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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가 로마서를 쓸 때 When the Apostle Paul wrote the Book of Romans
샬롬!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날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놀랄 일들이 가득합니다. 좋은 일이 아니라 나쁜 일도 있고 전쟁의 소식도 있습니다. 세상은 바울 사도가 살던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믿는 이들의 눈으로 보면 안타깝고 슬프며 그리고 또한 불의합니다. 이 세상을 보면 우리는 구원을 받은 우리는 이 세상을 복음으로 평화롭게 모두가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세상으로 만들고 싶어집니다. 특히 교회를 생각하면 한국 교회를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들이 많습니다. 저는 모든 교인이 우선은 예수님을 믿었으니 성령을 받았으면 하고 그리고 일생을 성경을 읽고 정리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천만의 로마서에 올린 성경 정리는 1998년 경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조금씩 한 내용을 정리를 해서 올린 것입니다. 100독 보다 한 번 읽고 정리하는 것이 훨씬 좋은데 하나님은 자신에 대해서 자신의 말씀에 대해서 자신의 백성이 잘 알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십니다. 그런데 제가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방법으로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은 만나기 지극히 어렵습니다. 성령께서 27년 전에 이 방법을 테리 홀의 파노라마 성경에서 보게 하시고 즐겁게 공부하는 은총을 베푸셔서 잘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저와 같이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등을 자유롭게 다루도록 모두 다 훈련을 시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교인이 다 영어를 배우게 시설도 하고 가르칠 것입니다. 제 글을 조금 보신 분은 제가 나이가 제법 있는데 영어를 배우려고 무척 애를 쓰는 것을 다 아는데 최근에 저는 영어 뉴스를 CNN, ANBC, FOX, BBC 호주 방송, 그리고 중국이 온 세계로 하는 영어 방송도 비록 부분만 들리지만 듣고 있는데 이 정도는 들어야 비로소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대해서 편견이 없이 판단이 가능합니다.
군산의 재건축이 확정이 되어서 모두가 떠나고 월세 10만 원에 살면서 직장도 가족도 서울에 두고 홀로 밥을 해 먹으면서 하루 벌지 않으면 먹거리가 없는 가난한 목사가 누리는 삶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의 제 나이의 분은 제가 사는 것 비교가 되지 않게 물질적으로 가족적으로 잘 살고 안정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일생을 저는 이렇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교인이 나이가 다 들고 늙고 이제 주님을 뵈올 때가 되었는데 하나님 나라의 일에 전문성이 한곳이라도 있는 분이 드물고 영어도 못해서 한국의 우물에 살고, 성경도 읽지도 이해도 하지 않고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어서 그냥 주일이면 부지런히 교회에 가고 헌금은 하지만 어느 분야에 일을 국제적으로 맞길 분도 없는 것은 대부분 담임 목사가 교인을 그렇게 양육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볼 때 저는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첫째로 성령을 받지 않았기에 성경의 깊은 곳도 하나님의 깊은 곳도 가보지 못하고 오직 목사가 주는 입에 넣고 씹어서 주는 양식만 받아먹고 홀로 자신이 원하는 딱딱한 것은 어린애가 되어서 하나도 먹지 못하는 성도만 주변에 가득합니다. 영어도 부목사를 비롯해서 명문대를 나와도 부족합니다. 컴퓨터를 일이 필요로 해서 조금 다루지 자신이 글을 쓰고 온 세상과 소통을 하는 데는 많이 부족합니다. 교수가 되어서 전문성은 있으나 성경의 이해로 가면 영어를 잘 함에도 영어로 성경을 자세하게 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누가 하라고 하지 않고 오직 한글 개역 개정만 고집하기에 개역 개정을 넘어서 공동 번역을 보고 개정 한글을 보고 표준 새 번역을 보면 죽는 줄로 알기에 그렇습니다. 목사가 그 한계 속에 있으면서 성도도 자신과 같은 좁은 한계에 갇혀서 살게하고 넓고 넓은 성경의 세계와 깊고 깊은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것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시는 은사도 함부로 쓰지도 못하게 막고 참으로 일생을 신앙생활을 하나 남는 것은 나이밖에 없으니 이제 늙어서 어찌합니까? 젊은이들은 절대로 이렇게 살지 마시고 온 세상을 향해서 성경으로든 전도든 선교든 봉사든 마음껏 달려가시고 날아가시기 바라는데 이렇게 하고자 하면 영어는 한국말과 같이 능통하게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저는 목사지만 한 교회의 목사가 아니라 이렇게 인터넷으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목사가 되었는데 조용히 집에서 묵상하면 수많은 헌금을 어디에 쓰고 일생을 성도가 신앙생활을 해도 어느 한 곳 하나님 나라의 일에 전문성을 갖지 못하고 예수님을 만나는 분들이 너무나 많은 현실이 마음이 아파서 길게 서론으로 이 흘러간 세월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늦게 열리는 온 세상이 너무나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누림이 되니 모두가 누리기를 바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서 헌금을 너무나 목사 개인적인 일에 쓰는 놈들이 밉고 싫어서 이렇게 고하는 것입니다.
이제 바울 사도가 로마서를 쓸 때 모습을 같이 생각해 보면서 로마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를 쓸 때 가장 큰 특징 두 가지는 예수님을 믿었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시기는 기원후 약 57년 경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인류 구원의 사역을 감당하시고 승천하신지 약 25년이 지난 무렵이고 바울 사도의 복음 전파 경력도 그 정도는 되었을 무렵입니다.
누가 예수를 믿으면 그 사람은 회개를 하고 과거와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그는 과거에 그가 지녔던 모습 즉 얼굴 모습과 신체 조건과 과거의 생각과 기억과 자신의 직업이나 특기나 기술을 그대로 가지고 삽니다. 이제는 과거에 자신이 살던 목적은 대부분 다 버리고 예수님의 뜻대로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율법학자 바리새인 바울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이제는 속 사람이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으니 새로운 길로 가는 바울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약 20년 이상을 산 경험을 토대로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자신의 마음대로 기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기록합니다. 그렇다고 성령께서 받아 적으라고 하는 내용을 그대로 적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교, 전도 경험을 그대로 다 사용해서 적습니다. 그리고 율법학자로 법을 전공하고 법에 대해서 전문인인 것을 그대로 활용을 해서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로마서가 어려운 것은 법률 서적이기 때문입니다.
20 년 동안 복음을 자신의 동족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게 전하면서 그는 과거에 자신이 살던 삶의 모습과 57년 경 자신의 삶의 모습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이 둘을 비교하면서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율법에 대한 그의 인식은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님을 선물로 받고 거듭난 새로운 창조물 즉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서 느끼는 것과 완전히 다른데 이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지금 바리새인 율법학자로 있는 이란과 전투를 벌이는 현대의 유대인이 가진 생각을 이미 경험을 했고 또 새사람이 되어서 보는 율법도 경험을 했기에 이에 대해서 잘 기록을 자신의 경험으로 정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래도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통해서 허다한 유대인 무리가 예수님을 믿었지만 2000년이 지난 지금 유대인은 아직도 율법만 과거의 바울이 배우고 믿던 대로 예수님도 성령도 없이 율법만 믿지만 주변의 중동의 모든 나라를 압도하며 이제는 이란도 멸망을 시킬 정도로 강력하고 미국의 모든 상위 계층을 다 차지하고 온 세상의 부를 좌지 우지 하는 민족으로 건재함을 과시하니 이것이 바로 율법의 능력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2000년이 지나서 홀연히 이 땅에 와서 온 세상을 보면 아직도 믿지 않는 동족이 가장 마음이 아플 것이고 그래도 여전히 강력한 나라가 되어서 중동을 압도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모든 나라의 부를 가장 크게 차지해서 온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민족으로 사는 것을 보면서 그래도 조금 안심이 되겠지만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들 자신이 쓴 로마서를 읽고서 사는 30억에 가까운 크리스천을 보면서는 어떻게 로마서의 이해로 두 교회가 나누어졌지 누가 맞는가 신기하게 볼 것입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찾아온 사건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이 20년이 넘게 절대로 할 일이 아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예수님을 만남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 바울 사도가 한 일이 회개입니다. 진리가 되시는 예수님! 인간이 아닌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을 뵈었을 때 그가 한 가장 중요한 일이 회개입니다. 자신이 하던 지난날의 일에서 완전히 멀어진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신념을 다 꺾었습니다. 율법을 배우고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자신의 신념을 꺾었습니다. 더 중요한 일이 예수님을 전하는 일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도 아나니야를 만나서 절차를 지킴으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바울은 회개와 함께 물로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하나님께 그간의 지은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오셔서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새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새사람이 된 바울이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를 역시 상기를 시킵니다. 그리고 자신이 율법을 알고 자신의 판단으로 살던 과거의 삶을 청산합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은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믿고 이제는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우리가 사도행전에서 바울 사도에 대해 기록된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었고 이렇게 산지가 20년이 넘은 상태에서 편지를 로마에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저나 여러분이 믿는 예수님께서 저나 여러분이 믿는 성령님께서 바울 사도를 이렇게 변화를 시키고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종으로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이 바울은 이렇게 예수님의 종으로 귀하게 사용이 될 준비가 된 것입니다. 먼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율법을 잘 배웠습니다. 율법을 모르면 예수님을 믿어도 반만 믿는 것이 됩니다. 율법을 잘 모르던 제자와 바울 사도는 그 쓰임이 다릅니다. 모든 목사는 이렇게 바울 사도와 같이 율법학자 바리새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앞에서 부복하고 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절차를 지켜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가 위대하게 사용이 된 것입니다. 지금 시대 80억이 있는 시대에 당시 2억의 인구가 있던 2000년 전에 비해서 바울 사도와 같은 위대한 사역자가 적어도 50명이 있어야 되는데 저와 여러분이 이런 사역을 감당하길 바랍니다. 예수를 믿으면 돈을 벌고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집과 차를 가질려는 생각보다 이와같이 성령을 받아서 바울과 같이 되고 온 세상을 품고 전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열망에 불이 타야 하는 것입니다. 이도 성령께서 가능하게 하십니다.
바울 사도도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가진 영적인 사람입니다. 당연히 육체가 원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의 환경의 요구가 있습니다. 동족 유대인의 핍박과 로마 시대의 핍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동역자와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요구가 우리와 조금도 다름없이 매일, 매 순간 일어납니다. 그런데 성령은 우리의 육체와 서로 다른 길을 가도록 인도합니다. 이 인도를 무엇으로 분별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귀도 시도 때도 없이 도전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도전합니다. 이도 역시 분별을 해야 합니다. 그 분별에서 가장 크게 도운 것이 내면이 있는 율법에 대한 지식이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잘 아는 율법과 성령의 인도와 육신의 정욕 등의 갈등이 있었을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대부분 잘 분별하셔서 일생을 성령의 인도로 잘 사십니다. 어떨 때는 어느 지역으로 간절히 가고 싶은 개인적인 욕망이 있지만 성령께서는 다른 지역으로 가게 하면 그대로 순종합니다. 이런 영적인 싸움을 늘 잘 하시고 이렇게 싸우면서 자신의 욕망 즉 육체를 이기고 성령으로 영으로 사라고 강하게 말씀하십니다.
기원후 57년 경에는 로마가 지중해를 대부분 다 점령해서 가장 강력한 나라로 부상하고 있었는데 그리스가 알렉산더 대왕의 대제국으로 지중해 일부와 중동을 다스렸기에 약 200년 이상을 다스렸기에 그는 유대인으로 히브리어도 가능하고 당시로 비록 로마시대지만 헬라어(그리스어)도 능통하고 로마어도 할 수가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때론 히브리어로 때론 헬라어로 복음을 전합니다. 지금으로 보면 구약의 율법과 구약에 통달하고 한국말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중국어도 잘 하는데 또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시대 예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사명자입니다.
그리고 그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진리를 성령의 인도로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구약에서 창세기 15장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 때 의롭게 됨을 알고 이를 로마서 4장 1-16절에 기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박국서에 역시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성령의 인도로 알고서 역시 이 구절(하박국 2장 4절을 로마서 1장 17절에 가져옴)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과거에 예수님을 모를 때 율법을 최고로 알고 이를 잘 배우고 지키려던 모습을 너무나 잘 기억하고 그 수준이 어떤지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던 지식과 경험들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살펴봅니다. 차원이 다르고 수준이 다른 새 피조물이 되어서 살펴봅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던 죄와 유대인과 이방인도 같이 살펴봅니다. 그런데 율법이 있는 유대인은 율법을 어기면 죄가 되는데 율법이 없는 이방인은 양심을 어기면 죄가 됨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은 모두가 죄인인 것도 알게 되는데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모두가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알게 됩니다. 유대인도 율법대로 결국은 살지 못하고 이방인은 율법도 없으니 완전히 더 악하게 우상을 섬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물론 고넬료와 같은 이방인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만난 예수님께서 이들 모두를 구원하려 오신 메시야이심도 구약도 통해서 그리고 예수님의 피 흘리심과 십자가의 대속을 통해서 부활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죄인인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도 알게 됩니다. 구약에 갇히고 율법에 갇혀서 율법만 잘 지키면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가는 줄로 알았던 바울 사도가 천지 개벽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3층 천에 하나님의 은총으로 가서 직접 천국에 사는 사람들을 보고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성령을 받게 되니 권능이 임하고 성령의 9가지 은사와 열매를 맺힘을 봅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방언을 통변하고 말을 하고 아픈 사람이 자신을 만지면 낫는 것도 경험하고 자신도 죽을 지경이 되어서도 사는 체험도 합니다. 이렇게 완전히 과거 바울과 다른 사람이 되어서 20년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다가 보니 가족도 나라도 다 떠나서 이방인의 나라로 방황하고 집도 직장도 다 버렸으니 들판에서 먹고 자고 온갖 고초를 다 겪은 상태가 되어서 로마서를 쓰는 것입니다.
자신이 전도해서 세운 교회가 번성하는 것도 보고 잘못 가는 것도 봅니다. 자신을 따르는 이가 자신을 형제로 스승으로 존경하고 순종하는 것도 보면서 또한 배신하고 도전하는 것도 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법적으로 풀면서 로마서를 기록했습니다. 로마서는 법 학자 즉 율법학자가 아니면 절대로 쓸 수가 없는 법적인 논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세운 교회의 문제들이 생기고 자신이 가보지 않은 로마 교회에 대해서도 소문을 듣게 됩니다.
바울 사도는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어쩌면 1호 율법학자가 되었습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 즉 율법학자는 그의 창고에서 새 보물도 꺼내고 옛 보물도 꺼내는 집의 주인과 같이 된다."]
영어를 보면서 제가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논하시는 것은 어떤 창고에서 어떤 일상생활의 물건을 꺼내는 의미가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을 꺼내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 보물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천국의 교육에 대한 선생은 당연히 천국의 왕으로 계셨던 예수님이십니다. 이 만왕의 왕께 어떤 율법학자라도 천국에 대해서 배우게 되면 천지의 주재이요, 인간의 생과 사와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때에 따라서 옛 보물 즉 구약의 말씀을 꺼내어서 양을 먹이고 또 때에 따라서 보물 창고에서 신약을 꺼내서 나누는 것과 같이 된다고 하니 이 얼마나 이 세상에서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목사는 기본으로 이런 일을 하려고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분인데 신학에 갇히고 개인의 욕심에 갇혀서 율법을 예수님께서 전하듯이 절대로 전하지 않으니 얼마나 영광된 직분을 갖고도 그 영광에 합당한 일을 못하고 일생을 오직 믿고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가는 내용만 전하다가 세상의 유혹과 물질의 유혹과 여자의 유혹에 걸려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신만 갑니까? 자신이 알고 가르친 성도와 함께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율법에 바울 사도와 같이 통달한 일꾼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기를 바라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셨듯이 때에 따라서 구약에서 말씀을 꺼내서 양들에게 먹이고 신약에서 말씀을 꺼내서 말씀을 먹이는 귀한 사람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새 보물이요 옛 보물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그리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으면 성령께서 오셔서 그리고 우리가 가진 성경으로 천국에 대해서 배우게 하시고 예수님의 하신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도 없고 율법도 없다면 얼마나 바울 사도의 삶과 거리가 천리 만리 떨어져 있습니까? 그리고 20년 성령의 인도로 세상에서 복음을 전한 경력도 없다면 진실로 세상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합니까? 복음은 모아 놓은 성도에게 교육도 하지만 믿지 않는 사람에게 전해서 영혼을 구원도 하는 일이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이 일을 한국에 이미 믿는 사람이 어느 정도 있으면 바울과 같이 세상으로 가야 하는데 이것이 선교입니다. 선교도 없고 성도에 대한 올바른 교육도 없이 수백억으로 다 문을 닫는 학교를 세운 이 한국에 학교를 세운 담임 목사는 대형교회인 경우 너무나 많은데 이제 학생이 다 줄어서 문들 닫으면 수백억을 선교도 하지 않고 전도도 하지 않고 성도도 교육도 하지 못하고 헛 돈을 쓴 결과가 되는 대형교회가 수도 없이 나오면 누가 책임을 집니까? 목사가 늙고 죽고 학교에 교회의 헌금을 너무나 많이 오랫동안 투자하다 보니 교회도 어렵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이렇게 인구가 급속하게 줄어서 기존의 학교도 모두가 문들 닫을 때 왜 학교를 한국에 세웠는데 누가 책임을 집니까? 교회의 사명은 전도와 선교와 교인에 대한 교육이지 망해가는 줄어드는 세상의 학교와 전투를 하면서 대학에 갈 사람을 교육하는 일은 절대로 아닙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지도자가 되는 것은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예수님께서 양육하지 하짢은 내일 일도 모르는 목사가 하는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종들을 이렇게 율법을 잘 배우게 하시고 성령을 주시고 훈련을 세상에서 바울과 같이 복음을 전하게 하시면서 시키시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세계적인 인물로 키우는 것입니다. 30억 명이나 되는 교파가 다르고 교리가 다른 하나님의 백성을 누가 하나로 되게 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나라를 침노하고자 하는 젊은이나 장로나 목사는 적어도 이런 일에 일생를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데 많은 물질은 가장 큰 장애가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부자 청년을 부를 때 베드로 등의 제자를 부를 때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형제와 이웃에게 나누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없어야 이 시간, 오늘, 내일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있는 자가 10억이면 50년을 아무일도 하지 않고 먹고 살 수가 있는 재산인데 백만 장자인데 뭐가 필요가 있어야 예수님을 의지할 것이 아닙니까?
바울 사도가 보면 기절을 할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구세주로 믿고 과거와 다른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20년 이상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삶의 대부분을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했습니다. 즉 예수님의 십자가를 전하는 일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의롭게 됨을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유대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 인류에게 미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작은 나라 유대인이 국제적이고 역사적인 인물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이렇게 민족의 한계를 뛰어넘고 육신으로 율법을 지키지 못했던 한계도 뛰어넘습니다. 이 믿음 생활이 곧 자기 마음대로 혹은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킴으로 되는 것이 아닌 성령의 인도로 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살다보니 발견한 것입니다. 성령도 없고 인도도 없는 사람이 어찌 이 진리를 전했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성령도 율법도 없이 예수를 믿고 이제까지 살았다면 내 과거의 삶의 수준이 무엇입니까? 내게 생명이 아직 있다면 이를 통탄하고 나를 이렇게 가르친 자들에 대해서 분노해야 함이 옳지 않습니까? 가장 귀한 나의 일생을 이렇게 별로 천국에 가서 얻을 것이 없는 사람으로 살게 한 주범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실로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성령께서 그렇게 사랑하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죄인에 대한 예수님을 통한 구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구상에 이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없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천하를 얻고도 자신의 구원이 없어서 멸망하면 그 사람은 진실로 성공하지도 올바로 살지도 복 된 삶을 살지도 못하고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다 미비해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동행하면 비록 이 세상 짧은 70-80년을 구차하게 사나 진리와 함께 행하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 평와와 함께 하고 죽어서 영생과 상급이 있으니 이를 굳게 믿고 이 세상에서 누리는 것을 다 극복하신 것입니다. 사랑을 하다보니 자신이 그렇게 과거에 힘을 써도 완성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보게 됩니다. 율법의 조문을 사랑으로 다 지킨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로마서 13장 8-10절에서 율법을 완성했음을 말하십니다. 율법으로 자유로운데 율법을 지킨 것을 로마서를 쓰면서 경험적으로 알고 쓰는 것입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더 나아갑니다.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로 하다 보니 율법을 완성하는 것을 넘어서 굳게 세움도 알게 되었습니다. 조문조문 지키려고 하지 않고 믿음 생활 즉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전하고 선하게 살고 성령의 인도를 받다보니 율법을 굳게 세우는 자신을 보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선물로 받아서 일생을 자신이 하던 옛 섬기던 방법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았을 뿐인데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기도 하니 얼마나 감격했겠습니까? 그리고 자신이 고집으로 예수님도 믿지 않고 그렇게 율법을 찬양하고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조문조문 지키던 모습에서 이제는 율법으로 완전 자유하게 되어 성령의 인도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다 보니 모든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자신을 보았을 때 얼마나 예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복음이 오묘함을 보았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바울이 보니 성령으로 자신과 같이 믿음 생활을 해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해야 되는 자신이 세운 교회와 로마교회의 성도가 가만히 들어온 유대인 성령도 없고 예수도 없는 교사들이 자신이 예수도 믿지 않던 율법학자일 때 삶을 강요하고 성도가 이를 따라서 성령을 버리고 갈 때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그 심정을 담아서 편지를 온 교회에 보내고 로마 교회에도 보내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이 구절이 천주교나 개신교나 아래와 같이 번역이 되어서 한국에 사는 성도면 누구나 아래 번역으로 본래의 문장의 의미에 절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바울 사도의 심정으로 가기 위해서 이렇게 장애를 극복하고 전진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이렇게 로마서의 본래의 의미로 가는 것입니다. 아래 한글 번역의 한계를 넘어서 더 깊은 의미속으로 반드시 가야 합니다. 내 마음이 이런 일에 불이 타야 하고 가난해야 하고 갈급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 살 만하다고 안심하고 해외로 골프로 부자 친구와 만남으로 여생을 허비하지 말고 이런 일에 목숨을 걸기 바랍니다. 정신이 번쩍 들어서 그렇게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순서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번역한 내용입니다. 잘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천주교의 낡은 법조문으로 번역이 된 것을 보고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여러 번 이 구절을 천주교의 번역으로 읽었겠지만 보지 못했는데 하나님의 보게 하심으로 보고서 너무나 놀란 것입니다. [ ]은 제가 새롭게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영어로 보면 바로 보입니다. 율법이 절대로 아무 문제가 없고 그 섬기던 방법이 성령이나 혹은 내 마음대로이냐를 논하는 내용입니다. 즉 율법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살던 옛날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내용입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는 절대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기 위해서 예수님의 제자 바울 사도가 기록한 책이지 율법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는 글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에서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율법의 문제를 위의 로마서 7장 6절에서 논하는 것이 절대로 절대로 아니고 섬기는 방법의 문제가 낡았느냐 새 것이냐를 논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찬양의 대상으로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으로 조금도 터치하지 않고 그대로 두고 섬기는 방법을 성령의 인도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온 우주보다 더 귀하고 오래 존재하고 온 인간보다 더 귀합니다. 모두가 죽고 사라지고 해도 율법은 일점일획 변함없이 존재하는 모든 성도의 찬양의 대상인 하나님의 말씀이며 또한 천국을 세우는 기본법이며 모든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죽어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진리를 올바로 보지 못하고 마음대로 살면 그 결과가 참으로 참혹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데로 천지가 무너져도 내 신학이 무어라 해도 내 목사가 뭐라 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제가 전하는 로마서가 바울 사도의 이해를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이를 도표로 간단하게 그렸습니다. 그래서 수십억 명의 크리스천이 다 보게 될 것이라 감히 믿고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흉악한 죄인입니다. 저질이며, 불량했고 불효했고 패역된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런 죄인을 왜 이렇게 기독교 역사상 어쩌면 너무나 중요한 로마서의 이해를 온 세상에 전하는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 사용하십니까? 이는 모든 성도가 저보다 문제가 없고 착하고 죄가 적으니 저를 용서하신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모든 성도가 비록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지 않고 마음대로 지금까지 살았다 하더라고 회개하고 바로 살면 모두 다 용서를 하시겠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지금 믿고 바로 행하면 모든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성도를 다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저같이 못난 죄인이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리고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지금 세상의 교회에 오시면 먼저 천주교와 개신교가 로마서 7장 6절을 위와 같이 한글로 번역한 것을 보고서 너무나 놀랄 것입니다. 그리고 개신교에 가면 오직 믿음이다 하고서 율법도 아니고 행위도 아니다 하고 가르치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하면 어떻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지 할 것입니다. 천주교에 가서도 낡은 법조문이라 해서 신약 시대는 율법이 낡았으니 아니 지켜도 된다라는 풍조가 만연할 때 놀랄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 개신교 공히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것이 로마서의 핵심이다 라고 가르치지 않고 오직 믿음에서 멈춰 있고, 아니다 믿음 +행위다에 멈쳐서 성령으로 섬겨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움으로 그렇게 서게 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직도 이 땅에 세워지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서 한탄할 것이 분명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너도 나도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불신자는 특히 속히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는 성도는 오늘도 믿음 생활을 잘 해야 하는데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됩니다. 성도의 사랑이 어떻게 나타납니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잘 순종하는 것입니다. 특히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이 어려우니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고 행하는 것입니다. 절차가 있다고 했고 회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바울도 절차를 지켰고 베드로도 저도 잘 지킨 방법입니다. 모든 목사 성도 장로 권사가 다 지켜야 하는 절차입니다. 순서입니다. 예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성도는 잘 지켜야 합니다. 고넬료와 같이 성령을 먼저 받고 세례를 나중에 받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다양한 장소에 오십니다. 그런데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체크를 하셔서 빠진 부분은 바로 잡으면 됩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바울과 같이 베드로와 같이 모든 분이 회개의 모습을 보이기를 간구합니다. 이번 기회에 먹을 것 입을 것이 족하신 분은 즉 연금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신 분은 모두 나누고 예수님을 따라 가시기 바랍니다. 용기를 크게 내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10억 이면 온 세계적인 부자로 백만 장자입니다. 2억을 전세에 걸고 한달에 200만원을 쓰면 50년을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연금도 있으면 한 십 년 정도 쓸 2억을 남기면 6억을 가난한 집도 땅도 없는 이웃과 나눌 수가 있습니다. 뭐가 어렵습니까? 조금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6억으로 개척 교회도 돕고 주변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돕고 이렇게 하시는 분이 모든 개신교인에게서 나와야 이 나라가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 60년 이상 평안하게 돈 걱정 없이 사신 분은 모두 이렇게 하시고 나누길 바랍니다.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일에 사용하시고 선교 사역에 사용하시고 성전을 멋있게 건축하는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려운 불신자를 전도하는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인생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죽지 않는 선에서(물질에 대해서 하는 말입니다.) 충성하시고 즐겁게 예수님을 만납시다.
사랑의 하나님! 바울 사도의 심정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흉악한 죄인을 구원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시니 영광과 존귀와 찬양이 주님의 것이며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을 감동하셔서 아프신 분은 바로 병이 낫고 문제가 있는 분은 바로 해결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자이신 분은 속히 소유를 팔아서 나누고 예수님을 따라 가시길 바랍니다. 이 물질이 넘치는 세상에서 나눔이 없어서 모두가 멸망의 길로 가는데 먼저 예수를 믿는 우리가 용기를 내게 우리를 감동하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저를 통한 메시지가 예수님께서 직접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서 속히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장로, 권사, 목사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