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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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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농장 식용견 살리기 [의견수렴] 개농장 식용견을 차질없이 구하기 위해 플랜 A와 플랜 B를 동시에 진행하고자 하는데 정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뚱아저씨 추천 1 조회 621 26.09.23 18:54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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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3 19:10

    첫댓글 동의합니가!

  • 26.09.23 19:14

    좋은 생각이신데요.
    위에 플랜B를 가동할 경우 추후 플랜A 견사로 이동 후 플랜B의 건물은 매각하신다는 거죠? 아랫쪽에 조금 오타내신듯. 이런 실수 안하시는 분인데 요즘 너무 피곤하신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 작성자 26.09.23 19:22

    오타 수정했습니다. 체크 감사합니다.

  • 26.09.23 19:26

    동의합니다.
    B의 어려운 부분이 있는 점을 보완하여 A를 진행후 차후 B는 필요로 하는 단체에 매각하는 방법을 말씀하셨어요
    두 방향다 적절하게 필요한 부분으로 완벽한것 같습니다

  • 26.09.23 19:33

    찬성합니다 프랜B의 장소는 어느 지역인가여 올해안에 아이들을 데리고 올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여

  • 26.09.23 19:35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니 동의 못하겠습니다.
    플랜A도 중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했어야 하는데 5~6개월안에 완공한다고 한것도 무리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플랜B는 뭔가요?
    저희가 A,B를 다 실행할수 있는 능력과 재정적인것이 마련되어 있거나 준비가 되어있나를 먼저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쉼터마련보다 현실적으로 개농장아이들을 구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더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9.23 19:38

    대형견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쉼터의 건립 이외에 개농장 식용견 아이들을 구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계시다면 그것을 말씀해주시면 적극 참조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9.23 19:49

    플랜 A와 플랜 B는 우리 팅커벨의 역량을 다 발휘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과 발전은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어려운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능합니다. 팅커벨의 재정을 총괄하는 대표로서 저는 작년 10월부터 지금 이대로 현실에 안주한다면 도태된 후 결국 3년 내로 팅커벨이 해체될 것이라는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 26.09.23 19:59

    @뚱아저씨 대표님! 이거 의견수렴 맞나요?
    의견에 반대를 할 수도 있는거지 무조건 동의만 해야하는건가요?

  • 작성자 26.09.23 20:09

    @담이맘 반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대안 있으면 대안도 말씀하시면 됩니다.

  • 26.09.23 20:01

    준회원이라 자격미달입니다만ᆢ
    이 건에 대한 글에 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
    불과 며칠전에 플랜A 반드시 이루신다고 하신듯한데ᆢ갑자기 또 경매 낙찰받으시겠다니 ㅜㅜ
    돈 모아서 하는 일이 어찌이리 즉흥적이신지
    쉼터들 150% 환급도 사전에 누구랑 의논이 되신건지 결국 50%도 후원금이나 펀딩으로 마련되는 자금일텐데ᆢ그렇게 지급되는게 맞는건지
    이왕 시작된 사업이니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ᆢ
    정회원 자격미달이라 여기까지만 적습니다

  • 작성자 26.09.23 19:57

    네. 걱정은 감사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아무런 재정적인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됩니다.

  • 26.09.23 19:59

    @뚱아저씨 네 그 재정을 누가 부담하고 있는지 상기하시고 꼭 성공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23 20:01

    @똘2랑 팅커벨 회원님들은 지금까지 해줄 만큼 해주셔서 더 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그동안 해주신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나머지 95%의 재원은 대표인 저를 포함해서 팅커벨 입양센터 간사팀, TF팀, 팅커벨 펀딩팀이 마련할 예정입니다.

  • 26.09.23 20:04

    @뚱아저씨 넵!!^^

  • 작성자 26.09.23 20:12

    그리고 정회원님들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후원에 동참해달라는 의미로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 이유는 재원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개농장 식용견 살리기라는 대의에 함께 동참하는 기쁨을 공유하자는 의미입니다. 이미 회원님들은 초기 자금 3,000만원을 후원해주신 것만으로도 해주실 만큼 충분히 하셨기에 더 이상 돈이 더 필요해서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성공한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기쁨을 함께 공유하여 향후 팅커벨이 나아가는 길에서도 힘이 되어주십사하는 것이지요.

  • 26.09.23 19:59

    27.2.7일전에 플랜 A가 잘 진행되면 좋겠지만, 시기적으로 조금 늦춰지면, 플랜 B로 먼저 진행해서, 아이들 구조해오고, 그 다음에 A로 옮겨도 좋을거 같아요.
    일단 장소가 정해지고 나야, 기간안에 아이들을 구조해올수 있으니까요.
    모든게 순탄하게 잘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 26.09.23 20:24

    불쌍한 아이들을 잘 구조해와서 돌볼 수 있는 뜻 깊고 좋은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잘 진행 되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26.09.23 20:00

    2027년 2월 7일부터 시행되는데 농림축산식품부는 개농장 폐업률만을 종식 정책의 성과로 내세울 뿐, 폐업한 농장에 있던 개들이 어디로 이동했고 몇 마리가 살아남았는지조차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40만마리가 넘는 아이들이 불법도살 되었고 지원금을 타기위해 지역을 이동하는 불법까지 자행이 되고 있습니다.수고하여 주시는 회원님들께서도 가슴아픈 광경들을 보실것입니다만 정부의 유기견과 번식장, 펫샵, 경매장에 대한 정책이나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화가나기만 합니다. 쉽지만은 안겠지만 대표님께서 하시는 플랜이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찬성합니다.

  • 26.09.23 20:00

    아이들을 구하겠다는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고 좋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에는 절차라는게 있는데 그걸 맘이 급해 무시하게되면 일이 꼬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이 없으면 B로 해야된다는것인가요? 허가 받는건 의지로만 되는게 아나라 생각됩니다 또 경매로 매입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 작성자 26.09.23 20:13

    두근두근님, 죄송합니다만 현재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 회원님들과 상의하고 동의받는 절차를 충분히 밟고 수렴하면서 진행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최초 경매를 받은 건은 그 때 경매에서 낙찰받을지 못받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처음부터 경매로 땅을 마련해서 해보자라는 것이 오히려 더 터무니없기 때문에 제가 개인돈으로 먼저 경매로 낙찰을 받은 후 상황을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개농장 식용견 아이들을 살리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만약 그 때 회원님들이 이건 아니다 싶어 반대하셨다면 그냥 그 땅은 제 개인 소유로 하고 끝내면 되는 것입니다.

  • 26.09.23 20:15

    공무원들의 허가는 받아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절차도 매우 짜증나고 생각보다 오래걸립니다. 무엇보다 그사람들 일하는 속도나 유도리없이 fm대로 하는거 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위에 병이 생길정도입니다.. 심지어 대표님 하시는 일이 허가도 한두군데서 받아야하는것도 아니고..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실행을 혼자 직접 해보시니 계획보다 길어지는 기간에 마음고민이
    크실것같습니다. 아이들을 기간안에 구하는게 우선이니 플랜 B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급한 불을 끄고 그다음 남은 숙제를 좀 편히 하면 좋겠습니다. 언제가 됐던 경매받은땅은 다시 팔기만 하면 되는거니까요.

  • 작성자 26.09.23 20:15

    마당에 아이들 좀 챙기고 와서 궁금해하시는 것이나 이견에 대해서 제 의견을 계속 댓글로 개진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9.23 21:11

    혹시 다른 의견 개진하실 동안 제 생각을 조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연천 민통선 안에 짓는 대형견 전용센터를 독일의 티어하임 못지 않은 대한민국 최고의 유기동물 보호센터(쉘터)로 짓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2월 7일 이전에 개농장 식용견 아이들을 구하자는 당위로만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 곳을 대한민국 최고의 쉘터로 만들어 어린이들도 견학오는 티어하임에 견줄 수 있는 멋진 곳으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우선 건축허가를 선행해서 받는 것이 최우선이고, 최고의 시설에 걸맞게 지을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두번째인데 그 두 가지가 다 쉽지는 않지만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인간이 하고자 하는 일이란 대의명분이 뚜렷하고, 주체가 명확하고, 가는 길이 올바르다면 반드시 뜻을 이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일산 브링미홈도 지었는데, 그것보다는 10배 이상 더 어려운 연천 대형견 전용센터 또한 그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연천 쉼터 부지를 답사하는데 그곳에 있는 군부대 전망대에 어린 아이들이 견학오는 것을 보면서 이처럼 그 꿈을 더 크게 갖게 됐습니다.

  • 26.09.23 22:07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플랜B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대표님 의견대로 진행해서 플랜A를 좀 더 여유있게 맘 졸이지 않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참 좋은 생각입니다..
    꿈은 이루워 진다고 했어요..
    대표님 화이팅!!!!

  • 26.09.23 22:10

    플랜A를 반드시 이루기 위해 플랜B가 있다면 다행입니다. 이미 많은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시작한 프로젝트이니 만큼 한마음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워낙 복잡하고 힘들고 큰 프로젝트이다보니 리더이신 대표님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꼭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의하고 응원합니다.

  • 26.09.23 22:21

    동의합니다. 다만 일거리가 하나 더 생기는 건데 너무 번거롭지 않으면 좋겠네요!

  • 26.09.24 00:14

    아이들을 구출할 시간이 촉박하니 처음 계획한대로 술술 풀리면 더없이 좋겠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깐 다른 대안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겠지요~~
    누구보다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대표님일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을텐데 대표님이라면 충분히 잘 하시리라 믿어요~~꼭 이 프로젝트 성공해서 불쌍한 아이들을 살려주세요~~대표님 응원합니다~~^^

  • 26.09.24 07:43

    저는 비용이 더 들어가는 부분이 걱정되는 마음입니다. 누구라도 당장 비용이 더 발생한다고 하면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이번 일은 결과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한 가지 방법만 기다리기보다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다른 방법도 함께 준비해두는 것이 결국 일을 잘 마무리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장은 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저는 조금 더 안전하게 두 가지 방법을 함께 진행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대표님께서도 여러 상황을 고민하신 끝에 결정하신 것일테니 동의도 무난하지않을까싶습니다. 서로의 의견이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결국 모두가 바라는 건 일이 잘 해결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결정도 일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생각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26.09.24 09:44

    정말 훌륭한 분이시네요.저도 소소하지만 제 마음을 보냅니다.

  • 26.09.26 17:14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 부담스럽지 않고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 26.09.26 17:39

    저는 동의합니다.

  • 26.09.27 21:47

    대표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번 식용견 구조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내년 2월 7일까지 목표한 수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플랜 A와 B를 수립하고 준비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해진 기한 내에 구조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확보한 예산 및 지원금액으로 플랜 B를 추진할 수 있고,
    플랜 A보다 행정적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면
    플랜 B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팅커벨프로젝트 대표님을 비롯해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노력과 진심을 믿고 응원합니다.

    부디 더 많은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성자 26.09.28 05:00

    김종열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플랜 A는 접어두고 플랜 B만 하는 것이 아니라 플랜 A가 시간이 지체될 경우를 대비해서 2월 7일 이전에 견사 설치가 가능한 플랜 B도 함께 준비해서 차질없이 개농장 대형견 아이들을 구한 후, 플랜 A는 건축인허가가 지체될 경우 여유를 갖고 조금 더 착실하게 준비해나가서 완성도 높은 플랜 A를 만들자는 그런 의견으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플랜A가 완성된 경우 플랜 B에 있던 아이들을 순차적으로 플랜 A의 시설이 더 좋은 대형견 센터로 옮긴 후, 플랜 B의 임시 대형견 쉼터는 '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제' 승인이 필요한 다른 동물보호단체에 손해보지 않는 적절한 가격에 처분하여 플랜A의 운영비에 보탬이 된다는 것이 플랜 B의 계획입니다.

  • 26.09.28 09:09

    @뚱아저씨 네!!
    감사합니다.

    2월7일까지 많은 아이들이 구해져서
    많은 사람들의 가족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플랜 B가 완전히 시행이 되어서 임시 구축이 완료되면
    봉사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 26.09.28 19:20

    동의합니다!

  • 26.09.29 02:12

    대표님의 오랜 꿈이란 말에 이미 실현 되었을 플랜A가 눈앞에 선하고 생각만으로도 설렙니다..!

    대표님의 계획과 회원님들의 의견 모두 읽어보았는데 혹시 플랜B를 플랜A와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플랜A가 찐이라면 플랜B는 임시방편이라 이 둘의 역할은 같지 않으므로 같은 방법으로 일을 진행하기 보다는 A에 장기적인 목표와 재정을 더욱 집중하고 B에는 2월7일 까지 아이들을 살리는 목적으로만 가볍게 진행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대표님께서 숙고하신 후 내놓은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설명해주신 것 처럼 B안이 비교적 적은 재정으로 쉽고 빠르게 가능하다 말씀 주셨는데 경매를 거쳐 허가를 거쳐 가건물을 짓는 것 역시 티어하임 격인 A와 같은 방법이라, 만에 하나 B도 차질이 생길 경우 A까지 무리가 와서 실현되지 못할 리스크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로 생각보다 모금이 안모일 수도 있고 예상한 금액보다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할 수도 있고 막상 B의 매각이 어려울 수도 있구요.

  • 26.09.29 02:14

    오래 생각해본 것은 아니지만 다른 대안으로 B를 해결할 수 있게 잠시 빌릴 수 있는 곳을 찾을 수는 없을까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운영 중단한 농장을 몇 개월 임대하는 방법이라던지,, 현재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과 공조해서 나눠서 맡는다던지,, 지자체를 공식 파트너로 끌어들인다 던지,, 저도 더 생각해보겠지만 B에서는 ‘무엇을 하나 더 만드는가’보다 ‘어떻게 50마리 아이들에게 시간을 벌어줄 것인가’에 집중하고, 그렇게 아낀 힘과 자원을 A에 모아주는 방향으로 검토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을 누구보다 믿고 실행하며 살고 있는 분이 대표님이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될 것이라 믿지만 반대의 경우를 미리 대비하며 플랜A가 더욱 현실적으로 가능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9.29 06:33

    밤비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사실 쉽지 않은 방법이긴 하지만 팅커벨프로젝트 단체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경매로 인한 매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을 50마리 이상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1년 대형견 전용센터 완공 때까지 돌볼 수 있도록 임시지만 튼튼하게 대형견사를 짓는 방법도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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