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의 자리로 안계시니- 이렇게 메일로도 좀 뜸해져 소원해진 느낌입니다. 제가 오랫만에 윤 팀장님의 메일을 받고는 지난해 처음 사당동에 모였던 기억을 합니다.
그사이 서로들 몇개월 못만난 세월이 지났다고- 저희들 주변에 몇몇 동료가 본의아닌 오해와 갈등으로 떠남도 있었기에-. 우리들 간의 좋은 관계개선은 서로가 자주 만남으로부터 같이 말하고 먹고 마시는- 저의 지론입니다 만- 저희들 인간관계 4-M(ㅁ)의 원리를 잘 가동시켜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모임의 일정에 관하여는- 팀장님께서 제안주신 일자중에 저의경우 3월10일(화)이 무난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강원도 먼곳의 백성자 기자 님의 사정을 잘 고려하시어- 지난번 사당동 첫 모임에서 다음 장소로 강조해 주신 원주행을 짚어 보심도 좋을것 같습니다. ( 혹 백성자 기자님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 의견을- 윤 팀장님 외 다른분 에게도 같이 메일을 전해 드리면서- 각자의 의견이 잘 수렴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확정 모임일에 뵙는 때까지- 두루 건강하시고 좋은 의견들 뫃아지기 바랍니다. 또 좋은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용인에서- 골덴텍스 이순모 올림.
From: "윤행원" Sent: 2009-02-22 16:21:12 To: "이의진" , "이경상" , "이순모" , "윤행원" , "조희상" , "기형미" , "김택연" , "백남옥" , "백성자" Subject: 경기남북팀, 안녕하십니까. ..........................................................................................
경기남북팀 안녕하십니까. 이제 지역 모임을 가질 때가 된 것 같습니다. 2009년1분기는 3월말 까지라 이 시기를 넘기면 2분기 모임을 해야하기 때문에 일단은 알려드립니다.
경기남북팀 팀원이 총 10명이었는데 세월이 하수상하여 이제 8명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마음 한량없습니다. 저 윤행원은 교육문화부/부장직을 사임했으나 지역팀장으로는 아직도 계속해야 하기 때문에 다음 팀장이 보완될 때 까지는 책임을 느낍니다.
해서 오늘 이렇게 우리 팀원님들에게 편지 한장을 띄우게 됩니다.
이번에는 시간을 두고 의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3월 초순 어느날 잡아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월1일부터 3월10일까지 각자가 마땅한 날을 잡아 이메일로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의견부터 말 하겠습니다. 3월4일 수요일이나 3월10일 화요일은 저에겐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조희상 기자님, 이의진 기자님, 이경상 기자님, 이순모 기자님, 김택연 기자님, 백남옥 기자님, 백성자 기자님... 마땅한 장소와 날자를 일단은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두를 참작하여 의논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2월22일 윤행원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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