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민족 중흥을 바라며 조국 분단에 가슴 아파하며 통일을 기도한다
南北雙分八十年 남북쌍분팔십년
往來兩斷百秋天 왕래양단백추천
남북이 쌍으로 나뉘어 팔십년,
왕래가 둘로 끊기니 백년의 하늘이네
何時鐵馬橫三八 하시철마횡삼팔
歷史風雲歷五千 역사풍운역오천
언제나 철마는 삼팔선을 횡단할까
역사의 풍운은 오천년을 오가는데
玉兎盈虧同病淚 옥토영휴동병루
銀河悲喜一橋連 은하비희일교연
옥토끼 영휴에 동병상련 눈물이요,
은하수 희비는 오작교로 이어졌는데.
美蘇豈得成烏鵲 미소기득성오작
牛女灰心萬古緣 우녀회심만고연
미국 소련 어찌 까치 까마귀 되겠는가
견우 직녀 재가 된 마음 만고의 인연이라
玉兎(옥토) 옥토끼, 달을 말함
盈虧(영휴)달이 차고 달이 기울어짐
悲喜(희비) 이별의 슬픔 상봉의 기쁨
風雲(풍운) 바람과 구름
美蘇(미소) 미국 소련
牛女(우녀) 견우 직녀
灰心(회심) 외부의 영향을 받지않는 싸늘한 마음
원래 미국은 남한편, 소련은 북한편
이었고 남북을 서로 나누었고 남북이 그대로 나뉘어 있기를 바랬다.
고로 美蘇미소는 결코 자기 희생을 전제로한 오작烏鵲이 되려하지 않는다. 국제관계는 이렇게 냉혹하다. 그들에겐 분단의 책임도 없고 한 백성의 눈물과 한恨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국의 이해관계뿐이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입장은, 남한이 친미만 유지한다면 남북통일을 시켜,
미국의 도전자 중국을 철저히 견제하고자한다.
소련은 러우 전쟁에 잠시 북한이 필요할 뿐, 전후 복구와 경제재건에는 남한을 절대적으로 필요로한다.
남북이 지리적으로 통일되면 소련의 석유개스를 관으로 연결하여 직접 남한에 공급코저한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이 패망한후
세계의 강국들은 일본을 4 지역 분할시키고자했었으나, 철저하게 국제관계를 꿰뚫은 일본의 사주와 이해관계에 따라, 일본의 4 지역 분할이 아니라 되려 피해국 조선의 남북을 분할시켜버렸다.
원래 약소국은 강자와 승리할 쪽에 줄을 서서 편이되어 피해를 막고 그 유익을 얻어내는 것이 지혜이다.그것이 외교이다...
아직은 미국이 최강대국. 우리는 철저히 친미의 자세를 견지하며 미국의 방파제를 스스로 자처해야한다. 간사한 일본보다 더 강력한 자세를 취해야한다.
삼성, LG같은 황금덩어리가 있어도 백일 우리를 굶겨버리면 쌀 한섬에 삼성,LG 황금도 다 내주게되는 것이 약소국의 처지이다.
세계 십번째 강국? 옳다! 하지만 웃기지마라 아직은 새발에 피다.
미소美蘇가 결코 우리의 분단을 이어주는 오작교가 되지 못한다.
우리의 운명은 오직 자결自結에 따른다. 친미를 견지하며 자국의 이익을 지키면서 강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외교를 견지해야만한다.
이재명 정부가 잘 나가다가 '이스라엘 네타냐우 총리를 체포하겠다!' 는 등 똥볼을 차 버리는 바람에 케나다 잠수함사업이니 무기 수출이니 줄줄히 취소당하고있다.
세계 경제가 유태인의 손에 달려있는데 왜 그런 똥볼을 차 버렸을꼬?
지금 우리 민족이 가야할 방향만 정확히 보고 외교만 잘해내면 민족 재중흥의 기로에 서있다.통일뿐이랴 비약인지 모르나 중국이 소련처럼 무너져 분할되면 만주간도도 고토회복이 될 수도 있다.
등소평이 신신당부했다고한다. "100년만 참고 발톱을 숨기고 머리를 숙이면 중국이 미국을 넘을 수있을 것이다."이런 유언을 남겼으나 시진핑씨가 중국몽을 내세우며 성급하게 나서다 상거지가 되고있다.
우리도 세계무대에서 문화 경제 군사에서 빛을 내고있는데, 여기서 자만하다가는 새벽빛에 꺼져야하는 촛불꼴이 되어버린다.
다시 말하는데 삼성,LG의 황금이 있어도 미국이 우리를 100일 굶기고 금융조치하면, 보리 반섬에 그 황금을 내주게된다.우리가 철저히
친미 친이스라엘 자세를 견지하면,
삼성도 LG도 지킬 것이고 제 2 민족 중흥을 맞게된다.
외교를 잘해라. 외교를..
일본이 다시 일어서고 있다.
우리 손에 다 들어온 무기 수출,미해군 선박수리등 모든 것을 빼앗아 가려하고있다.일본은 그 저력이 있다. 미국이 일본을 그동안 눌렀을 뿐이다.
1900년대, 일본이 최 강대국 영국편에 서서 러시아의 남진을 막는 방파제의 역활을 자처했을 때 반백년 욱일승천하였고, 조선은 러시아 파천을 하는 둥 국제정세에 눈이 어두워 나라를 넘겨버렸다.
그 때와 다르지만 상식의 외교를 벗어나면 하루 아침에 우리는 그 꼴이 된다. 외교의 상식은 강자와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는 부자 쪽에 서는 것이다.
최고의 외교력을 펼친이는 이승만,
미국의 편에 서서 피(血)를 불사 월남전 에 자국의 청춘을 보내 피의 댓가로 한강의 기적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 그러다 미국의 뜻을 거스려 핵을 만들려다 죽은 비운의 대통령...
(나는 핵찬성쪽.그러나 친미를 유지하며 자연스러 미국의 동의속에 핵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
정권의 정통성을 미국에서 얻고자 레이건을 만나 핵도 포기하여 나라의 빚을 거의 갚은 전두환 대통령..
(계속 흑자국)
국익우선, 친미반중만이 이 민족이 살아남을 유일한 길이다.이 민족이 제 2 민족중흥할 열쇠이다. 기로에 서있다. 기도하자.정권을 우리가 다독여서 바른 외교로 가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