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정기산행(강북 오산 종주)
*일자 :2026년 6월 20,21일 (토.일요일)
*산행인원 : J3클럽 회원 약 27명 (산행 지원 뒷풀이 포함)
*거리 : 약 46km정도
*산행시간-19시간10분 정도
*산행코스- 백세문-불암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대호 아파트
실로 오랜만에 실질적인 정기산행이란 타이틀을 수년만에 달고 계획되였는데 1분기는 마창진종주가 산불 통제로 취소되는
바람에 그냥 지나갔다. 그래도 2분기 나름 홍보는 해보았지만 반응이 좋지않고 참석이 저조하여
영남권 차량섭외하여 편안하게 진행하려 했으나 그마저 최소인원도 참석하지 않아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려니
더욱 몇명이 줄어들어 아쉬움이 남았지만 수도권지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지원으로 날씨도 좋고 지원도
그리고 산우의 정을 듬뿍 머금고 안전하게 마무리를 할수 있었다
수도권 회원님들과 지방에서 오신 회원님들의 저녁식사를 맛집으로 랑카님이 섭외해주셔서
모두 맛있게 드시면서 산행서약서를 모두 작성합니다.
앞으로도 정기산행에서는 산행 서약서 작성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산행준비하고 나갑니다.
일부는 백세문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백세문쪽으로 진행하는 우리 회원님들 모습입니다.
백세문이 실로 몇년만에 온건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이곳에서 진행한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일부 회원님과 인사하고 이렇게 만나서 단체 인증하고 있습니다.
단체인증하고 조금 넓은곳으로 이동합니다.
넓은곳에 오늘 산행하시는 회원님들과 잠시 미팅을하면서 산행시 주의사항 그리고 클럽 운영진소개
그리고 개인소개하면서 오늘 산행 즐겁고 안전하게 하자고 당부를 합니다.
그리고 번호 전달하면서 출발합니다.
조금 높은곳이 있어 올라가 봅니다.
넓은 공터처럼 있습니다.
불암산쪽으로 진행하는데 모두 오늘 너무 잘 진행합니다.
불암산성 표지판도 한장 인증하고 갑니다.
오늘은 후미에서 느긋하게 진행합니다.
오늘 나름 앞에든 후미든 편안하게 진행하지만 안전산행에 약간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거북바위도 한장 남기고
불암산 오르면서 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조망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불암산 정상석에서의 회원님들의 모습
조금 일찍 현수막을 편것 같습니다.
아직 모두 올라오지 않은상태 입니다.
오늘산행은 제이 선두대장님이 잘 리딩하고 페이스 조절도 적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 대장님들 후미에는 송림고문님이 모두 함께하면서 인증샷도 남겨주시고 고생하십니다.
이렇게 모두모여 산행하는것도 오랜 만입니다.
그리고 함께한다는게 쉽고도 어려운일 입니다.
봉우리의 태극기도 한장 인증하고
이렇게 모여 지난이야기 반가운인사 그리고 인생이야기 소소한 산행이야기
오랜만에 만나니 할말이 많습니다.
봉우리에서 사임당님과 제이대장님 정명대장님이 인증샷 남겨주는것 같습니다.
서서히 어두워지는 분위기 입니다.
어두워지는데도 수도권의 풍경은 아름답게 느껴지고 저도 서울에서 약4년을 군제대하고
송파에서 직장은 종로에서 생활하며 살기좋다고 느꼈습니다.
즐기기 좋고 살기좋은 인프라는 수도권에 몰려있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있던 그모습 그대로 입니다.
세월이 변하면서 주변의 발전으로 변모하지만 우리가 다니는 산도 개발되어 변화한곳도 한두곳이 아니지요
특이해서 한장 남겨 봅니다.
인구도많고 기회도 많은 수도권의 산에서 이렇게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을 PR하는 전단지를 빼곡히 전시해 놓았습니다.
한살이라도 젊고 건강할때 해외의 멋진곳도 산도 다녀보고 관광도 하시길 바랍니다.
잠시쉬면서 후미를 기다리고
야경을 감상합니다.
오늘은 비온뒤라 야경도 이쁘고 바람도불면서 산행하기는 너무 좋습니다.
수락산 주봉 정상에 도착하여 정상석 한장 인증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단체 인증샷 수락산 정상에서 남겨 봅니다.
오산종주를 산행한지가 너무오래되어 기억이 아득합니다.
지난 과거이야기가 자주 회자되지만 클럽에서는 장거리에 빠져있던 시절에는 정기산행으로
거의 매년 오산 왕복 진행했습니다.
등산로가 샛길도 많고 우회길도 많은 오산종주길
등산로 안내판 인증해 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격으면서 살아가지만 원치않은 일들이 나에게 때로는 행운으로
때로는 불운으로 다가오는데 모두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잘지내시고 있다고 봅니다.
도정봉으로 진행하시는 회원님들 많은분들이 함께했지만
우리에게 웃음을주고 즐겁게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욱 즐거운 산행이 이어집니다.
도정봉에서 잠시 휴식하는 회원님들 바람이 분다하지만 그래도 산행인데 땀이 많이 남니다.
도정봉 정상석에 옆에두고 사임당남과 야지수 친구 뒷모습
도정봉에서 바라본 야경이 환상전인데 사진보다는 현장에서 봐야 더욱 멋있습니다.
이제 다시 출발하시는 회원님 들이지만 우리가 야간산행 없이는 장거리가 없다는 개념으로 우리가 선택한 장거리산행
이번 오산도 많은시간을 주간산행으로 하고 싶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래야 밝은데서 눈으로 확실하게 보고 마음에 담고 가지요
그런데 함께하는데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고 함께이기 때문에 시간을 저녁 6시로 마춘것 입니다.
지방에서 오신분들의 귀가시간도 고려했습니다.
여기서 감상해도 저기서 감상해도 멋지다 시원하다 그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동막골 초소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모두 저에겐 생소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식당 쪽으로 진행하는 지하통로 앞에는 골짝 지부장님 진행하고 계십니다.
중간 지원장소 식당으로 진행하면서 북한산 국립공원 도봉사무소 한장 인증하고 갑니다.
도로따라 진행하여 조마루 감자탕 집에 도착하니 랑카님이 즐겁게 맞이해 줍니다.
뼈해장국으로 한그릇씩 맛있게 먹고 조금 쉬였다 이온음료도 주비해 놓으셔서 인당 1개씩 가지고 출발합니다.
선두는 제이대장님의 리딩 그리고 중간은 각대장님들이 이리저리 안전하게 리딩합니다.
다시 이동통로를 지나고 있는 회원님들
산행기에서 자주보던 호암사 표지석 한장 인증하고 뒤에서 따라 갑니다.
범골 통제소도 한장 남겨 봅니다.
사패산으로 꾸준하게 진행했습니다.
사패산 정상석에 도착하여 한장 인증하고 후미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정상석 주변이 넓어서 누워있어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저번에 정맥때는 이곳에 도착했는데 러브버그가 끼맣게 달라붙어 신속하게 인증하고 내려갔습니다.
오늘은 주변조건이 최적의 조건입니다.
모두 함께하여 멋진 단체사진 인증합니다.
오늘 야경을 덤으로 눈이 호강하고 있습니다.
사패산 정상석으로 골짝지부장님과 대구지부의 사임당님
오늘 사임당님은 제대로 오산을 즐기는것 같습니다.
사패산에서 턴해서 자운봉쪽으로 진행합니다.
오늘산행 포대능선 쉼터에서 쉬어가야 한다는데 선두가 바뀌면서 계속진행하게 되였습니다.
후미에서 진행하시는 분들은 잠시 올라서 주변을 구경하고 진행한것 같습니다.
쉼터인데 머물지않고 진행하는 회원님들
오늘은 야간이라 위험한 Y계곡쪽으로는 패스하고 안전하게 우회하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신선대 올라가기전의 도봉산 표지판을 한장 인증하고 올라갑니다.
신선대정상에 도착하여 함께 진행하신분들과 함께 주변을 보고 즐겼습니다.
7명 함께 진행한 신선대 정상에서 이렇게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사진은 대대로 대장님이 남겨주셨습니다.
야경을 배경으로
신선대 정상 표지목에서 한장더 남겨주신 대대로 대장님 감사합니다.
앞에 자운봉이라 하는데 어두워 잘 안보입니다.
신선대에서 하산하여 나무계단에 잠시 쉬였다
후미 올때까지 기다렸다 갑니다.
우이암쪽으로 꾸준하게 내려갑니다.
날이 서서히 밝아오는 느낌입니다.
어느새 진행하다 보니 날이 밝았습니다.
항상 산행하면서 여명이 밝아올때가 기분이 좋고 힐링됩니다.
우이동 식당으로 진행하면서 우이동 산악문화 HUB도 한장 인증하고 갑니다.
여기에서도 랑카님이 반겨주시고 모든지원을 책임지시고 일일이 챙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잘먹고 나와서 신선한 공기를 즐기면서 이야기하고 산행 준비를 합니다.
이제 다시 삼삼오오 출발을 합니다.
신검사쪽으로 계속되는 오르막입니다.
오르막 어느정도 오르면서 육모정이 나옵니다.
오르면서 인수봉 윗부분도 보이고
앞에 보이는 바위에 무슨 멋진그림이 있다고 정명대장님이 이야기합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 하는데 전 모르겠습니다.
확연하게 보이는 인수봉
진행하면서 사임당님 뒤로 보라하고 한장 인증하는데 너무 펑범합니다.
조망터에서 쉬면서 앞에 도심지의 건물들도 보고
측면의 오봉방향으로 보면서
암릉이 많은 산들로하여 수도권의 많은 사람들이 기를 받고 있는기분 입니다.
영봉 가기전에 조망터에서 모두 쉬고 있습니다.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산너좋아님과 나나님이 주인공인듯 합니다.
영봉에 도착합니다.
영봉에서의 단체사진 인증합니다.
좋습니다.
앞에 거대하게 다가오는 인수봉
아래로 내려서면서 하루재도 지나고 인수암쪽으로 올라가면서
국립공원 산악구조대 건물도 지나고
진행하면서 주변의 암릉과 바위들을 감상하면서 진행합니다.
백운대서 바라본 풍경
등산객이 적을때 선두에 올라온 회원님들과 함께 단체 인증도하고
이곳에 올라와 인증한것이 수십년 60년이 넘었네요.
태여나 처음이니까요
왔어도 등산객이 많아서 못 올라오고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아타깝게도 개인인증이 없습니다
나중에 시간될때 오산을 혼자라도 트런 모드로 주간에만 진행하고 싶습니다.
조금 내려와 편한곳에서 모두 않자서 후미올때까지 쉬고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라오신 회원님들과 함께 단체인증 남겨 봅니다.
이렇게 서로를위한 그리고 반가움으로 인해 산우의정은 들어가고
클럽에대한 애정도 생기리라 봅니다.
앞에 보이는 거대한 봉우리 인수봉에 개미처럼 암벽하시는분들 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신속하게 하산합니다.
속도가 무척 빠르게 진행합니다.
그리고 오르막 내리막의 연속 입니다.
용암문지나
대동문입니다.
이곳에서 까마귀님이 올라오셔서 지원해줍니다.
까마귀님과 인사하고 오랜만에 만나 포옹도하고 지원한 음식과 음료도 나누어 먹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합시다.
이렇게 지원오셔서 얼굴이라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문수봉에 도착하여 대대로 대장님이 멋진인증샷을 남겨 주십니다.
오늘 정기산행 선두 대장님으로 리딩을 잘해주신 제이대장님 모두 즐거운산행을 할수였습니다.
저도 대대로 대장님이 멋진 개인인등샷 남겨 줍니다.
이제 쉬였으니 바로 진행 합니다.
앞에 거대한 바위가 버티고 있습니다.
코끼리바위쪽으로 진행 합니다.
가까운곳에서 보니 선명한 코끼리 모양에 눈도 있습니다.
승가봉 한장 인증하고 바로 진행합니다.
앞에 보이는 사모자위와 족두리봉이 보입니다.
사모바위 줌인
족주리봉쪽은 우회하여 신속하게 진행합니다.
시간보다 날머리 시간이 지체되어 아쉽지만 빠르게 단거리로 진행합니다.
대호아파트가 보이는 날머리에 도착합니다.
날머리 하산하면서 랑카님의 인증샷을 많이 남겨줍니다.
부산에서 오신 나무님 수고하셨습니다.
랑카님의 멋진모습에 개선 대장군 같습니다.
이번 정기산행에 일등공신 입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대호아파트 표지석 한장 인증하고
먼저 도착한 회원님들과 대호아파트 표지석을 배경으로 단체인증 합니다.
그리고 먼저 도착하신 분들과 후에 도착 하신분들 함께 싸우나에 가서
어제부터 산행의 피로도 그리고 몸도 깨끗하게 앃고 뒷풀이 장소 식당으로 향하여
도착하니 많은분들이 벌써 산행의 꽃을 즐기고 있습니다.
제가 취하기전에 마무리 인사를하면서 이번 정기산행에대해 총평과 수고권지부의 지부장님과 운영진
그리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즐거운 강북오산 종주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발점 백세문에서의 꾹꾹이님의 음료지원과 중간에 까마귀님과 뿡이님의 지원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시종일관 총관해서 지원하시고 이끌어주신 랑카님의 지원은 이번산행의 백미였습니다.
모든분들에세 감사 인사드리면서 2분기 정기산행을 마치고 3분기 9월 정기산행 영알에서 뵜겠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