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중순에 촬영했습니다.여름이라 6시가 훨씬 넘어서 도착해서 조금 결례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비구니 스님이 편하게 보고 가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휴대폰 카메라가 좋지 않아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첫댓글 벽화로 비천을 많이 그렸네요. 첨차의 옆면 사절된 모습이 독특하네요
사진의 화질이 안 좋아서 또 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첫댓글 벽화로 비천을 많이 그렸네요.
첨차의 옆면 사절된 모습이 독특하네요
사진의 화질이 안 좋아서 또 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