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지요? 방금 홍영순샘과 의논을 드린 대로 먼저 저희 회원들 중에서 다음 이멜 주소를 가지고 있는 분들께 먼저 초대장을 발송하기로 하고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비공개 카페에서는 다음 이외의 다른 주소를 가진 분들께 초대장을 발송할 수 없게 되어 있더군요. 그런 이유로 우선 hanmail.net 주소로만 보내드렸구요. 점차 이 카페를 공개카페로 하는 것에 회원들이 동의하시면 다른 이멜주소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들어와서 참가하실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드려요! (제 엔터키가 먹통이 되는 바람에 줄바꾸기를 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셈!)
첫댓글 에고 대추나무샘!
수고 많으셨어요.
어서 어서 오시와요 우리우리 선생님들
기두리고 기둘려요.
이미경 샘
수고 많으십니다.
덕분에 우리 집 식구들 한자리에 다 모이게 되었습니다.
미주한국아동문학도 드디어 꽃이 활짝 필 것 같습니다.
이미경 샘
감사합니다.
미경샘님 수고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