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사진을 Upload하고, Prompt에 위와 같이 표현을 달리 해 요청해 보았다. 예상한 대로 다른 결과물을 생성하였다.
또, 같은 표현을 해 보니, 또 앞엣 결과물과 뒤 결과물이 달랐다.
즉, <1.>과 <2.>는메시지의 차이로 결과물이 달랐고, <2.>와 <3.>은 동일한 메세지인데도 결과물이 달랐다.
요즈음 대학생들은 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녹음하여, AI도구로 Text로 전환하고, 그 강의 내용을
다시, AI 도구로 요약하는 작업을 한다고 한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도 강연이나 회의 내용을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
내용을 문자로 기록, 보관할 수 있고, 요약할 수도 있게 됐다.
중등학교에서도 AI 교육을 시작했는데, 그 부작용도 드러나고있다고 한다.
특히 감정적인 교류에서 AI는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는 서구적인 사고 때문에, 청소년들은 자기 의견도 존중하고
격려하는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여 자기 생각이 옳은 것으로 받아들여 잘못된 방향으로 생각을 굳히는 일도 있다고 한다.
이처럼, AI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따라 결과물은 달라진다는 것이다.
사진의 순수성을 지키려는 생각과 새로운 영감을 사진에 접목하려는 생각이 있다.
우리는 몇 년 전에 선 보인, Kiosk가 처음엔 얼마나 불편했던가.
그러나 조금 익숙해 지니, 우리는 많은 Menu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고,
주인은 인건비,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나는 이런 흐름을 한 번 경험하고 싶다.
나는 현재로서는 사진의 순수성을 부인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