장 된 자들이더라(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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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중에서는(10a)
여다야와(10b)
여호야립과(10c)
야긴과(1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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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11a)
아사랴니(11b)
저는 힐기야의 아들이요(11c)
므술람의 손자요(11d)
사독의 증손이요(11e)
므라욧의 현손이요(11f)
아히둡의 오대손이며(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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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다야니(12a)
저는 여로함의 아들이요(12b)
바스훌의 손자요(12c)
말기야의 증손이며(12d)
또 마아새니(12e)
저는 아디엘의 아들이요(12f)
야세라의 손자요(12g)
므술람의 증손이요(12h)
므실레밋의 현손이요(12i)
임멜의 오대손이며(1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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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형제들이니(13a)
그 집의 족장이라(13b)
하나님의 전의 일에(13c)
수종들 재능이 있는 자가(13d)
모두1760 인이더라(1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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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사람 중에서는(14a)
므라리 자손 스마야니(14b)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14c)
아스리감의 손자요(14d)
하사뱌의 증손이며(1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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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박갈과 헤레스와(15a)
갈랄과 맛다냐니(15b)
저는 미가의 아들이요(15c)
시그리의 손자요(15d)
아삽의 증손이며(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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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바댜니(16a))
저는 스마야의 아들이요(16b)
갈랄의 손자요(16c)
여두둔의 증손이며(16d)
또 베레갸니(16e)
저는 아사의 아들이요(16e)
엘가나의 손자라(16f)
느도바 사람의(16g)
향리에 거하였더라(1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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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기는(17a)
살룸과 악굽과(17b)
달몬과 아히만과(17c)
그 형제들이니(17d)
살룸은 그 두목이라(1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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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18a)
전에 왕의 문 동편(18b)
곧 레위 자손의(18c)
영의 문지기며(1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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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의 증손(19a)
에비아삽의 손자(19b)
고레의 아들 살룸과(19c)
그 종족 형제(19d)
곧 고라의 자손이(19e)
수종드는 일을 맡아(19f)
성막 문들을 지켰으니(19g)
그 열조도(19h)
여호와의 영을 맡고(19i)
그 들어가는 곳을 지켰으며(1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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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함께하신(20a)
엘르아살의 아들(20b)
비느하스가(20c)
옛적에 그 무리를(20d)
거느렸고(2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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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셀레먀의 아들(21a)
스가랴는(21b)
회막 문지기가 되었더라(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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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을 입어(22a)
문지기 된 자가(22b)
모두 212 이니(22c)
이는 그 향리에서(22d)
그 보계대로 계수된 자요(22e)
다윗과 선견자(22f)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22g)
이 직분을 맡긴 자라(2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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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와 그 자손이(23a)
그 반열을 좇아(23b)
여호와의 전(23c)
곧 성막 문을 지켰는데(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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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지기가(24a)
동 서, 남, 북(24b)
사방에 섰고(2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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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향리에 있는 형제들은(25a)
이레마다 와서(25b)
함께하니(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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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문지기의 두목 된(26a)
레위 사람 넷이(26b)
긴요한 직분을 맡아(26c)
하나님의 전(26d)
모든 방과 곳간을(26e)
지켰음이라(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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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하나님의 전을 맡은(27a)
직분이 있으므로(27b)
전 사면에 유하며(27c)
아침마다 문을 여는(27d)
책임이 있었더라(2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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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어떤 자는(28a)
섬기는데 쓰는 기명을 맡아서(28b)
그 수효대로 들여가고(28c)
수효대로 내어오며(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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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자는(29a)
성소의 기구와 모든 기명과(29b)
고운 가루와 포도주와(29c)
기름과 유향과(29d)
향 품을 맡았으며(2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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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사장의 아들 중에(30a)
어떤 자는 향 품으로(30b)
향 기름을 만들었으며(3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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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 자손(31a)
살룸의 장자 맛디댜라 하는(31b)
레위 사람은(31c)
남비에 지지는 것을(31d)
맡았으며(31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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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형제(32a)
그핫 자손 중에(32b)
어떤 자는(32c)
진설하는 떡을 맡아(32d)
안식일마다(32e)
준비하였더라(3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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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33a)
곧 레위 족장이라(33b)
저희가 골방에 거하여(33c)
주야로 자기 직분에(33d)
골몰하므로(33e)
다른 일은(33f)
하지 아니하였더라(3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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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대대로(34a)
레위의 족장이요(34b)
으뜸이라(34c)
예루살렘에 거하였더라(3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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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이스라엘의 회복_the restoration of the whole of Israel_
성전의 회복_the restoration of the temple_
족보의 결론_genealogical conclusi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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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역의 기간을 끝내고 컴백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인애가 고맙습니다. 내게 당신의 임재와 그 감격을 돌려주옵소서. 먼저는 예배의 회복을 위해 내 삶을 올곧고 단순하게 할 것이며 같은 생각을 가진 지체들과 더 많이 교제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특별히 하나님 나라를 새롭게 하기 위해서 자기 자리에서 맡은 일에 충성하게 하소서.
Thank you God for your kindness in allowing me to come back after finishing my sentence. Please give me back your Imjae and his emotion. First of all, I will improve and simplify my life for the restoration of worship, and I pledge to engage more with like-minded people. Be loyal to your duties in your place, especially to renew the kingdom of God.
2025.6.6.fri.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