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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건일의 와인여행 나의 와인 선택법
이 건일 추천 0 조회 74 10.08.07 20:2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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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08 11:31

    첫댓글 포도주에 대한 글은 좀 자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까페의 級을 좀 높이는 데는 포도주 얘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입니다. 그리고 이번글의 마지막 부분의 얘기 "격식 차리지 말고 마셔도 됩니다." 라는 얘기도 이주래가 늘 하는 얘긴데 누구하나 동의 안 해 줍디다. 그런데 건일형이 이렇게 서론으로 썰(設) 을 풀고 나면 어쩔거여? 듣고 배우시것지.

  • 10.08.08 12:22

    와인에 관한 풍부한 소견을 잘 읽었습니다. 저는 원래 술 쪽에 취약해서 와인도 역시 자리에 가서 흉내내는 정도라서 좋고 나쁜 걸 구분못하는 味恥입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___백포도주와 적포도주의 색깔의 배경에 대해서 늘 알고 싶었습니다. 재료가 다른 것인지? 전체 아니면 부분을 사용? 등등, 그리고 각각의 특성 및 음식과의 궁합 뭐 이런 것들입니다.

  • 10.08.08 18:07

    미국은 밤이니 와인리(이건일)는 취침 중이실 것 같고 공부란 주 야를 안 가리고 하는 것이므로 제가 "새끼 과외"를 시켜 드리겠습니다. 청포도로 담그면 백포도주가 되기도 한다는데 아마 껍질을 벋기고 밟아 넣으면 백 포도주가 되고 벌건포도를 껍질째 밟아 넣으면 적 포도주가 될거예요. 적 포도주는 많이 담가 봐서 자신이 있는데 백포도주는 실습이 전무 하여 약간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음식과 궁합" 그 딴 건 호사가들 얘기고 남은게 하얀놈 한 병이면 그걸 어쩔거여? 그리고 반찬이 불고기도 있고 생선회도 있으면 어쩔 거예요. 그냥 마셔 마셔 쪽으로 가시는 거죠.(나는 벋겨 만든 건 마음 약해서 못 먹고 "벌건 " 것만..(글자오버

  • 작성자 10.08.08 20:51

    맞습니다. 빨간 포도를 따서 통에 넣고 으깨서 (옛날에는 벌거 벗고 들어가 온 몸으로 했으나 요즘은 기계로 합니다. 사진 올릴 게요.)
    즙을 내어 만든 것이 Red Wine, 흰 포도를 으깨서 만들면 White Wine,
    빨간 포도를 으깨서 하루쯤 지나 껍질을 건져 내고 만든 것이 Rose (분홍색 와인, sweet,medium, dry 까지 다 있어서 차게 해서 마시면 여름 와인으로는 아주 좋은 상쾌한 맛이 있습니다.) 입니다.

  • 10.08.12 19:41

    껍질채 담그면 붉은 포도주, 껍질을 빼내면 하얀 포도주라~~~ 잘 알았습니다. 뭐 육류에는 적포도주, 생선에는 백포도주라고 하는데 그 건 또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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