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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2010년 4월 8일(목),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아침 훈독회 말씀
<말씀 요지>
(말씀 훈독 …. 따라서 싸움에 있어서도 개인의 싸움이 가정의 싸움, 가정의 싸움이 씨족의 싸움, 씨족의 싸움이 사회의 싸움, 사회의 싸움이 국가의 싸움, 국가의 싸움이 세계의 싸움을 거쳐 영계가 있다면 그 영계와 이 지상과의 싸움까지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과 땅의 이 무수한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 끝나야 이 우주의 평화의 시대가 오는 겁니다. 이런 원칙적인 과정…)
하와이에 가서 이 훈독회 하던 것 다시 하자. 응? 「예. (어머님)」 응? 엄마. 「예.」 걱정했다고? 딱 그런 말이구나? 그래.
하나님과 지상 악령들과의 싸움이 끝나야 우주의 평화 시대가 온다
(훈독 계속; … 그러면 오늘날 세계적으로 이렇게 온 인류를 골고다 노정으로 몰아내는데 이 길을 넘어야 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세계 앞에 골고다의 길을 먼저 나서는 무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독교의 성공에서 놀림 받는 무리, 사도들 앞에 몰림 받았던 바울…) 사우스 포인트가 골고다의 고개로구나.
(훈독 계속; …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골고다 노정을 책임지고 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 문제를 마치고, 담당할 줄 알고 그것을 감당할 수 있으며 나아가 세계적인 문제를 감당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세계적인 골고다의 노정에 있어서 하늘 앞에 친구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예수와 같은 심정으로 골고다 노정을 책임지고 가야
(훈독 계속; … 원수의 핍박을 넘어 아버님의 심정이 저희 마음에 깃들 때까지 변치 않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공포를 넘어설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 올렸사옵나이다. 아주!)
(훈독 마친 후) 박원구! 「예.」 여기 와서 사우스 포인트에서 선생님과 밤을 새워 지내면서 뒷전에서 밤에 생각한 것하고 이야! 선생님이 이렇게 해가지고 깨끗이 다 한 푼도 없이 털어가지고 지도해오면서 선생님이 무슨 생각하고 왔겠나? 나 골고다 생각하고 왔어, 첫째. 이야,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털어 줘 가는데 예수가 신발도 다 벗겨줘 가지고 옷도 입을 옷이 없어서 팬티도 거적으로 씌워가지고 골고다의 고개 오르고 로마의 수난의 길을 다 거쳐왔다 이거지.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와가지고 교육받으면서 출발해 오면서 하던 생각, 한국에 있어서의 비참한 환경이 어떻다는 것, 왜 이럴까 하는 염려하는 모두 마음과 엇갈려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어 가지고 유엔총회로부터 그다음에는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으로부터 그다음에 여기 라스베이거스 마지막 끝까지 사우스 포인트….
예수가 골고다의 고개 오르고 로마의 수난 길을 다 거쳐왔다
여기에 어머니가 들어오고 어머니를 따라 들어와서 선생님과 밤을 밝히면서 모든 싸움을 결정했기 때문에 여기 들르지 않고 간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어머니도 와 기다리고, 어머니 정성 가지고 무슨 기계? 습이 나는 보너스 기계를 중심삼고 25톤짜리를 중심삼고 내가 가니까 얼마 돈이 이제 떨어진다고 하던 걸 보게 될 때 어머니가 그것 바라보고 5불짜리 기계에서 뭐이 기다리고 있는 건데 거기에 가서 이야, 이런 자리에 나와서 “어머니가 찾아왔구나.” 하면서 앉아가지고 전부 돈 타고 어머니가 주머니 털어서 지갑까지 나에게 털어주는 데 내 지갑에 3천 불도 돈 하나도 없어.
3천 불을 남기고 가야 할 텐데. 어제께 원주가 3천 불 안 되므로 말미암아 다 털더라도 맨 끝까지 깨끗이 털고 간다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하와이에 가게 되면 하와이에서 내가 미국의 돈을 쓰러 가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서 아마 효율이라든가 돈을 준비해 왔으면 그 비용을 가지고 하와이는 한국 땅에서 도와주고 한 푼이라도 쓰고 가야 되는 것이다.
유정관이 뭐야? 유정옥이가 준비를 못 했으면 내가 이 하와이에 가서 해결해 주고 가야 할 모든 문제, 효율이가 와야 될 거라고. 효율이 오후에 연락했지? 효율이가 안 왔으면 여기에서 연락하라고. 알겠나? 여기에서. 「예, 알겠습니다.」 어, 연락해서 참석하라고. 시간은 넉넉하니까.
자, 그래. 그런 와중에 와가지고 복닥복닥하면서 강원도도 잊지 못하고, 라스베이거스를 잊지 못하는 중간에서 선생님의 뒤따라 들어와가지고 도박장에 가서 돈도 한 푼도 없이 구경만 하면서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들,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 한번 얘기해 보라고. 네가 왔다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기념이 되고, 녹음이 되니만큼 그 한마디 해야….
강원도에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 이제 돌아가면서 하와이섬 중심삼고 모든 것 거두어가지고 외적인 것은 다 버리더라도 내적인 것을 거두고 간다. 새로운 결심을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랐어. 수련이 끝나고 배치될 때 어디든지, 여기에서 다 못 가면 몇 배를 돌아가든 결심을 하고 그래서 한 마디 남기고 알겠어? 「예.」
하와이 중심삼고 외적인 것 다 버리더라도 내적인 것을 거두고 간다
(박원구 회장의 강원도 지역 활동과 승화식 관련 보고 시작; … 목사님이라고 해서는 안 되니까 문선명 총재님의 가르쳐 준 사상과 가치관은 한 종교의 가치관이 아니고, 이것은 온 국민이 알아야 할 보편적 가치관이고, 어쨌든 그렇게 될 때, 이 나라가 바로 되고,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그 가치관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왔노라고 역공격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뭐 티 브이(TV)에 나오니까 다른 사람들이 다 알게 되겠지요. 그래서 그…) 그만 들어오라고.
(보고 계속; … 무슨 초상집은 아닌데, 아마 이걸 이명박 대통령이 승화를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지금 한국은 그런 외적으로는 어려운 고개를 넘어가고 있고, 내적으로는 저희가 열심히 정성을 들이면서 일하고 있고, 또 목회자들은 사실 아주 은혜롭게 잘 받고 있는데, 부모님이 오셔서 한번 방문해 주기를 바라면서 지금 잘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그 조상과 이번 하와이 승화식, 조상들이 강림해가지고 전부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지상에 와가지고 자기 일족과 자기 후손들 앞에 인친관계, 사위 며느리 관계되어 있는 한국 전 국민 앞에 자기들이 와가지고 이제 선조로서의 지금까지 사탄 앞에서 시중했지만, 이제는 우리 승화식을 한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의 후손을 중심삼고 재림해서 전 국민 운동으로 전개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고. 이번 그런 승화식을 하는 거야.
영계 조상들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후손을 중심삼고 재림해서 승화식을 전 국민 운동으로 전개해야
조상들이 어떤 집안에서도 태어나도 지옥에 갔더라도 전부 다 문전에 와가지고 승화식, 저 참석해가지고 재림, 일괄 재림해가지고 지상의 악마, 선한 모든 실체가, 악마의 실체들이 그 전부 다 달무늬와 같이 그것도 선한 사람이, 선한 본래의 본마음의 무늬가 있다는 거야.
그 무늬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균 같은 것도 타가지고, 그림자가 들어가서 반대한 반대, 하늘의 그 선한 무늬가 뜰 수 있게끔 기도해 주고, 그런 가정의 무슨 경사스러운 일이 있다면 참석시켜 가지고 커버하던 이러므로 말미암아 지상 인간의 기록 이 묶어주는 이런 대회가 되는 거야. 얼마나 무서운데, 모르는구먼. 응?
조상들이 재림해서 승화식에 참석하고 하늘의 선한 무늬가 뜰 수 있게끔 기도해 줘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통령 중심삼고 민족과 더불어 국회의원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더불어 교회도 종족과도 연합해가지고, 죽은 사람, 과거에 죽었던 사람도 부모님이 이 전부 다 유엔 이것은 유엔, 유 에스 에이(USA)라는 것은 에스(S)는 사우스를 말하고, 유엔은 모두를 말해.
가인 아벨을 말하는 거야. 거기에서 선생님이 승화식을 해가지고 지금 저 헤이그 전부 다 지금 이게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 해가지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툰 비권을 중심삼고 중심삼고 전부 다 기도해가지고 몇몇 사람이 모여 가지고 미국의 62개국에 성전을 만들기 위해 준 피구가 어머니 젖, 아버지 젖 그 젖을 먹고 미국의 62개 전부 가서 부활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 트윈 미국에 가서도 선생님이 기도하던 내용을 중심삼고 영인을 불러서 재림할 수 있게끔 그런 대회를 많은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라고 그랬는데 임연숙이가 여기 뭐 「예, 모릅니다. 어제 들었습니까?」 「아니, 어제께 아침에 5시에 왔는데 안 계셨고, 또 그저께도 두 번이나 왔었어요.」
선생님의 기도 내용을 중심삼고 영인을 불러서 재림할 수 있게끔 많은 사람이 모여서 기도해야
그래서 임연숙이 있어가지고 한국에 전부 다 여수·순천에 임 저 「임규.」 임원규.
원규가 뭐냐 하면 부산에 있어서의 청파, 내가 범일동에서 찾아 넘겨받아 가지고 찾아다니던 그 어머니가 전부 다 장 꾸리던 그 아들이 옛날 때 학생 시절에는 모두 반대했지만 뜻을 알고 나가지고 자기가 전부 다 해운사업 하면서 낚시 장사를 세계 하면서 세계 다니던 모습이 존경하고 그랬지만….
그렇기 때문에 낚시할 수 있는 활동을 내가 13억인가 주면서 시작을 하는데 그 깔고 넘겨 가지고 있다가 다 없애버리고 어디 갔어? 그래서 임원규야. 얘도 임 씨, 임가라고. 그런 사실이 있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 중심삼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동부 지역의 하나의 그것이 프리섹스, 호모 출발하는 조상 것이라고,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라는 전부 다 옛날에 양키들이 말이야, 사우스 링컨 대통령이 남쪽 사람인데 케이 케이 케이(KKK) 그 대표 돼가지고 전부 남쪽 그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양키를 돕기 위해 가지고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된 거라고. 그렇기 때문에 그 대통령이 돼가지고 금문교, 다리를 놓을 때 공신이 돼가지고 금문교라는 것은 금을 그어 금문교하고 그 해협이 얼마나 물이 센데 말이야, 보통 배도 가다가 뒤집어지게 되면 나오지 못하고 없어지는 것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섬(알카트라즈 Alcatraz Island)인데 섬에다가 뭐냐 하면 형무소가 생겼어. 사형수 받아 가지고 죽는 기간이 되게 된다면 놓아주는데 헤엄쳐 건너가라고. 전부 다 대부분 헤엄쳐 건너간다고 다 누구나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가다가는 어디 간지 모르게 물에 쓸려서 가버린다고. 그런 것이기 때문에 거문도 이쪽에서 저쪽 나라 건너가는 것, 건너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죄수나, 죄수의 가정이나 말년을 중심삼고 원한의 터전이 되어 있어.
그 다리를 놓아가지고 서로 교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영들이 도쿄나 샌프란시스코가 발전했던 샌프란시스코, 저 백도, 하얀 섬이야.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이게 호모가 시작한 거야.
알카트라즈 섬을 벗어나려다 숨진 죄수의 영들이 금문교 건설을 도왔기에 도쿄나 샌프란시스코가 발전했다
「아버님, 공항에 나가셔야 됩니다. 아버님, 옷을 갈아입으셔야 합니다. 짧게 보고를 하라고 이렇게 쪽지가 왔습니다. 아버님, 옷을 입으세요.」
이걸 알기 때문에 자기도 이제 하와이에 가려면 하와이 이번 대회에 이제 부활 저 중생, 부활 전부 다 영계에 가는데 영계의 이 전부 다 승화식이라는 것은 최후의 영계의 지옥을 밟지 않고 영계 속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여가지고 저 뭐야? 지옥에 안 가. 하늘로 돌아가기 전에.
돌아가기 전에 선한 선조들 옛날의 과거에 자기 선조들 모아 가지고 저 뭐야? 승화식을 같이 해주고 같이 형제로서 가자고 데려오고, 가인이 아벨을 줘야 되고, 동생이 아벨 형님을 시켜가지고 동생이 동생을 하나님 부모, 천지부모, 종교의 교주와 같이 믿고 이렇게 자기 사상을 넘어감으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승화식을 해주어 지옥을 밟지 않고 영계로 들어갈 수 있다
영계 뭐 천국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가 살던 그러면서 선조들이 많이 협조하면 영계에 들어와 살 자리에서 며느리를 이렇게 협조시키려고 그래. 이걸 해야 이 땅 위에 있는 지옥 골짜기의 무덤…. 그래서 하와이에서부터 승화식을 하는 거야. 대회, 알겠어? 누구든지 이제 기도할 때는 승화식 때는 선한 조상들을 강연 와서 이런 자리에 참석해가지고 친족관계의 협조해가지고 동참해가지고 땅 위에 있는 씨족과 앞으로 후손까지도 우리가 관리해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리고 갈 수 있는 본보기 조상이 되겠다고 이런 인연을 내가지고 그렇게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 데리고 다니고 있는 것이고, 조상들과 살 수 있는 이 길을 열어줘야 천상세계로 누구나 들어가.
누구나 조상들과 살 수 있는 승화식의 길을 열어줘야 천상세계로 들어가
해방권을 열어줘야 돼. 국경 철폐의 기반을 열기 시작하는 거야. 알겠어? 그걸 모르는구먼. 임자가 모르면 안 돼. 임자가 뭐냐 하면 「알았습니다.」 강원도에서 도지사를 모두 이렇게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도지사,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주선해가지고 선출해서 교육해서 내세워야 돼.
내세우는데 하늘이 전부 다 조상들이 협조하고 영계가, 영계, 초종교초국가의 선한 사람들이 가서 여러분이 데리고 와서 내려와서 협조하고 지상에도 종교권의 양심 있는 사람이 협조해가지고 그들을 품어가지고 한 나라의 백성으로 등록하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영계 해방권을 열어줘야 국경 철폐의 기반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래, 그 식을 하고 한 국가에 가서는 이번에 천안사고 천안함 같은 것 말이야, 이것도 죽은 영들도 조상들이 식구들이 반드시 와서 해달라고 그럴 거야. 그것도 이명박 정부부터 와서 정부, 국정원에서 중심삼고 승화식을 유엔이 하면 우리도 따라가는 선포의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가 한국의 유엔안착대회가 아니고 정착국대회로 착지하기를 환영한다고 아벨유엔 시작을 선포해야 된다고.
문 총재가 한국의 유엔정착대회 착지를 환영한다고 아벨유엔 시작을 선포해야 된다
이러면 수천 년 역사가 타고 넘어가요. 그러니까 그런 중요한 선생님이 여기에 한 발자국도 허투루 할 수 없다는 거야. 여기에 오면서도 11일째 돼가지고 올 적에도 돈 나머지 돈 가지고 내 십일조 가지고 한 푼도 5천 불 절반이 남았다가 저 5만 불 어머니에게 맡겼다가 그거 선생님이 하는데 여기 2천 불 내가 지갑에 있던 것 천 불 중심삼고 3만 천 불 가져오라고 그쪽에서 그것 가지고 대회 준비 기금 만들라고 했는데.
5만 불이 아니고, 이상 5만 불 이상 여기 스무일 동안 이런 돈 전부 다 그것이 넘어갈 수 있는데, 6, 7, 8, 9 이 조건 때문에 세 번씩 갔다가 못 넘어가는 거야. 왜? 3천 불, 내 지갑에 2천 불씩 들어있고, 2천 소생, 장성권이야. 돈이 내가 있으면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해야 되는데 3천 불 중심삼고 소생, 장성 천 불씩 중심삼고 지갑에다가 말이야, 지갑에다가 이걸 내가 여기 두 칸이 있는 거야, 두 칸. 두 칸 있잖아, 두 칸.
이거 천 불, 천 불. 이게 없어져야 돼. 이게 없으니 없어지는 것이 이걸 대신 천 불을 여기에 넣고, 옆에 가지고 3천 불을 어제까지 붙어 있는데 넣고 내가 가지고 다녔는데 그 돈 가지고 모든 이 공식적인 회사에 취직하든가 여기에서 테이블에 놓아둔 것을 슬롯머신이라도 그 돈을 중심삼고 석 장 빼가지고 출발하고 거기에 따라가지고 내가 돈 갖고 있는 걸 투입해가지고 같이 투입하는 거야.
백 발, 백 중 다 투입하는 거야. 영계가 협조해. 그걸 내가…. 저녁에 그 테이블에 가져오라고 했는데, 아, 진호한테 시켜가지고 내가지고 돈 잃으라고 내가 가방에 넣으라고 해서 2천 불은 빼서 썼거든, 어머니가. 없어서 어머니가 가지고 가서 어머니한테 갔기 때문에 2천 불 넣으면서 3만 천 불 내가 정원주한테 천 불 어머니가 낼 것을 여기에 넣으라고.
둘은 이제 여기 것이고, 천 불을 가져오면 여기 이것 대신 여기에다가 넣으려고 그랬어. 이 모든 것이 이 증명될 수 있는 중앙에 다시 연결. 이래 가지고 아, 이걸 떡 빼서 내일 가져오려고 했는데 돈 2천 불, 2천 불도 없고 안 내 가지고 여기의 식모 하는 아줌마한테 맡겨서 이 돈과 귀중한 여기 패스포트도 들어가고 다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잃으면 큰일 나. 전화하는 데 중요한 것을 잘 건설해서 여기에 돌아와가지고 여기에 이 본부에 갖다 뒀어. 그러니까 3천 불이 3분의 1가지고 내가 돈을 빼, 그걸 중심삼고 봉착할 수 있는 돈 찾겠다는 5만 불, 4만 불에서 5만 불 넘어설 수 있는 것을 하려는데 두 번씩, 세 번씩 해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고개를 못 넘었어.
「아버지! 조금도 면도도 하고 그렇게 하고 갑시다. (어머님)」 여기에 천불을 지불해줘요. 「아버지, 그거 지금은 없으니까 못 주고 나중에 줄께요. (어머님)」 지금은 없더라도 하와이에서 줘. 「예. 나중에 할게요. (어머님)」 내가 지금 가지고 갈 거야. 「그것도 내가 가지고 가면 돼요. 이거 벗으세요. 일어나세요, 잠깐만 의자 조금 뒤로. 이빨 닦고 이거 좀 해야 돼요. 예, 일어나세요. (어머님)」
아, 내가 다 알고 있다고. 「알고 있으니까 일어나세요.」 중요한 얘기 하는데 서두르고 그래? 「다 했다고 했잖아요.」 빨리 가야 돼. 빨리 가서 전부 다 「샌프란시스코 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것과 똑같이 빨리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되지. 「일어나요.」 엄마! 「예.」 3천 불을 못 넣으면 3백 원을 더 집어넣으라고. 「알았어요.」
(물을 드심) 이건 다 내가 한 건 다 알아. 「예. 아버님을 모시고 이렇게 갈 수 있는….」 가서 이번 대회 한국에 들어가서 국가에 출마한 사람들이나 이 사람 전부 다 팔도강산 선정해서 같이 활동해야 돼. 중요해요. 그거 결정해요. 전부 다 그것이 이제 선생님이 결정한 영원한 하나의 본보기 되는 거야.
선생님이 팔도강산 선정해서 같이 활동하면 영원한 하나의 본보기가 된다
이 현 정부가 한국 전쟁, 세계의 유엔에 들어온 정부들이 전부 다 반대를 못 했지. 그렇기 때문에 안착대회를 정착대회로서 정부에 정주영, 김영하 무슨 뭐 청와대 옮기는 게 아니라 만주 거기 우리 고향 땅에 옮겨야 돼. 155마일 완충지대 그 전부 다 앞으로 평화의 궁전, 우리나라의, 하늘땅의 교육의 선택, 성지가 돼가지고 교육 장소가 돼야 하고, 모든 언론기관, 교육기관, 선거 신문사라든가 이 전부 다 있어야 돼.
임자가 그런 정보부장 특명을 내리지 않았어? 그걸 해야 돼, 이제. 「예, 알았습니다.」
휴전선 155마일 완충지대에 평화궁전 지어야
내가 이제 가서 지금 황선조가 각 지금 6월 초하루에 이제 선거할 수 있는 이 중앙지방선거장들을 미리 다 택해서 선생님에게 공인받기 위해서 자기들이 서약을 쓰고, 하늘 앞에 맹세해야 돼.
그렇게 출발,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축복을 다 그 가족들 전부 다 축복해 주고 훈독회 전부 다 아침에 줄 수 없으니까 가정 가정이 전부 다 종족 훈독회로부터 민족, 국가가 특별히 선출된 사람들을 시키라고. 우리 뜻을 중심삼고 자리 잡고 정착대회를 해야 된다고. 「예.」
가정 가정이 우리의 뜻을 중심삼고 훈독 정착대회를 해야
(아침식사하시면서 말씀하심)
엄마! 내 말…. 「예. 알아요. (어머님)」 가만 있거라. 선생님을 지도하지 말라고 꼭대기 올라가지 말라고. 「예. 지도하는 것 아니에요. (어머님)」
이런 말 다 들었지? 더 깊은 말 들어갈까, 내가? 선생님이 ‘이야! 내가 왜 이래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선생님을 지도하려 하지 말고 선생님 꼭대기에 올라가지 마라
사탄세계 복수 탕감하게 될 때는 씨가 남아. 모든 씨들을 갖다 불사르려면 인간의 아담 해와 천사장 영까지 다 갖다 불살라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하나님도 없어지는 것과 같이 나도 없어져야 돼. 내가 어떻게 남아? 공기 없어지고 물 없어지고 태양빛 없어지고 어두움의 세계에 다 굴러 떨어져야 할 텐데 그 세계는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원한(怨恨)의 한을 품은 하나님을 더 원한의 한을 품고 해방시켜다 주는…. 선생님 외 사람 없습니다. 알겠나? 「예.」
원한(怨恨)을 품은 하나님을 선생님만이 해방시킬 수 있다
잔소리들 말아. 이 말 듣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거동들을 하고 어떻게 말을 하는지….
윤기병이!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는 친구가 아닙니다. 말하고도 다 하고 ‘이 거 안 하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을 끌고 다니려고 해. 그렇기 때문에 윤기병도 갈아치우려고 했던 겁니다. 끝까지 내가 넘어갈 고개 남는 것은 내가 용서해도 자기들 남을 사람 하나도 없어. 사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못 남는 거야. 그러니 내가 원한의 왕토에 억천만세의 보이지 않는 한 분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 자리까지 돌아갈 길이 없구먼.
한 분 하나님까지 어머니 아버지 이상에서 만들 수 있는 마음 가져야 하나님을 한 분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없는 지옥을 완전히 철폐하고 지상은 완전히 평화의 왕토로 완전히 하나님이 춤을 추고 자랑할 수 있는 그 하루아침을 맞은 나와 더불어 말씀을 놓고 축복을 해주지 않으면 우주는 해방 석방의 혜택권에 도달 못하고 거꾸로 또 없어집니다. 알겠나? 「예.」 알겠나? 「예.」
하나님 해방을 위해 지옥을 완전히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에리카와는 일본 여자지. 한국 여자 데리고 가서 일본 나라에 네 무덤 자리 파려고. 일본에 있으려고 일본의 여자 협회장 했지? 어디로 갈 거야? 다 보따리 꾸려가지고 한국 와서 묻어야 된다 이거야.
에리카와는 한국에 와 있나 어디 있나? 「한국에 있습니다.」 7천 명 9천 명 일본 식구의 무덤 자리를 준비하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이거. 아이고, 아이고. 선생님이 그런 뜻으로 생각하니…. 우리는 아무것도 몰랐구나. 추풍낙엽이라는 것이 낙엽이 나자마자 그 밑에 떨어진 인류가 될 것인데 선생님이 되어 있는데 추풍낙엽이 아니라 열매를 남겨놓고 또 떨어질 수 있는 나무가 생길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해방 석방의 천국 국민이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선생님 이름과 하나 안 되면 없어. 일심일체 되지 않으면 어떻게 돼? 끝까지 안 하면…. 선생님을 모실 줄 알아야 돼. 알겠나? 「예.」 알겠나? 「예.」
선생님과 하나 되어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딸 해방 석방의 천국 국민 되어야
이게 뭐야? (책상 위를 치심) 이게? 천화궁입니다. 무슨 궁이야? 이게 천화궁이야? 하늘땅과 바람이 다 통하는 것 보고 다 보라 이거야. 천화궁이야.
이야! 저 나무들 전기 장치를 다 해 놓았더라고. 밝혀 내 보라고 만들었나? 그건 없어. 밝혀 이 전기 권을 안 만들어 놓았어. 이것 중심삼아야 돼. 나는 밝혀 내. 알라스카의 전기 불을 그것을 통해가지고 발전소까지.
보라고. 여기서 시작해야 된다는 거야. 여기에 지하에 지하수가 있어. 이야! 얼마나 큰 지하수가 있는지 모르지? 그거 알아요? 「예.」 지하수 팔아먹어야 되겠다고. 천금만금 보배 값입니다.
그래 한상길이 여기서…. 한상길 그 사람도 지금 인삼차, 인삼 드링크는 한상길이 책임졌지? 응? 「예.」 한 대사 중심삼고.
그 앞에 소련의 케이 지 비(KGB ;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부책임자가 비디오 두 채…. 소련의 모든 용서 못 하고 나한테 선생님만이 보관해야 할 두 비디오입니다. 소련의 비밀창고가 나오고 있는데 잘 보관하시오. 이제 내 소련이 찾아오면 문 총재를 찾아올 때 돌려줘야 됩니다. 약속을 해 돌려주는 거야. 그것을 내가 말도 못 하고 어디 가 있나 말도 못 하고 있어.
자기들은 공산당 중국에, 이북에 가서 소련의 비밀로서 이게…. 이북이 소련을 대표한 공산세계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증거 품목이 있다는 거야. 김정일이 하는 말이 문 총재가 김정일을 이용한 것이 아니고 내가, 문 총재를 이용해 가지고….
공산당까지 김대중까지 승화식을 해주라고 해야지. 내가 할 수 있는 어떻게 통해? 어떻게 될 거야!
세상이 내 말 안 믿습니다. 그러니 나라와 유엔이 안착대회를 이번에 결정을 해서 한국의 간판을 유엔 안착대회, 정착대회의…. 안착이 정착대회라는 간판을 붙여야 돼.
이명박 정부가 우리 한국을 유엔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됩니다. 내가 지킵니다. 문 총재는 계속해서 복을 받아야 됩니다. 유엔이 아닙니다. (책상을 치심) 이것을 공인화 시키기 위한 재료를 … 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응? 알겠나? 이 녀석들아? 「예.」
한국이 유엔 정착대회 간판 붙이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된다
이번에 장남인 김원필(金元弼)이 가면서 ‘천정봉신자(天情奉身者) 되소서.’ 이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정의 자리에서 그렇게 되기를 빕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효진이와 같이 방망이까지 때려 부수는 것이 책임이 아니야. 알겠어요? ‘봉신자 되소서.’ 책임 하라 그거야.
내가 생각하던 그 사랑 가지고 그러면 라스베이거스에 여기에 새로운 것을 만들면 그건 한국에 다 만들어야 돼.
우리 알래스카 회관이 있어요. 호텔 겸 관광회관이 있었지? 「알래스카에 회관이….」 백두산에 말이야? 「아, 백두산에요?」 거기에 학생들이 200만 평 땅 제일 좋은 곳에 그곳은 중고등 학생들이 훈련장에 1년에 한 번씩…. 매일 몇 번 했나? 두 번인가 했나? 한번 했나? 「강원도 속초에 있는 잼버리 말씀입니다.」 아니, 금강산 두고 한 말이야. 속초 아니란 말이야. 금강산 흔들바위 가운데 있어서 그런 수련장을 만들어야 돼. 그것을 앞으로 있어서의 카지노 상대하는 세계 왕토가 되는 거야. 금은보석이 거기로 몰려오는 겁니다. 알아요? 그것을 만들자는 거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밤 가운데 왕을 한 분밖에 없는 왕의 그 왕 백성을 나는 만들어 줘야 되고 보호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우주 창조의 참사랑의 기원이…. 거기는 그럴 수 있는 기원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예.」 결론이 그렇게 끝나는 거야.
금강산에 카지노 상대하는 세계 왕토 수련장 만들어 하늘의 백성 교육하고 보호해야
내 앞에 나타나가지고 무슨 신호도 하지 말고 안다고 해가지고 아무도 아무 신호 무엇이든 안 통한다 이거야. 알겠어?
비밀문서를 너희들은 못 본다 그 말이야. 응? 일본 애들이 말이야, 선생님이 자금 조달해 쓰는 것을 일본이 알겠다고 보고 받겠다고. 보고하라고 그래! 이놈의 자식. 그거 송영석이 가지 또? 어디 보고해! 그럴 수 있는 존재가 어디 있어? 선생님에게 의논해서 보고 할 수 있는 순회사라든가 다 만들어 놓아야지 그 보고 받지 못해. 보고 못 해 다. 금은보화가 있는 데는 천년만년 묻힐 수 없지. 주인이 와야지. 이래라저래라 움직이지 못해.
금은보화가 있는 데는 주인이 와야
윤기병도 알겠나? 점심 되었을 때 ‘점심 되었습니다. 선생님 올라가 먹읍시다. 여기 뒤에 식당이 좋은….’ 그런 거 어머니한테…. 어머니가 다 준비하게 되어 있어. 자기기 준비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응? 어머니가 준비해야 돼. 어머니가.
어머니는 하나님까지 없애 버릴 수 있는 주인 양반 돼. 그 어머니를 살려 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 살려 내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무슨 싸움 한지 알아요? 돈 보따리는 어머니가 갖고 있으려고 해. 내 얘기해 조동호 한테 맡겼다가 원준한테 맡겨가지고 이렇게 되면…. 조동호 있으면 내가 빌려 쓰다가 돈 일주일 전에 갚았습니다. 원준이 대해선 묻지도 말라는 거야. 네가 알라고 할 수 없다는 거야. 그거 내가 얘기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어머니하고도 비밀 지키라고 그래. 「예.」 하나님 앞에도 비밀 지켜야 돼. 「예.」 하나님도 내가 돈을 다 분배해 줘야 하나님이 쓸 수 있지.
하나님도 선생님이 돈을 다 분배해 줘야 쓸 수 있다
창조 없이는 하나님도 절대사랑을 못한다 이거야. 논리가 그래. 절대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니 모든 주인 될 수 있는 논리라는 것이지 그런 존재는 없다는 거야. 없다고 설명을 못 해. 문 총재만이 설명하지. 알겠어? 「예.」
한의사도 말이야, 뜸 자리 못 잡는 사람은…. 신경혈관의 매듭이지. 관절. 관절 없이…. (웃으심)
창조 없이는 하나님도 절대사랑을 못한다
직선이…. 직선 선상에 뭐 있나? 조화가 있나? 직선은 가운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야. 갈라지게 되면 영원히 만날 길이 없어. 그러니까 만날 수 없으니 이렇게 돌아가지고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부러지면 못 만나니까 크게 작은 데로 해서 돌아가지고 이렇게 와서 이쪽 와서 만나가지고 더 큰 거 돌아가는 거야. 연결되는 거예요.
직선은 갈라지면 영원히 만날 길 없으니 돌아와서 만나 더 큰 것에 연결된다
하나님과 무형의 실체 전체, 유형의 실체 전체가 없으면 그것은 이제…. 선생님이 놀라운 것이 무형실체세계(無形實體世界)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의 … 세워가지고 연결시켜. 끊어지지 않습니다. 응? 연관관계에 있지. 보이지 않으면서 생태적인 생리적인 모든 순환과 조화…. 거기에 있어서 먹이 사슬의 연결이 영존해야 끊어지지 않고 교차 되면서 바꿔지면서 지상과 천상에 엇바꿔 가면서 계속해서 영원히 순회한다 그 말이야.
선생님이 영원히 엇바꿔 가며 순회하는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를 세워 연결시킨 것은 놀라운 일이다
동물도 산의 동물도 연구할 게 많지. 생식기가 어느 놈이 제일 큰가? 당나귀. 당나귀 해봐요. 「당나귀.」 나중에는 귀신 나오려면 당나귀. 당나귀. 당나귀의 귀 떼기 아닙니다. ‘귀신 귀(鬼)’ 자야. 길고 짧은 것을 … 하는 짐승이 당나귀. 길게 좋아하는 귀신 아니야? 응? 「예.」(웃으심) … 당나귀. 길이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마귀는 당나귀. 그래. 당나귀가 소리 크게 하게 되면 수당나귀가 암당나귀 소리가 제일 크다는 거야. 둘이 붙어지지 않고는 소리가 안 납니다. 알겠어요? 「예.」 당나귀 소리가 제일 커. 으아아 이래서 이렇게 큰 소리가 당나귀 소리입니다.
어머니 같으면 숨을 어- 들이 못 쉬어요. 너희들 당나귀 이상…. (어머니 들어오시면서) 「아버지! 출동하고 싶은데요. (어머님)」 아, 출동해야 하니까. 엄마가 왔으니까. 엄마가 있어야 내가…. 「진지 안 잡수셨네요. 오니기리 좀 잡수세요. 오니기리하고 고구마만 드셔보세요.(어머님)」 그래. 이것 먹었어. 이거. 「그랬네요. (어머님)」
당나귀 얘기 듣지 못하고. 「당나귀 얘기 그만하시고 이것 드세요. 찌개…. (어머님)」 그것 모르면…. 당나귀 다음엔 뭔가? 노새. 당나귀 타고 노세(노새) 노세 젊어서 노세. 이놈은 힘 안 써.
「이제 이게 점심이네. 우리 아버지는. (어머님)」 노새는 말이야, 소리가 어홍홍홍 하면서…. 노새 소리 어떤가? 「몰라요. (어머님)」(아버님 웃으심) 「노새 소리가 어떤데요? (어머님)」 엄마야. 이 사람들 교육하는 중이야. 오늘.
여자들이 말이야, 애기 배던 여인이 당나귀 소리 하면서 … 보게 되면 애기 씨가 생겨난다는 거야. 낙태하기 쉽지 않은 거야. 「용가리 이거 잡수세요. (어머님)」 응.
사가리아 부인. 사가리아였다고. 사서 빌려야 되는 사 가니 빌리는 놈. 사가리아. 사서 빌려서 준다는 거야. 그게. 사가리아의 여인. 빌라도 봐. 벌판에서 빌려서 쓰는 것이 빌라도다 이거야. 도다. 나쁜 놈이다 이거야. (웃으심) 빌라도가 예수 잡아 죽였지? 「예.」
「아버님, 커피 경매 하는데요. 저희 커피가…. 미국에서 *코셔마크라는 게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게 코셔마크인데요. 유대인들이 전통적으로 하나님께 바치는 정갈한 음식이 여러 가지 있는데 만나도 있고 그런 것을 코셔라고 유대인들이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음식이 선택된 좋은 음식, 오가닉 음식 이런 것을 미국 사람들이 생활 수준이 높음으로써 그런 걸 찾다 보니까 코셔마크가 있는 그런 음식을….」(*코셔란 '알맞은' 또는 '적합함'을 의미하기에 코셔 마크가 붙여진 식품은 식용하기에 안전한 식품을 말한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식품을 구입할때 꼭 확인하는 인증이 코셔이며 세계적인 식품 브랜드들 대부분 코셔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꽃 냄새를 맡는 마크에요. 「예. 그런 마크를 따려고 미국 음식업계에서 코셔마크를 따려고 유대인 단체를 많이…. 코셔협회를….」 그 … 내가 좋아할 수 있는 … 를 냄새를 맡아. 코에서 냄새가…. 그래서 코셔마크라고 그래. 「예. 그 인증 따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것은 냄새로 하지 입으로 맛보지 못해. 냄새로서 결정하지. 「이번에 커피도 그 코셔마크를 획득을 했습니다. 직접 그 유대인 협회에서 레바위(?)가 와서 농장의 전 과정을 다 보고 만드는 과정이 깨끗하고 정갈하다는 그런 것을 다 확인을 해가지고요. 한 36단계가 있답니다. 그 사람들이 왔습니다. 동부 쪽에서. 그것을 다 인증을 받아서 코셔마크를 받았습니다.」
여기 … 코 냄새 맡는 놀음이 … 「이게 코셔마크입니다. 아버님.」 그래. 맞는 말이야. 유대인들이 저거 하면서 특허 가지고….
코나커피가 코셔 마크를 획득했다
참사랑의 기원인 하나님을 못 가졌어. 유대인은 못 가졌어. 예수를 왜 죽여. 예수를 왜 죽였느냐 이거야. 예수의 무슨 냄새를 맡아? 맡아보지 않았다는 거야. 똥내인지, 깊은데 들어가는 무한의 가치의 맛을 몰랐다는 거야. 찬 것이 박혀 놓으면 아래에 제일 뜨거운 데 코셔마크를 대. 이 마크를 영 … 여기도 좁아, 여기도 좁은데…. 하나님 코에도 맞고 마귀의 코에도 맞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야.
「미국 식구들도 아버님이 코셔 마크에 대해서 아실 거라고 코나에서 설명 보고 한번 드리라고 해가지고…. 저희 커피에서 아주 최고로 좋은 거피인데 코셔 인증마크까지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싸인 넣어준다 그래. 「예.」 코나커피가 아니고 킹코나커피야. 킹을 갖다 붙여. 킹.
「저희 커피가 퀸커피로…. 일단 지금 좀 바뀌었습니다. 아버님.」 응? 「킹커피에서 일단 퀸으로 커피를 이제….」 그거 여자를 말하는 거야. 여자, 어머니를 말하는 거야. 거기서 생겼어. 자궁이 먼저거든. 「예.」
유대인은 참사랑의 기원인 하나님을 못 가졌다
유대인은 예수의 무한 가치의 맛을 모르고 그를 죽였다
(미국에서 열린 전 세계 커피 전시회에 대한 보고)
그래. 문 총재, 레버런 문의 싸인 있어야 돼. (웃으심) 때가 그런 때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가 두 갈래, 뒤쳐져요. 유엔이 하나 되어야 돼.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같이. 유…. 에스(S)라면 남(南)을 말하고 유…. 엔(N)은 노우스(north), 사우스(south)를 말하는 겁니다. 「예.」 (웃으심) 모르고…. 양키가 여기에 사우스(south)인지 안다고. 양키.
「이거는 애들러랑 캔라이너랑 좋은 친분이 되어가지고요.」 해줘. 「예.」
「이것이 코셔 마크입니다.」 이게 얼마야? 「예. 뉴욕에서 판매 되는 가격은 원 파운드니까 453그램입니다. 그것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450? 「35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35불에서 50불 넘어야 돼. 「예. 그런데 한국으로 가거나 일본으로 가게 되면 이 가격의 한 150퍼센트는 더 넘게 됩니다.」 왜? 「세금이 포함된다고 해서 굉장히 비쌉니다.」 15수를 넘어야 돼. 그래야 국경이 돼. 3점을 중심삼고 1점이면 열다섯 됩니다. 「예.」(웃으심) 삼십에 열다섯 하면 그건 그 자체가 손 자체가 둘이지만 하나로 보는 거야. 15도. 「올해와 내년엔 굉장히 많은 커피를 판매할 계획에 있습니다.」 응.
자 이제 가자. 다 먹었다. 이거. 몇 시야? 딱 12시야? 「11시 10분입니다.」 어. 그래. 15분 전이면 돼. 「예.」(웃으심) 오십이거든. 오십, 오십 하면 백십이야. 둘이 합하면 백십이. 열이 문제입니다. 10권을 넘어가야 돼. (웃으심)
그래 설명이 안 돼.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달라. 유엔의 중심은 북이야. 유 에스 에이는 남쪽이고. 케이 케이 케이(KKK)는 남쪽이라고. 양키는 북쪽이야. 양키는 북쪽이야. 양키가 여기 있어. 존재를 알아요? 「예.」(웃으심)
이게 노사문제도 그래야 풀리는 거야. 그걸 내가…. 동서남북을 다 해결할 수 있는…. 동서밖에 몰라, 남북밖에 몰라. 동서를 몰라. 동서. 그래서 동서를 하나 만들어야 돼. 그래야 남북이 나와. (웃으심) 간단한 거야. 노우스(north)에서 에스(S)가 나오지. 에스에서 노우스 안 나옵니다. 응? 「예.」 찬 것이 먼저야. 그렇지? 찬 것이 오래잖아? 밤낮이야. 밤에는 차지는 거야.
동서를 하나 만들어야 남북이 나온다
선생님도 선생님이 … 근본의 차이가 이게 ‘왕초’가 아닌 나라면 하나님이라도 나를 인정 안 합니다. 그 원리의 이상 모두에 맞는 거야. 선생님이 소리도 나고 말이야, 높고 낮은 데 있어서 큰소리하고 … 슬픈 것 나온다고.
꼭 선생님 만나면 좋고 나쁘고 선생님 없으면 슬프고 다 그래. 그래 선생님도…. 그것 거짓말 아니야. 그런 … 남자나 여자나 뱃속에 있는데도 위에 들어 있는 남자, 아래에 있는 남자 둘 다 좋아하는 거야.
유 에스 에이(U.S.A), 유 에스….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 유엔도 내가 유엔 만든 거와 같이 정착돼야 돼. 「예.」
네가 박 씨인 줄 알았는데 곽 씨야? 「곽 씨입니다. 성주 곽씨입니다.」 곽 씨인데 나 뜸 생각하거든. 그 곽산이 우리 정주 곽산이야. 북쪽을 말하는 거야. 정주. 우리 평안도 중심삼고 … 두루미나 모든 … 까지 그 선을 못 넘어. 가다가 서. 쉬면서 자고 가야 돼. 알겠어? 정주 땅이 그래. 정주 땅이라면 길을 가다 쉬어 가야 돼. 거기서 없는 것이 없거든. 한국도
선생님이 ‘왕초’가 아니라면 하나님이 인정 안 한다
내 지갑에 돈이 얼마 있는데? 어머니 돈 다섯인가, 여섯인가 하나 채우라고. 가지고 갈 때. 여섯은 넘어야지. 그래요. 「아버지 지갑에 무슨 여섯 수를 채워요? (어머님)」 응? 「지갑에 넣었어요. 언제나 넣던 대로요. (어머님)」 뭐 여섯이야? 어디 해 봐라. 「아버지 주머니에 4개 하나씩 들어 있거든요. (어머님)」 응. 「그리고 포켓 지갑에 늘 넣던 대로 2천 불을 넣었으니까 여섯 수 아니에요? (어머님)」(아버님 웃으심) 그래. 「나 나가요. (어머님)」 십전이라도 언제든지 있어야. 십전. 엄마! 「예. 십전 있어요. (어머님)」 십전은 엄마 아빠가 십전이야. 그걸 알아야 돼. 「예. (어머님)」 그래. 엄마 아빠 나가지. 아버지 먼저 내보여야 엄마가 먼저 나가면 나…. (부모님 퇴장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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