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 | 입추(立秋) | 입추(立秋)는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이다.을에 접어드는 날'을 뜻하지만, 실제 날씨는 여전히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입니다.
입추의 뜻과 특징가을의 시작: 태양 황경 135도 위치, 이날부터 입동 전까지를 절기상 가을로 봅니다.여름 더위: 절기상 가을이지만 실제로는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시기입니다.농경 풍습: 벼가 익어가는 때여서 맑은 날씨를 중요하게 여겼고, 이 무렵부터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
| 8.14 | 말복(末伏) | 한자로는 '마지막 말(末)'과 '엎드릴 복(伏)'을 써서, 가을의 서늘한 기운(金)이 여름의 더운 기운(火)에 눌려 세 번 엎드려 굴복한다는 삼복 중 마지막 단계 •대표보양식: 삼계탕,벡숙,장어구이,오리곻기,추어탕, 육개장 |
| 8.15 | 광복절 | 광복절은 1945년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것을 경축하는 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중 하나입니다 |
| 8.18 | 쌀의날 | 쌀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촉진하기 위한 기념일한자 쌀 미(米)를 숫자 팔, 십, 팔(八, 十, 八)로 풀어 8월 18일로 정했습니다.쌀을 한 번 생산하기 위해 농업인의 손길이 여든여덟(88)번 이상 간다는 소중한 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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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9 | 칠석(七夕) | 칠월 칠석은 음력 7월 7일로,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1년에 한 번 만난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전통 세시 명절 •견우와 직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지내던 두 사람이 까마귀와 까치가 놓아준 오작교를 건너 상봉하는 날이다. |
| 8.23 | 처서(處暑) |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에 자리하며 더위가 그친다는 뜻을 지닌 처서(處暑) [흔히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라고 합니다. 처서 무렵 날씨의 서늘함으로 파리와 모기의 극성도 사라져가고, 귀뚜라미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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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 | 백중(伯仲) | ‘백종(百種)’은 이 무렵에 과실과 소채(蔬菜)가 많이 나와 옛날에는 백가지 곡식의 씨앗(種子)을 갖추어 놓았다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단오,한식,유두와 같이 전통 세시풍속이었으나 지금은 가의 사라지고 있다. 옛풍습은 농민들의 휴식9머슴날, 호미씻기), 조상제향(망혼일), 불교행사( 우린분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