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에 꼬마 형제님 둘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는 중이었습니다.
그때 한 꼬마 형제님 왈
"너는 어머니교훈도 모르니? (저는 속으로 '역시!' 하면서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순간 다른 한 꼬마 형제님 움칫하더니.........
이내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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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가 아브라함해!!!
첫댓글 지혜???롭습니다!!!
ㅎㅎ
ㅋㅋㅋㅋ
ㅎㅎㅎ
아직은 어린 아이군요 ㅎㅎㅎ
좀 크면 자기가 아브라함 하겠다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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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 넘 귀여워요 ^^*
그 지혜와 총명이 어디서 나는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