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석 담임목사님 생신이 지난 16일(금)이었는데, 18일(주일)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예배 이후 식당에 모였는데요. 교회에서는 3단케잌과 함께 온 성도님들이 모여서 생신축하 노래를 불러드렸고, 이희성 원로장로님께서 성도의 마음을 꾹꾹 눌러담아 축복 기도해주셨습니다. 식사는 목사님 가정에서 준비해주셨는데, 다양한 음식들이 하나같이 맛이 좋아 기억에 남는 맛이었습니다. 목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1년에 한번, 교회에서만 볼 수 있는 3단 케잌
첫댓글 사진을 보며 다시한번 성도님들의 귀한 사랑을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더 낮은곳에서 더 깊이 섬기겠습니다.
촬영으로 수고한 정 집사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