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칼럼리스트...
KMF 멤버 동정...
한국방송통신대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 성대히 열려
건국경제. 케이관광일보..김현 대표기자 '도시콘텐츠 관광학과' 졸업(관광학사)
한국방송통신대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이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전국의 많은 석.학사 수여생(졸업생)과 내빈 및 축하객이 함께 한 가운데 식전 행사에 이어 윤희정. 황인성 아나운서의 사회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2시 이후 졸업식이 진행되어 학사 보고에 이어 상장 수여식을 맞쳤으며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은 8만여명이며 올해 석사학위자는 270명이고, 학사 취득자는 14,517명으로 보고 되었다.
이어서 본교 고성환 총장(문학박사)의 졸업식 식사에서 "졸업으로 잘 매듭짓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신을 격려하고 마음껏 자축하라고 당부하며 우리의 졸업은 작은 성취가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고민하라고 당부 하며 가족에게 감사하라"고 했다.
또한, "방송대 졸업생들에게는 각자 자기 만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다 한다. 새롭게 배우려는 자세로 1인 3역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모두 승리한 사람들이다. 이런 소중한 자산을 개인의 것으로 머물지 말고 공동체 기여에 대해 고민을 하라 당부했다. 우리는 인공지능 디지털혁명 등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어 불안감이 크다. 방송대에서 배운 것으로 불안 극복하라. 올바르고 합당한 책임을 지어라. 많이 아는 사람이 되지 말고 제대로 배운 사람이 되라.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말이 있듯 주변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드넒은 세상으로 나아가라. 방송대인으로서 자부심을 평생 갖고 살고 방송대를 기억해달라. 졸업생 앞날에 영광과 행복이 있길 빌고 새로운 여정에 대해 축복"해주었다.
이어서 축사로 장재진 방송대 발전후원회장과 리더스클럽 회장이 했다. 먼저 장재진 발전후원회 회장은" 87 경제학과를 다니면서 창업을 하였으며 학위를 수여받는 자리가 아니라 자가 자신과의 약속을 증명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배움의 문을 활짝 열어준 대학을 기억해 달라. 산업구조 변화와 가치관의 재편이 되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에 사는 우리로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방송대에서 배운 스스로 공부하고 , 시간을 경영하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을 졸업생들은 소유하였다. 오늘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리더스클럽 회장의 축사로 이어져 "방송대는 졸업 어려운 대학이다. 여러분은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고 나머지 절반은 잘 어울리는 일이다. 세계는 고독부 장관을 두는 나라도 있다. 잘 어울려 살아라. 논어 이야기를 하고 싶다. 공자와 자공과의 대화이다. 수없이 많은 글자 가운데 한 글자를 꼽으라고 하면 무어냐고 자공이 물으니 공자는 수많은 한자(漢字) 중 ‘恕’ 자를 이야기 한다. 용서할 서 잘 어울릴 서자다. 그러면서 동문회원들이 85만명이 있으니 선배가 85만명이 있다. 후배 동문은 20만 도합 백만이 넘는 동문들이 있다고 상기한다. 그러면서 모교 방송대에도 기여해 달라"고 당부 했다.
영상 메시지로 박수현 국회의원의 축하가 있었으며 박의원은 방송대 출신으로 "방송대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 했다.
이어서 졸업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졸업생 대표의 감명 깊은 사은사에 이어 교가 제창을 끝으로 졸업식을 마치고 이후 즐겁고 흥겨운 축하 공연이 있었다. 축하 공연은 두 명의 가수 조성모와 백지영이 초청되어 오늘 졸업한 졸업생들을 노래로 마음껏 축하 했다.
마지막으로 사회자가 화이팅을 외치며 졸업생들은 쓰고 있던 학사모를 던지며 피날레를 장식 하고 PM 4시 30분경 대단원의 졸업식을 맞쳤다.
한편, 이날 본지 건국경제. 케이관광일보..김현 발행인 겸 대표기자도 '도시콘텐츠 관광학과'를 학사 편입하여 3~4학년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영예의 졸업장(관광학사 학위)를 받았다. 특별히 고마운 것은 가족의 축하는 물론 바쁜 시간에도 구자룡 시인(한국언론포럼연구원 원장)이 직접 오셔서 축해 해 주셔서 다시 감사드리며 우연히 친절하신 '도시콘텐츠 관광학과' 동연배 동기 등을 만나서 함께 사진도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 업그레이드 예정 - 본지 취재팀 등 http://www.gken.co.kr/
첫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