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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부 과학자들은 다중우주와 평행우주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는데, 이미 불가는 33천으로 이뤄진 삼계(욕계 색계 무색계)의 존재를 말하고 도가는 삼계를 크게 9층천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공간의 하늘에 대한 법륜대법 李洪志 대사의 자세한 가르침을 소개하니 의식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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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나는 여러분에게 또 하나 문제를 말하겠다. 바로 수련생들이 수련 중에서 줄곧 명확히 말하지 못하는 한 가지 일인데, 바로 ‘하늘(天)’이다.
지금의 과학이 말하기를, 우주선이 높고 드넓은 하늘 밖(外太空)으로 날아갔고 많은 별로 날아갔는데 사람이 있는 것을 보지 못했고 神의 세계가 있는 것을 보지 못했으며, 또한 사람이 말하는 이른바 삼계(三界)의 각기 다른 하늘의 그 상태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현대인은 이 이론으로 종교를 부정하고 과거의 오랜 전설을 부정하며 사람의 가장 본질적인 것을 부정하고 있다.
사실 신이 가리킨 ‘하늘’과 사람이 본 ‘하늘’은 전혀 같은 개념이 아니다. 나는 늘 사람의 이 물질공간의 일체는 분자로 구성되었다고 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또 미시적인 물질이 분자를 구성하는 원인이고, 더욱 미시적인 층층의 물질 또한 층층의 부동한 층차의 입자를 구성하는 근본적 원인이라고 했다.
신은 극 미시세계에 있지만, 오히려 극히 광활한 세계, 광활한 공간이다. 내가 매번 여러분에게 미시 세계에 대해 말할 때, 미시적으로 구성된 그 공간은 신이 있는 곳이라고 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신을, 내가 그날 말했지만, 사람의 이 공간의 일체 공기요ㆍ물질이요ㆍ흙이요ㆍ돌이요ㆍ강철이요 하는, 당신, 이 공간의 일체는 당신의 신체를 포함하여 모두 분자로 구성된 것이다. 그러나 분자는 이 우주 중에서 가장 조잡하고ㆍ가장 표면이며ㆍ가장 더러운 물질이다.
바로 이 분자가, 신의 눈에는 모든 분자가 다 흙(土)으로 보이고 우주 진흙(泥)으로 보인다. 이는 아직 여래(如來) 이 층차의 인식이다. 그러므로 예전에 여호와 혹은 여와가 진흙(泥土)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살은 모두 분자인데 신의 눈에는 모두 진흙(泥)이고 모두 흙(土)이며 가장 조잡한 일종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라. 당신, 이 우주선이 아무리 높게 날았다 해도 당신은 분자라는 이 경지를 벗어났는가?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 당신이 아시아에서 아메리카에 도착했다면 당신은 굉장히 높고 굉장히 멀리 날았다고 느낄 것이다. 사실 당신은 단지 이 분자 더미 속을 달렸고, 땅 위를 달렸을 뿐, 이는 전혀 하늘이 아니다.
신의 눈으로 보면, 단지 이 거리가 멀고 가까울 뿐, 동등한 물질 중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시적인 세계로 구성된 공간 그것이야말로 신이 말하는 진정한 하늘이다. 물질은 미세할수록, 더욱 미시적일수록 그것이 구성한 표면도 더욱 정미하고 정교하다.
분자를 포함하여 일체 물질은 모두 에너지가 있다. 다만 사람 신체와 주위의 일체는 모두 분자로 구성되었고, 에너지를 측정하는 그 기계도 모두 분자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당신은 분자의 에너지를 측정해 내지 못한다. 그런데 물질은 더욱 미시적일수록 그것의 에너지가 더욱 크고 방사성(放射性)도 더욱 큰데, 미시적일수록 커진다. 이것이 바로 왜 神, 그의 에너지, 그의 존재 형식이 그러한지 하는 것이다.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 좀 더 분명하게 말하면, 지구인들이 보는 달ㆍ태양ㆍ금성ㆍ화성, 당신이 보는 은하계, 우주 바깥(外太空)과 아득히 먼 천체 등등을 포함하여 모두 하늘이다. 당신이 말해 보라. 당신이 화성에서 지구를 본다면, 그것도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닌가? 역시 하늘에 있는 것이다. 이는 속인의 사유방식을 타파한 인식이다. 그러나 더욱 깊은 인식에서 여러분 생각해 보라. 무엇이 하늘인가? 당신이 미시적인 그 공간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바로 하늘이다.
내가 가장 간단한 예로 옛이야기를 하겠다. 과거에 한 수도(修道)하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서 거리를 지나다 갑자기 한 사람을 보았는데, 이 사람이 바로 자신이 찾고 있던 도를 닦을 만한 사람이었다. 수도인은 이 사람을 제도하려고 그를 도제(徒弟)로 삼고자 했다.
수도인이 이 사람에게 물었다. “나를 따라가 수도할 생각이 있는가?” 이 사람은 오성(悟性)과 근기가 아주 좋기에 대답했다. “수도하고 싶습니다.” “자네가 나를 따라갈 용기가 있는가?”라고 하자 그는 대답했다. “있습니다!” “내가 어디를 가든, 자네가 다 따라올 수 있겠는가?” “예.” “좋아, 그럼 자네가 나를 따라와 보게!”
그가 말하면서 그 손바닥만 한 술 주전자를 땅에 놓고 마개를 열더니 단번에 술 주전자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그는 사부가 뛰어들어간 것을 보고 역시 사부가 하는 대로 따라서 술 주전자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구경꾼들이 모두 그 술 주전자 입구에 엎드려 안을 들여다보았다. 야, 들여다보니 그 속은 광활한 세계였고 굉장히 컸다. 이렇게 작은 술 주전자인데, 사람의 사유로 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큰 사람이 거기로 뛰어들어갈 수 있겠는가?
만약 당신이 그 공간으로 들어가려면 당신 신체의 일체 상태가 모두 그 공간의 상태에 부합되어야만 당신은 비로소 들어갈 수 있다. 공간 간격을 꿰뚫으려면 신체는 반드시 그 공간의 상태로 진입해야 한다.
왜냐하면, 물질의 입자는 더욱 미시적일수록 그것의 층차면이 더욱 광활하고 더욱 크기 때문이다. 미시적인 입자, 그런 층차 중의 술 주전자의 표현형식은 사람이 볼 수 있는 형태가 아닌 모든 입자가 연결되어 통하고 있는 그런 것이다. 사람이 보는 크고 작음은 단지 동일한 입자로 조성된 시공의 일종 표현형식에 불과할 뿐이다.
그럼 다시 말하면, 이 주전자의 표면은 분자로 구성되었는데, 당신이 보는 그것은 곧 이러한 모양이다. 그러나 미시 상에서 그 주전자는 이런 모양이 아니며, 그것은 그 경지의 우주와 한데로 연결되어 있다. 내가 한 말의 뜻을 알겠는가? (박수) 나는 곧 그 뜻을 말한다. 사람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사람의 개념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말하는데,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당신이 갑자기 돌 속으로 뚫고 들어갔다면 하늘로 올라간 것이 아닌가? 당신이 물질로 형성된 이 돌의 표면을 뚫고 속으로 들어간다면, 그것은 안 된다.
당신이 분자 입자로 조성된 미시입자의 경계면을 뚫고 들어갔다면 하늘로 올라간 것이 아닌가? 당신이 자신을 축소하여 당신 신체의 미시적인 그 한 층으로 들어갔다면 당신은 하늘로 올라간 것이 아닌가?
당신들이 어떤 한 층 공간의 표면 입자의 미시입자 속을 뚫고 들어간다면, 즉 그것보다 작은 그 한 층 입자 속으로 들어간다면 당신은 바로 하늘에 있는 것이다. 다만 하늘의 층차가 같지 않고, 미시의 정도가 같지 않을 뿐이다.
미시세계에 도달한 후, 당신이 보면 돌에 들어갔고, 신체에 들어갔고, 어떤 한 물체 속으로 들어간 것을 볼 것이다. 실은 당신이 그 공간과 한데로 연대(連帶)되어 있는 광활한 우주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는 사람의 사유방식이 아니다.
나는 늘 말했다. 사람이 인식하는 동남 서북, 상하 내외가 우주 중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사람의 그런 사유개념이 아니다. 나의 이 말에 여러분은 명백해 졌다. “아, 사람의 사유로 상상할 수 있는 전혀 그러한 일이 아니로구나.”
지금의 과학은 극히 천박하기에, 그것으로는 진짜 하늘을 볼 수 없고 인식하지도 못한다. 그것이 단지 현존의 물질공간 속에서만 기어 다니게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계인이 사람에게 강제로 주입한 과학 역시 여기에 국한되어 있다. 외계인 역시 이 공간의 생명으로서 그것 또한 우주의 진상을 인식하지 못한다.
사람이 신을 믿지 않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닌바, 사람이 사람의 도덕을 훼멸시키고 있다. 사람이 업력윤보(業力輪報)를 믿고, 좋은 일을 하면 좋은 보답을 받고, 나쁜 짓을 하면 나쁜 보답, 악보(惡報)를 받는다는 것을 믿는다면, 사람이 무엇을 하든지 모두 신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사람은 감히 나쁜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좋은 일을 하면 德을 쌓을 수 있고 장래에는 복으로 보답 받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게다가 이는 절대적인 사실이다.
사람이 이러한 것을 믿지 않고, 과학은 지금 이러한 것을 믿지 않으며 미신 짓이라고 여기는데, 이것이 바로 과학이란 몽둥이를 휘둘러 사람의 정념(正念)을 때리는 것으로, 사람의 가장 본질적인 것을 때리는 것이 아닌가?
사람의 도덕ㆍ정신(正信)ㆍ정념(正念)이 모두 공격받아 없을 때, 사람은 곧 아무런 거리낌 없이 그가 하고자 하는 짓을 하고 그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류사회가 부패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이다.
서양사회는 마치 그들이 신을 믿고 있는 것 같지만, 그들은 결단코 정말로 신을 믿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진정 믿는 것은 과학이다. 신도 그들이 상상하는 것과 같은 그러한 인간의 감정을 지니고 있는 생명이 아니다.
나는 방금 여러분에게 한 가지 관건적인 개념을 시정해 주었다. 바로 하늘에 대한 인식이다. 신과 사람이 생각하는 이 하늘, 그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수련 중에서 종종 자신이 마치 자신의 신체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음을 보는데, 신체 속은 마치 광활한 하늘과 같아, 자신이 하늘 속을 운행하고, 천체 속을 걷고 있는 것 같다. 그 문이 하나하나 열리면서 자신이 앞으로 돌진하는데, 다시 자세히, 사상을 한층 더 넓혀서 보니, 아, 그것은 자기 신체의 혈맥(脈穴)이 열리고 있는 것이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당신이 수련하면, 당신의 신체는 가장 미시적인 데서부터 개변이 되는데, 가장 미시적인 것은 무엇인가? 당신의 그 다른 신체가 바로 하늘에, 그 경지 중에 있는 것이 아닌가?
단지 사람만이 속인 중에 떨어져 왔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그 일체가 모두 속인 속으로 떨어져 왔으며 심지어 가장 미시적인 그 부분마저도 속인 속으로 떨어져 왔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수련하여 되돌아간다면, 당신을 위해 이 일체를 모두 바르게 되돌려주므로 바로 그런 상태가 나타난다.
역사상 수련하는 많은 사람이 이런 광경을 보았다. 하지만 그는 말로 표현하지 못했다. 때로는 불교 중의 사람들은 부처가 마음속에 있다고 말하고, 도가는 인체가 바로 소우주라고 말하며 어떠어떠하다고 하는데, 바로 그들도 이런 광경을 본 것이다.
(출처 : 미국서부법회설법 李 洪 志 (1999년 2월 21~22일, 로스앤젤레스))
여러분 알다시피, 수련이 뒤떨어지면, 사람 마음이 올라오는데, 표현상에서 여러분이 다 보게 될 것이다. 그 사람 마음 중의 각양각색의 사람생각, 각양각색의 사상내원이 모두 당신을 교란할 것이다.
당신의 사상이 어느 부류의 생명 상태에 부합되든, 그 부류의 생명은 즉시 작용을 일으킬 것이다. 왜냐하면 이 우주의 복잡한 정도, 그것은 사람의 언어로 형용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복잡하기 때문이다.
동등한 층차(層次) 중에도 아주 많은 각종 요소로 구성된 종적인 공간과 횡적인 공간이 있다. 우주 중의 부동한 입자로 구성된 공간 중에는 또 아주 많은 각종 유형(類型)의 원소로 구성된 각종 공간이 있고, 입자 자체의 특성과 같지 않은 유형(類型), 같지 않은 크기의 입자로 구성된 각 부류의 생명이 있는데, 그 크고 작은 생명의 종류는 무량무계하여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당신의 사상이 어느 유형의 생명에 부합되기만 하면, 그것이 즉시 작용을 일으키는데, 당신은 오히려 당신 사상 내원이 어디 있는지를 모르고, 당신은 자신이 이렇게 하려고 한 것으로 여긴다. 실은 단지 당신의 집착 때문에 그것들이 작용을 일으켰고,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의 집착을 강화했다.
사상의 내원(來源)을 말하자면, 사람의 대뇌의 기능과 사상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이 연구하고 있고, 과학자들도 연구하고 있다. 내가 이전에 여러분에게 말한 적이 있는데, 대뇌는 실제상 바로 인류 이 한 층의 사유구조와 표현방식의 가공공장이다. 당신의 형체적인 동작이든 당신이 언어로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이든 당신이 언어로 한 말의 구조방식이든, 대뇌는 그 형태를 가공해 내는 바로 이런 작용을 일으킨다.
어떤 염두는 금생금세에 형성된 관념에서 내원한 것이고, 어떤 것은 즐기는 데서 생긴 집착이다. 그러나 그런 좀 큰일에서 일어나는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의 기점은 어디인가? 이 공간에 있지 않다. 엄밀하게 말하면, 관건적일 때 근본적인 자신(主元神)이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보통 일반적인 정황에서, 관념과 호감을 강화하는 사상 내원은 어느 공간에든 다 있는데, 사람의 도덕 층차와도 관계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사상은 좀 높은 경지에서 왔고, 어떤 사람의 사상은 아주 낮은 경지에서 왔다. 그러므로 사람의 도덕 층면이 다름에 따라 일을 하고 문제를 생각하는 수준도 같지 않다.
공간은 대단히 복잡하여 저층에서 고층에 이르기까지 그 정도 차이가 아주 심한데, 동등한 층차에도 허다한 공간이 있고, 횡적인 공간이 더욱 많으며, 종적인 공간과 마찬가지로 많다. 각종 생명의 밀도는 대단히 높아, 모두가 사람을 교란할 수 있는데, 법에서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 수련인을 포함한다.
사람의 형체는, 이 우주 중에서 상대적으로 말하자면 크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더욱 미시적인 입자일수록 에너지가 더욱 큰데, 현대과학은 방사성이 더욱 강하다고 말하지 않는가? 그 원자로 구성된 생명은 그것의 입자가 작기 때문에, 그것으로 구성된 생명 역시 확실히 작다.
물론 더욱 미시적인 전체 층면의 그런 큰 생명에는, 부동한 층차의 미시적인 입자로 구성된 부동한 큰 생명도 있다. 그러나 입자의 크기는 접어두고 수량만 말하면, 상대적으로 말해 인체를 구성하는 것과 같은 수량의 입자, 이만큼의 입자로 구성된 생명은 상대적으로 말해 개체(個體)는 작다.
더욱 미시적인 것은 더욱 작고, 그보다 더욱 미시적인 것은 더더욱 작을 것이지만 지혜는 더욱 크다. 왜냐하면 층차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많은 극히 미시적인 공간 속의 부처와 신 역시 아주 미시적이다. 그러나 부처가 펼쳐 나오면 대단히 크다.
부동한 대소 입자로 구성된 공간에 모두 부처가 있으며, 일부는 아마도 작은 공간에서 왔을 것인데, 심지어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다. 당연히, 각 공간의 크기는 같지 않으며, 크고 작은 공간과, 크고 작은 입자로 구성된 불도신(佛道神)이 모두 있다. 나는 바로 이 뜻을 말한다. 그 미시적인 공간의 생명 또한 불도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 알다시피 많은 각 부류의 각양각색의 생명이 있는데, 대단히 복잡하다. 우리 인간 세상에도 각종 인종, 각종 부동한 민족이 있지 않은가. 다른 공간은 더욱 복잡하고 역사가 더욱 오래다. 그러므로 당신이 누구에게 부합되든, 그것이 작용을 일으킬 것이다. 이것이 한 가지이다.
다른 하나는 바로 인체의 구조이다. 삼계 내의 모든 물질 입자는 모두 삼계의 일체 물체를 구성하는 요소이며, 마찬가지로 인체를 구성하는 전체 입자이다. 그러므로 대단히 많다. 사실 우리가 말하는 분자, 원자, 쿼크, 중성미자, 양성자는 사실 모두 삼계 내의 입자일 뿐만 아니라, 삼계 내의 사람 이 한 층 표면공간을 구성하는 입자로서, 삼계 내의 입자를 구성하는데, 삼계 밖의 그러한 입자와는 다르고 구조도 같지 않다. 하지만 굉장히 방대하고 복잡하며 굉장히 많다.
왜냐하면 당신의 신체는 분자로 구성되었고, 분자가 세포를 구성했고, 세포가 당신을 구성했기 때문이다. 그럼 당신 분자 이하는 무엇인가. 여러분 알다시피 원자로 구성된 것이고, 원자에서 더 내려가면 바로 원자핵, 양성자, 중성미자인데, 줄곧 인류가 또 새로운 발견이 있기까지이다.
바로 인류가 아무리 발전한다 하더라도 영원히 인체의 최종 구성입자가 무엇인지, 다시 말해서 삼계 최고 한 층 입자가 무엇인지는 영원히 발견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은 우주 중에서 가장 낮고 가장 낮은 입자 중의 한 층에 불과할 뿐이다.
방금 내가 말한 뜻은 바로 여러분에게, 사상 그것의 내원은 실제상 극히 복잡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사람은 세간에서, 그는 단지 생명의 과정을 향수(享受)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과거에 사람은 아주 가련하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사람은 이 세간에서 그는 단지 생활과정 중에 사람에게 가져다 준 감수를 향수하고 있을 뿐이다.
나의 이 표현은 비교적 정확하다. 무슨 뜻인가? 사람은 자신이 자신을 주재하고 있고, 내가 무엇을 하려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즐기는 중에서 후천적으로 양성된 습관과 집착으로서, 느낌을 추구할 뿐이다.
진정하게 작용을 일으켜 무엇을 하고자 하는 배후의 요소는, 사람의 습관, 집착, 관념, 욕망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진정한 인체는 바로 이러하며, 단지 생활과정 중에서 가져온 느낌을 향수하고 있을 뿐이다.
당신에게 단 것을 주면 당신은 단 것을 알고, 당신에게 쓴 것을 주면 당신은 쓴 것을 알고, 당신에게 매운 것을 주면 당신은 매운 것을 알고, 당신에게 고통을 주면 당신은 괴로움을 알고, 당신에게 행복을 주면 당신은 기쁨을 안다.
대법제자의 진아(真我)는 모두 고층에서 온 것으로, 나는 단지 사람과 인체를 구성하는 구조를 말할 뿐이다. 나는 방금 사람의 사상 내원을 말했는데, 내가 정법 중에서 본 정황은, 정법이 이르지 못한 공간 중에서 대법제자의 생각이 비교적 바를 때면, 한 정신(正神) 혹은 요소가 작용을 일으켜 그의 정념을 가지(加持)해 준다.
어떤 때 대법제자가 서로 협력을 잘하지 못하고, 성질을 부리고 화를 낼 때면, 나는 일부 변이된 생명들을 보는데, 어떤 것은 대단히 큰 것으로서, 그것을 강화해주고 있다. 게다가 부동한 층차에서 부동한 저층차(低層次)에 부합하면서 층층의 좋지 못한 생명도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내가 사람에게는 선과 악 두 면이 다 있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사람의 생각이 막 나갈 때 작용을 일으키는 요소는 굉장히 복잡하다. 그러나 대법제자로 말하면, 모두 진정한 자신이 있으며, 목적은 세상에 내려와 법을 얻고 조사정법을 하거나, 당신이 당신 그 예전 세계 중생을 구도하려는 이 일념(一念)을 품고 왔는데, 그 진정한 당신은 보호 받았으며, 처음에는 진정한 당신 자신이 주도적 작용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러나 여러분 알다시피, 삼계에 진입한 후에는 마치 흙에 묻힌 것과 같이, 점차적으로 주도적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게 되었으며, 심지어 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신은, “내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라고 하지 않는가? 중국인은 여와 역시 흙으로 중국인을 만들었다고 하지 않는가? 천국세계에서 보면, 지상의 모든 분자, 원자를 포함해서, 삼계 내의 입자,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그런 입자들은, 신의 눈에는 매우 더러우며, 모두 흙인데, 신계(神界)의 물질입자는 더욱 미시적이고, 더욱 순정(純淨)하며, 에너지가 더욱 크다.
그들이 보건대, 사람 여기는 정말로 흙이고, 모두 진흙이다. 인체는 바로 신이 흙이라고 여기는 이 삼계 내의 입자로 구성되고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신이 사람은 진흙으로 만들었고,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한 것은 바로 이 뜻이다.
물론 신이 사람을 만들 때, 신의 행위는 사람의 행위와는 다른 개념으로서, 생각만 하면 이뤄지고, 손을 움직일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렇게 저급적인 인체는 아무런 능력도 없으며, 당신의 사상 경지가 어떤 것에 부합되면, 그것이 곧 당신을 지배한다. 그럼 다시 말해서, 부동한 층차상의 생명은 당신이 무엇을 갖고자 하거나 무엇에 집착하는 것을 발견할 때면, 마침 그것에 부합되기에, 그것이 바로 작용을 일으키며, 심지어 당신을 주도한다.
사람이 이지적이지 못하고 화를 분출할 때면, 부면적인 요소가 작용을 일으킨다. 무엇이든 모두 생명이며, 그것이 바로 악이고, 그것이 바로 욕망이며, 그것이 바로 원망이고, 그것이 바로 부동한 것으로 그것은 자연스럽게 작용을 일으킨다.
2011년 워싱턴특구법회설법
李 洪 志
2011년 7월 16일
|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