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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소개 (타사출판) [새 책] 가고서야-상처가(喪妻歌)-이시찬 시집
안휘 추천 0 조회 103 26.07.23 13:46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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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16:42

    첫댓글 추억과 슬픔이 버무러져 있겠군요.
    시집 발간 축하합니다.

  • 26.07.24 16:19

    헌정시라고 썼는데 하늘에서라도 마음 좀 누그러진다면 좋겠네.

  • 26.07.23 17:50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26.07.24 16:20

    별안간 생각 나서 지난 2월부터 썼어요.

  • 26.07.23 17:58

    생자필멸(生者必滅), 회자정리(會者定離)라는
    말이 떠오르는 시집입니다. 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7.24 16:20

    그렇긴 한데 앞 세울 줄은 몰랐어요.

  • 26.07.23 19:25

    반성문 시집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26.07.24 16:21

    맞아요. 때늦은 반성문이죠.

  • 26.07.23 20:40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26.07.24 16:21

    격려 감사합니다

  • 26.07.23 21:15

    축하드립니다.

  • 26.07.24 16:22

    감사합니다.

  • 26.07.23 21:34

    시인이 털어놓은 마음을 살짝 열어보게 됩니다.

    애써 감추려했던 속마음이 복잡다난했음을 시인의 허심탄회함을
    조심스럽게 두드립니다.

  • 26.07.24 16:24

    맞아요. 속마음을 털어놓은 거죠.

  • 26.07.23 22:38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6.07.24 16:24

    격려 감사하네.

  • 26.07.23 23:11

    시집 출간을 축하축하드려요!🎉🎉🎉

  • 26.07.24 16:25

    감사합니다.

  • 26.07.24 10:31

    개동님의 상처가,
    제목만으로도 벌써 슬퍼지네요.
    참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조금 편안해지시길...

  • 26.07.24 16:27

    이제까지 첫사랑만 늘어놓고 집 사람에 대해서는 단 한 편의 시도 없었어요.
    이제야 미안한데 전달이 됐으면 좋겠어요.

  • 26.07.24 10:55

    반성문이었군요. 이시집이 전달되었을 터 이제 사랑하며 사시면 되겠네요. 그리움이 사랑으로 승화되기를...

  • 26.07.24 16:29

    반성문이긴 한데 막차 떠난 뒤에 손 흔드는 격이죠.

  • 26.07.24 15:51

    사랑하는 님을 그리워하면서
    꾸준히 쓰셨네요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26.07.24 16:31

    사랑한다, 고맙다. 이런 말 한 번 못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 26.07.24 16:15

    사람은 죽는 날까지 배우며 사는 존재인가 봅니다. 비로소 모든 것이 비워진 자리에 혼자 서 있음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제목만 보고도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6.07.24 16:39

    나는 대화를 거의 안 해요.
    집사람이 먼저 말을 걸어오면 '일어나요','알았어', '식사해요', '알았어' 이 정도?.솔직히 이건 대화가 아니죠. 그나마 내가 말하는 날은 '회원의날'이에요.

  • 26.07.25 08:14

    시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 26.07.27 08:16

    이제는 조금 안정을 찾으실는지요?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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