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뒤엉켜 삶을 영위한다세상을 살아가려면 양보보다아름다운 그릇은 따로 없을 것 같다
첫댓글 전 이글을 양보로 보기보다는 체념이나 포기로 보았습니다.
누구나 후퇴할 때가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본인에게 그런 상황이 오면 그 때가 물러나야 할 시기라는걸 인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즉, 이런 이론을 모른다기 보다는 본인이 처한 상황이 그럴 때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자 또한 인생을 되돌아보고 그런 시기가 있었음을 깨달아서 쓴 것으로 보이고, 본인이 후퇴를 잘 해서 미담처럼 이야기한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첫댓글 전 이글을 양보로 보기보다는 체념이나 포기로 보았습니다.
누구나 후퇴할 때가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본인에게 그런 상황이 오면 그 때가 물러나야 할 시기라는걸 인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즉, 이런 이론을 모른다기 보다는 본인이 처한 상황이 그럴 때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자 또한 인생을 되돌아보고 그런 시기가 있었음을 깨달아서 쓴 것으로 보이고, 본인이 후퇴를 잘 해서 미담처럼 이야기한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