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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햇살이 고운 날
하늘/신 영 추천 0 조회 155 09.03.16 21:0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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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17 08:44

    첫댓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왜 샘이 나는 것일까요? 참 못된 제 속사람을 오늘도 확인합니다.ㅎㅎㅎ

  • 작성자 09.03.18 05:53

    고맙습니다, 어지니님! 언제나 한결같은 맘 내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강녕하소서! ~.~*

  • 09.03.18 00:39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

  • 작성자 09.03.18 05:53

    고맙습니다, 나니88님! 님의 닉을 만나니 하늘이도 '에너지가 팔팔 오릅니다' 곱게 내려주신 마음 마음에 담으며 오늘도 멋지고 맛나는 하루이소서! ~.~*

  • 09.03.18 15:18

    글을대하니 행복의 그림이 그려지네요..저에게도 전염되는 날입니다..고맙습니다.^*^

  • 작성자 09.03.19 14:11

    고맙습니다, 베파님!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주시고 반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강녕하소서! ~.~*

  • 09.03.18 23:53

    삶을 살아가면서 이보다 더 행복이 있을까요..............평화로운 그림이 그려집니다...커피한잔을 창가로 가져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바라보며 잔디깍는 소리와 단정하게 깍아진 잔디위를밟으며 생각에젖는 행복은 아마 사랑하는 남편과 지내는하루....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운 행복이리라생각합니다....저도 이글을읽고 더불어 행복합니다

  • 작성자 09.03.19 14:12

    '행복 만땅~!!!'하소서, 수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내려주시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평안하시고 행복하소서! ~.~*

  • 09.03.18 23:55

    이시간 가족들은 잠들고 강아지 안아달라고 발밑에서 폴짝 폴짝 뛰면서 애교로 메달리니 안아 무릎에 .....울 신영씨 행복한 밤되세요....

  • 작성자 09.03.19 14:14

    하늘이 동네는 지금 수욜(18일)을 지나 목욜(19일) 새벽 1시 13분을 가리킵니다. 아이쿠~~~ 졸리워라. 짝꿍이 잠 안자고 기다리나 봅니다. 티비 소리가 아랫층까지 들리는 것을 보니.......................~.~*

  • 09.03.21 12:42

    보스톤은 사계절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봄과 함께 마냥 행복 하소서.ㅎㅎ

  • 작성자 09.03.21 21:47

    고맙습니다, sunni님! 보스턴은 그래서 한국 고향의 날씨랍니다. 사계절을 만나고 느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이고 축복인지요. 오늘도 행복하소서! ~.~*

  • 09.07.09 11:14

    원본 게시물 꼬리말에 인사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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