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노금선 작품전
멈추지 않는 계절/ 보이는 詩, 들리는 그림 ▲제8시집 《비어진 자리로 빛이 들어왔다》 출판기념 - 2026. 4월 20일∼25일, 〈대전갤러리〉
▲노금선 화백 -.호 혜원, 문학박사, 시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한남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석사, 박사) 수료, -.대전 MBC 아나운서, 한남문인회 발전위원장, 국제시사랑협회 이사장, 대전시낭송가협회 고문, 한국 근·현대역사보존회 이사장, -.수상: 대전문학상, 천등문학상, 한국문화예술인 대상, 올해의 예술가상, 예술문화상, 대한민국 시낭송 대상, 한남문인상, 시와정신 문학상, 사회복지공헌대상 외, 등을 수상했다. -.현) 실버랜드 원장(선아복지재단 이사장)
혜원 노금선 화백의 예술세계를 응축한 〈멈추지 않는 계절/ 보이는 詩, 들리는 그림〉 작품전이 2026년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대전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작품전은 혜원 노금선 화백의 25년만의 첫번째 개인전이다.
작품전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제선 대전중구청장, 노덕일 대전중구문화원장, 지성업 산성교회 담임목사, 정상철 대전예술포럼 고문 등 대전의 목민관을 비롯하여 문화예술계를 이끄는 인사와 하객 200여 분을 모신 가운데 오프닝 행사를 마치고, 성황리에 작품전이 열렸다. 아울러 80주년 생일 기념으로 출간한 제8시집 《비어진 자리로 빛이 들어왔다》 출판을 기념하여 하객들에게 시집을 선물하였다.
노금선 화백은 문학박사, 시인, 시낭송가로 한국문단의 일익 담당해왔다. 지역에서는 문단의 시낭송회 행사를 이끌며, 전국의 문인들과 적극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가 지대한 현역 문화예술인이다.〈충청데일리 김구회 기자/ 기사 부분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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