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꿉 는 집”정통포차는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를 직접 공수하며, 오랜 요리 경험을 바탕으로 정직한 맛과 품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김재윤 대표는 (사)한국외식중앙회 구리지부 김효상 회장의 소개로 대한적십자사 이웃에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에 가입하게 되었다,"라고 했다.
한편 김효상 진품 참치요리 전문점 대표는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구리지부 위생단체 협의회 회장으로, 함채정 구리시협의회 부회장과 친분관계가 인연이 되어 평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적십자 지역사회에 희망을 주는 나눔 문화에 앞장서겠다는 일념으로 6회째 실천하고 있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 달기”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도내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등 가장 아프고 약한 곳을 찾아 희망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