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ling on or about"
"출항 예정일"
→ 단순히 이 용어는 "출항 예정일"이라고
해석하지만,
실무상 이 용어가 쓰이는 목적은
★"실제 선적이 완료되어야 한다!"★
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즉, 실제 선적 행위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
예를 들어,
신용장과 → 상업송장에
sailing on or about May 20이라고 적혀 있다면,
B/L에 적힌 실제 선적일(on board date)이
5/15~5/25 사이인 총11일 간에만 있으면
B/L 서류는 유효하다는 뜻으로
은행에서 수리된다는 의미이다.
★즉, 실제 선적이 5/15~5/25 사이에
이행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최종 정리하면,
"출항 예정일"이라 함은
"신용장과 (신용장에 따른)상업송장에 기재된
출항 예정일을 기준으로 전후 5일 이내에
실제 선적이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지난주 일요일(5/17) 무역학 강의 시에
'상업송장'을 공부할 때, 배운 내용이다.
아래에서와 같이 날짜 계산 예제도 익혔었다.
"Sailing"
이 단어만 보면 어릴적 듣던 노래가
늘 머릿속에 맴돈다.
'Rod Stewart'의 "Sailing"
https://youtu.be/FOt3oQ_k008?list=RDFOt3oQ_k008
https://youtu.be/iQzB5T_B_iI?list=RDiQzB5T_B_iI
오래된 노래이지만...
그가 부르짓는 것은 자유!
진정한 자유를 갈망하는 노래이지 않을까?
공부하다가 지치면
들어 보자!
아래를 떠올리면서...
★ 상업 임용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의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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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임용은 전민식 세무사와 함께 희망을... : 네이버 블로그
안녕하세요? 2014년부터 박문각임용고시학원에서 상업 임용 강의를 하는 전민식 세무사입니다... 상업 임용 합격을 위해 함께 생각하고 노력하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희망은 삶의 참자유!"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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