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빛나는 해오름 아동들
지난 5월 5일, 영월군에서 열린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행사에 해오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함께했어요!
이날 초등학교 5학년 여아 5명은 스타킹 공연 무대에 올라
에이핑크의 ‘미스터츄’와 트와이스의 ‘치얼 업’ 두 곡을 준비해 멋진 춤을 선보였답니다. 🎶
무대 공연이 끝난 뒤에는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체험 부스에도 참여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이것저것 구경하고 체험하며 신나게 어린이날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이날 특별한 역할을 맡은 친구들도 있었어요!
권○재 아동과 윤○솜 아동은 영월군 어린이 대표로 어린이 헌장을 낭독하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목소리를 냈답니다. 👏
무대에 올라 춤을 추기도 하고, 어린이 대표로 헌장을 낭독하기도 하며
저마다의 모습으로 행사에 함께한 우리 아이들!
지역사회의 어린이날 행사를 직접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어 더욱 특별했던 하루였어요. 🎈
🥁 우리가 연주했던 국악, 이번엔 직접 만나봐요!
한국메세나협회와 카카오뱅크가 함께하는 국악 장르 활성화 문화공헌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6월 6일 사물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해온 아동 12명과 함께 서울 문화체험을 다녀왔어요!
첫 번째 목적지는 국립중앙박물관이었어요.
아이들은 이곳에서 진행된 ‘모두의 국악’ 공연을 관람하며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국악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았답니다.
공연을 관람한 뒤에는 남산타워에도 방문해
서울의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특히 이번 체험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가 있었는데요!
지난 2월 정월 대보름 축제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웃다리사물놀이를 연주했던 주인공이었는데,
이번에는 객석에 앉아 다른 국악 공연을 감상하는 관객이 되어보았답니다.
직접 악기를 연주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공연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과 집중력도 남달랐어요.
무대 위와 객석, 두 자리에서 국악을 만나보며 우리 음악을 더욱 가까이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사물놀이로 시작된 관심이 다양한 국악 공연으로 이어지고,
서울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까지 쌓은 하루!
연주자로서의 경험을 넘어 국악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던 즐거운 문화체험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