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평과 3권-1부
13- 인간의 이성과 모든 본성에 위배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think-
16 – 사건의 특정한 원이란 없으며 일이여야 했기 때문에 일어난것에 지나지 않는다
수백만의 인간이 자신의 인간다운 감정과 이성을 버리고 서에서 동으로 전지하며 자신과 유사란 자들을 죽여야만 했던 것이다.
-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냐가 그들의 말 한마디에 달린 것같았던 나폴레옹과 알렉산드르의 행동
17 – 인간은 누구나 개인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유를 행사하고 자신을 위해 살고 자신은 지금 어떤 행위를 할 수 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 존재로 느끼지만, 그 행위를 실행하자마자 신간의 흐름 속 어느 시점에서 실행된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되고, 자유를 일어버리며, 미리 정해진 의미만을 지닌, 역사의 소유가 된다.
무의식적인 도구 역할 , 인간은 사회적 단계의 놓은 곳에 설수록 권력과 숙명과 필연성이 더 분명.
18- 19 : 사과는 익으면 떨어진다-왜 떨어지는 것일까? 지구의 인력 때문일까, 줄기가 마르기 때문일까, 태양에 건조되기 때문일까, 무거워지기 때문일가, 바람이 흔들기 때문일가, 아니면 밑에 서 있는 사나아이가 먹고 싶어하기 because?
이와 마찬가지로 나폴레옹의 패망
24- 신은 파멸시키려는 사람에게서 먼저 이성을 빼앗는다
26-보리스의 성공을 보여줌,
33- 나폴리 왕으로 불리는 뮈라 : 나폴리를 출발하기 전날 아내와 거리를 산책하던 중 아탈리아인 몇몇이 국왕만세 하고 외치자 서글픈 미소를 짓고 아내를 돌아보며 가엾은 인간들 이자들은 내가 내일 떠난다는 걸 모르고 있어 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자기가 남겨두고 온 국민의 슬픔을 동정했다 해도 그는 최근 다시 군 복무를 명령받은 이래 특히 단치히에서 나폴렝옹을 만나 이 존귀한 처남에게 “내가 당신을 왕으로 만든 것은 당신이 아니라 내 나름의 방식으로 통하기 위해서요”---
<나폴레옹>
36- 자연이라는 유기체 속에 늑대가 필요하듯, 국가라는 유기체의 메커니즘 속에도 이런 인간은 필요하며 이런 인간이 있다는 것과 그가 국의 우두머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 아무리 부조리한 것일지라도 그들은 항상 존재하고 표면에 나나며 그 지위를 유지한다- 발라쇼프를 설명
발라쇼프의 처세술 –37쪽
39쪽- 나폴레옹 궁전으 사치와 화려함
40- 나폴레옹의 성격과 외모를 잘 표현함
41- 나는 전쟁을 원하지 않고 원한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강요당했던 겁니다-나폴의말
42-나폴레옹으 왼쪽 장딴지 떨림을 자기도 모르게 바라보았는데 그가 언성을 높일수록 떨림은 더 욱 심해졌다. 43 – 왼쪽 장딴지가 떨리는 것은 나의 커다란 특징이다
48 – 나폴의말 – 알아두시오 만일 프로이센을 흔들어 내게 맞서게 한다면 알아두시오 나는 그 나라를 유럽 지도에서 지워버릴 겁니다
54- 황제가 귀를 잡아당긴다는 것은 프랑스 궁정에서는 최대의 명예
55-<안드레이> 쿠라킨을 찾아내 결투를 생각함
56- 약혼녀의 배신의 여파 –
57- 집으로의 귀한 – 마법에 걸려 잠이 든 성에 들어가기라도 하듯 집 앞의 가로숫길 과 석조 -
58- 마법에 걸려 잠들어 듯한 이 성에서 불변의 법칙에 따르지 않는 건 니콜루시카만이었다.
61- 아드레이 공작이 일상의 일에서 떠나자마자 특히 자신이 아직 행복했던 때의 생활환경으로 발을 들이자마 삶의 우울은 전과 같은 힘으로 그를 사로잡았고 그는 이 회상에서 되도록 빨리 벗어나려고 되도록 빨리 무슨 일인가를 찾으려고 조급해졌다.
62- 마리야 – 불행을 만드는 것이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마요.
63- 마리야는 가엾고 순진한 저 존재는 노망한 노인으 희물로 남아 있다. 노인은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을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내 아들은 자라면서 인생을 즐기고 있지만, 다른 모든 살마과 마찬가지로 인생 속에서 속기도 하고 속이기도 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