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3번 토론 주제에서 약간 수정할 부분입니다. ㅡ 현대 사회에서 군자다운 삶에 더 가까운 것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기 길 을 가는 초연함일까요, 아니면 비록 부족하더라도 벗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사회 성일까요? -> 현대 사회에서 군자의 덕목은 주희의 주장처럼 단계적으로 쌓아가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아니면 왕부지의 주장처럼 기쁨·즐거움·초연함이 동시에 드러나는 삶이 더 이상적일까요?로 수정하겠습니다. ㅡ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또, 미흡하게 준비하여 죄송합니다...
첫댓글 3번 토론 주제에서 약간 수정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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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군자다운 삶에 더 가까운 것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기 길 을 가는 초연함일까요, 아니면 비록 부족하더라도 벗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사회 성일까요?
-> 현대 사회에서 군자의 덕목은 주희의 주장처럼 단계적으로 쌓아가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아니면 왕부지의 주장처럼 기쁨·즐거움·초연함이 동시에 드러나는 삶이 더 이상적일까요?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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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또, 미흡하게 준비하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