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는 오래지속 빗물로 뜻 풀이가 된다. 어떤 일이든 오래 지속 되면 변화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원인과 결과를 알면서 지속되는 일에 속수무책인 현상이 자연 흐름 즉 탄생의 흔들림에서 발생하는 결과물임을 인지 할수밖에 없는 것일까,
마음을 가난하게 해보고 자비를 채울수 있을까
그리고 평화를 얻어 보려고 이리저리 움직여 보았지만 그럴수록 자신이 더욱 그 마음속 욕심 장마에 휩싸여 건강을 헤쳐 간다. 의로움에 굶주림을 채우기위해 온화의 꽃 한송이 심워 보려 하지만 온화한 꽃송이에 잡 벌레가 날아들어 모기들만 득실 거린다ㆍ
봄에 피우려는 행복은 흙에서 솟아난 희망처럼 하나씩 온유한 사랑을 키워가는 것인가. 인생 장마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고통과 허망 그리고 외로움이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외로움의 장벽은 자신이 무너트려야 마음속 정화 장마를 내려 보내지 못하는 건강악화의 벽의 작은 틈새를 통하여 허물지 못한 탓에서 비롯 된 것이다. 오래 지속 될수록 썩는 음식물 처럼 장속 분비물은 환경속에서 사라져야 할 식습관과 버릇을 환경에 적합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
새로운물 조건이 IN OUT 되면서 주어진 배경이 구축되고 장속 장마의 속도가 조절 되면서 새로운 체질로 구축된 신의 기도가 생명의 재생 축복으로 이어질 것이다. 유전자 축대가 새로운 건강세포의 축대가 되기까지는 수많은 체질개선과 긍정적인 사고 열풍 그리고 환한 생기를 몰고오는 아열대성 장마를 몰고 올것이다.
가끔씩 밀려오는 항암제의 장마 빗물이 육신의 세포를 무너트릴 때 어린 소년이 허물어진 뚝을 막은 것처럼 나는 육체 세포의 구멍을 막기 위해 밤세워 생명의 존귀함과 주님의 기도가 합창되어 피의 순환이 윈활하게 하려고 장에서 머리까지 신생명 장마의 휘오리를 만들어 펄쳐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