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힐방 처음 들으면 도저히 이해 불가다 이기 무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고.. 팝송을 하면 힐링된다는 뜻인데 아주 야리꾸리하게 줄여나서 나역시. 몬말인가 생각하며 솔찍히 어떤 음악방 문턱도못넘어본 이무식한 머스마가 단지 남성방과의 인연이 있는 그리운 방장님과의 친분 땜시 거기다 우리 산애 방장님의 반협박 으로 인해 처음으로음악관련 모임에 참석을 해보았다
곰곰히 찬찬히 생각해 보니 꾀나 아는 우리이쁜 여성 회원분들이 제법 계시니 한결 어색함이 수그러든다 멋진 팝송도 들어보니 예전 젊어서. 많이 들어 귀에익숙한 팝송 속으로 아침도 않먹는 머스마가 2시가 넘어도 팝송만 부를쁜 먹을 생각을 않한다 속으로 밖에 나가 라면이라도 한그릇 사먹고와야 하나 싶었는데 다행이 눈치빠른 이쁜님 께서 맛있는 반찬과 정성스레 쌓은 김밥을 주시기에 한나를 먹어보니 우와! 혹시 김밥 대박집 사장님 솜씨인가 놀랠만큼 맛있다 그리고 반찬 하나 하나 정말로 기가 맥히고 코가 맥힐 정도로 그맛이란 참 예술작품 같은 명인이 만든 반찬 같으니 독립군신분으로 어디 이런 고급진음식을 먹어보랴
이제서야 팝송의 가사들이 하나둘씩 귀에꽃혔던 것이다 우리 방장님의 멋드런진 가요한곡 이또한 일품이니 인물좋지 가문좋지 실력좋지 거기다 예능 까지 모 부족함이 없는 큰형님 이셨다
시애미 죽구 처음으로 와본 팝힐방 아마도 분명 회원으로 미어터질거 같다는 예상을 " 왜? 솔찍히 말해보소 우리 그리운 방장님! 우리 여성회원 인물보고 뽑으신거맞쥬? 그렇지 않고서야 하나하나 모두 미인들만 모아놓으셨으니 .. 속으로 음청 부러 웠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멋진 팝힐방이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 하리다 그래야 간간이 찾아갈 맛이날테니까요 오늘 호강한 하루 였습니다
첫댓글 재미는 같이 나누는
겁니다.ㅋㅋㅋ
알았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먼 거리,
많은 일거리 뒤로 하고 한 달음에 와 주셔서^^
산애방장님,
지존이 운영위원님,
두 분 모두 노래도 멋지셨슴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