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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여행 파미르고원의 동쪽 끝자락 타쉬쿠르간
옥선호 추천 0 조회 102 26.08.04 15:1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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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17:17

    첫댓글 옥대장의 상세한 설명을 읽으며 그 옛날에 파미르 고원을 걸었던 현장법사, 혜초스님, 마르코폴로, 그리고 군마에 올라 그 험준한 지역을 종횡무진하던 고선지 장군을 상상해 본다. 특히 20대 혜초 스님이 중앙아시아 2만KM를 걷고 파미르 고원을 넘으며 흘린 눈물이 영 실감나네.
    끝 없이 이어지는 만년 설산과 빙하와 깊은 계곡과 초원 그리고 호수가에서 우리의 영원한 걷기 스승 혜초 스님 생각을 많이 했지.
    멋진 사진들 여러 번 되돌려 보며 그 때의 감동을 되살리고 갑니다.

  • 작성자 26.08.04 21:28

    우리의 영원한 걷기 스승 혜초스님.
    공감하네.
    젊은 시절에는 못느꼈는데 몇년전부터는 존경심이 서서히 들더니,지금은 더 깊어지는 존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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