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산(彌勒山)-429.6m
◈날짜 : 2026년 3월 24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전북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서동공원
◈산행시간 : 3시간 50분(10:52-14:42)
◈찾아간 길 : 창원-산인요금소(8:26)-문산휴게소(8:48-57)-마이산휴게소(10:04-14)-익산요금소(10:42)-서동공원(10:50)
◈산행구간 : 서동공원→마한관→용화산→삼거리→용리산→다시 삼거리→다듬재(아리랑고개)→미륵산성→미륵산→약수터→미륵사지→주차장
◈산행메모 : 2015년 10월 2일 이후 다시 찾는 미륵산.
오늘 정오 익산시 금마면 날씨 정보는 기온 16℃, 강수확률 30%, 풍속 1m/s, 습도 50%다.
서동공원에서 하차한다.
계단으로 올라서면
왼쪽에 마한박물관.
출입문에 <오늘은 내부 방수공사로 휴관합니다>는 안내판이 걸렸다. 마한박물관 앞에서 돌아본 서동공원.
탐방로로 돌아와서 올라간다.
나중에 올라설 미륵산이 왼쪽에서 하늘 금을 그리고 있다.
벚나무를 만나니 활짝 핀 꽃도 보인다.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이다.
삼각점을 갖춘 221봉에 올라선다.
헬기장에 올라선다.
용화산에 올라선다.
용화산을 뒤로 보낸다.
왼쪽으로 사격장.
왼쪽으로 돌아가니 미륵산으로 이어지는 길이 드러난다.
가운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지나갈 능선이다. 그 위로 미륵산. 미륵산 아래로 산성도 보인다.
내려가니 암반도 만난다.
준희님 표지가 반갑다.
2차선도로가 지나는 다듬재(아리랑고개)에 내려선다.
돌아본 그림.
미륵산성을 만난다.
산성에 올라 점심. 하늘 금을 그리는 용화산. 그 앞 능선도 지나온 길이다.
식사를 마치고 올라가다 돌아본 그림.
여기는 복원이 안 된 옛모습 그대로다.
왼쪽 나무 뒤로 정상이 보인다.
능선에 올라서니 삼각점도 보인다. 해발 405.722m다.
오른쪽 그림.
왼쪽 장군봉으로 향한다.
미륵산의 정상 장군봉에 올라선다.
점심식사를 하는 일행도 보인다.
미륵산성 안내판.
모노레일도 보인다.
올라오는 거북바위도 만난다.
암릉 양쪽으로 이어지는 철 난간을 잡고 조심조심 내려간다.
왼쪽으로 사자암을 다녀와야 했는데 놓친다.
덱을 만나며 철 난간도 끝이다.
냉정약수터에 내려선다. 들어갔더니 <음용금지>.
중앙선이 없는 찻길따라 왼쪽으로 진행한다.
화암서원도 만난다
다가서는 미륵사지.
미륵사지에 들어선다. 2015년엔 복원공사 중이었는데 마무리된 모습이다.
미륵사지 당간지주
왼쪽 위로 지나온 미륵산.
미륵사지박물관.
박물관 앞 주차장에서 산행을 마친다.
#승차이동(15:47)-익산요금소(15:59)-함양휴게소(16:55-17:04)-생초요금소(17:15)-천호식당(18:00-37)-군북요금소(18:49)-함안휴게소(18:51-19:00)-산인요금소(19:08)-창원역(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