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차별은 없다
직업이란 사전적인 의미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이다. ‘당신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가?’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한다면 ‘당신이 가진 직업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다. 대부분은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며 일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큰 기업에
서 일하는 사람들은 큰 기업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또한 공무원이면 공무원이라는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요즘 시대에는 공무원 중에서 특히 교사라고 하면 부러움을 느끼는 세상이 되었다. 이렇게 부러움을 느끼는 직업이 있는 반면에 조금은 무시를 하는 직업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무시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일까? 우리가 조금은 무시를 하고 있는 직업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하지만 그 직업이 없어도 우리의 삶이 편할까? 그 직업이 없으면 우리의 삶이 조금은 불편해질 수도 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직업이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는 큰 도움을 주고 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아르바이트 요즘 우리가 줄여서 말하는 알바는 직업일까 아닐까. 현대인들은 취업이 어려워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르바이트가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생각으로는 아르바이트가 직업이라고 믿는다. 회사원이나 공무원처럼 오랫동안 일하는 것이 아닌 단기간으로 일하는 것이고 사장님이 그만 일하라고 하면 잘리는 것이 아르바이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아르바이트가 직업이 아니라고 하지만 월급도 받고 항상 출근하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보면 아르바이트도 직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르바이트도 무시하는 것이 아닌 존중해주어야 하는 하나의 직업이 되어버린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사람들은 직업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다. 직업에는 구분이 없고 우리가 무시할 직업 또한 없다. 또한 자신의 직업이 창피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면 절대로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이 자신의 직업에 자신감을 가지면 좋겠다. 자신의 직업이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이 느껴져도 누군가는 그 직업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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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어떤 직업이든지 무시되어야 될 존재가 아닌 존중되어야 할 존재이다.
첫댓글 살면서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직업이고 그 분들이 없었다면 아마 삶이 엄청 불편해질것같아. 아르바이트 또한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는경우가 많아서 무시하는사람이 많은데 그럴 자격이 있나 생각이 들어. 돈을 받아가며 열심히 일 하는 것이 다른 직업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무시하는 사람들을 보면 세상이 빨리 바뀌어 누구든 존중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 항상 당연하다고 생각하지않고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도 지나가면서 아무 직업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직업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너의 글을 읽고 깨달았어. 그리고 알바도 나도 너처럼 하나의 직업이라고 생각해. 알바는 사람들이 그냥 지나쳐서 그러지 알바도 우리가 감사해야 하는 직업 중 하나라고 생각해. 모두 자신에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직업은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너의 글처럼 환경미화원이든 의사든 청소부든 각각 모든 직업은 존중받아야 마땅해. 하지만 사회적으로 이러한 차별적인 인식은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어. 하나씩 천천히 생각을 바꾸어 나간다면 사회적 인식이 달라질꺼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