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아가는데 혈연 지연 학연이 많은 작용을
한다는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태어날때 부터 쥐고있는 손금처럼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고 생각될때 , 또는
거기에 더 덧붙이고 싶을때 인맥관리의 중요성
을 언급한다.
하지만 연예기획사 JYP 박진영 대표는 과감히
단언한다.
" 인맥 그거 의미없는 허상이다 , 인맥쌓는다고
친목질에 시간을 허비하지말고 실력을 쌓아라"
생각보다 사교적으로 보이는 모연애인도
사실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사람은 거의없고
영화등에서 역할이 끝나면 평소에는 그들과 따로
연락하고 지내지않는다고 한다.
그시간에 운동을 하거나 홀로 여행을 하며 자신을
되찾아 가는데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극단적인 예라고 하지만 얼굴을 팔고
마당발을 자랑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잘
이해가 되지않을수 있다.
나이들어가니 오히려 이해가 가는게
가는 인연 안말리고 오는 인연 고맙고
하는쪽으로 나아가고있다.
혼자이면 외롭고 무서우니까, 그렇다고
끈끈하게 얼매이는것도 부담스럽고 😥
혈연 지연 학연등등으로 이루어진 인맥은
그자신이 유능하지 못하면 그중 가장 우수한
인재를 위한 배경이 되거나 밑거름이 된다.
그리하여 늙은이의 소일거리를 위한 인맥관리
가 아닌 아직 야심이 남은 사람이라면
( 노소 막론하고)
스스로 유능해 져야 한다. 《 男儿当自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