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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노엘의 투어일기 #55 (7/7~7/14)
Peppermint 추천 0 조회 3,336 09.07.16 18:57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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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16 19:04

    첫댓글 첫리플! ㅠㅠㅠㅠ노엘 일기 읽는 재미에 삽니다

  • 09.07.16 19:20

    붐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엘은...ㅋ 항상귀엽네용ㅎㅎ

  • 09.07.16 19: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노엘....... 14일 일기는 왠일로 이렇게 길게 쓴건지 ㅋㅋㅋ 몰아쓴거겠죠?

  • 09.07.16 19:34

    페퍼민트님 번역은 항상 맛깔나는군여ㅠㅠㅠ흑흑 노엘 귀여워..............

  • 09.07.16 19:37

    붐붐이라니..귀여워서 죽을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치프는 목요일을 싫어하는군요ㅋㅋㅋ

  • 09.07.16 19:46

    이런 거 보면 리암이 오히려 더 감성적인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일기마다 동생을 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09.07.16 19:55

    도노반이 "아빠 붐 붐 이게 무슨 소린줄알아?" 이렇게 퀴즈를 낸건가요...ㅋㅋㅋ 둘다 귀엽네요^^

  • 09.07.16 2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7.16 20:28

    저도 목요일이 왠지 싫어요!!!! 앗싸!! 노엘과 공통점 발견!!!!!!!!!!!ㅠㅠㅠ

  • 09.07.16 20:48

    그나저나 손 내리라고 하니까 슬그머니 다들 내리는 관객들 ㅎㅎ

  • 작성자 09.07.16 20:52

    그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 팬티 보이는 아저씨도 좀 압박;;

  • 09.07.16 21:42

    저도 저기있었으면 저랬을듯ㅋㅋ ㅠㅠ 무서워요

  • 09.07.17 01:44

    근대 정말 관객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쫄아욬ㅋㅋㅋㅋㅋㅋㅋ리암성깔을 아니까 그러는거 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09.07.16 20:54

    잘읽었습니당~^^ 항상 재밌음ㅋㅋㅋㅋㅋ

  • 09.07.16 21:42

    재밌게 봤습니당~! ㅋㅋㅋㅋ

  • 09.07.16 22:32

    우리도 돈룩백 매우 특별하게 할수 있을거에요!!!!!!!!!!!!!!!!!!!!!!!!!!

  • 09.07.17 00:00

    정말 노엘은 런던에서 오는내내 질질짜던 아이의 목을 졸랐을까요??? 그게 정말 궁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조크였겠지만.!!

  • 작성자 09.07.17 00:47

    차마 애기 목은 못조르고 그 부모 목을 졸랐을지도ㅋㅋㅋ

  • 09.07.17 00:24

    "웃김스러웠던"으로 해석하시는 페퍼민트님의 센스~~~ 정말 놀라워요. ^^ 해설까지 곁들인 번역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 09.07.17 00:51

    ㅎㅎ 근데 ludicrously라는 단어가 실제로 사전에도 나오는 정식 단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웃기게 번역하면 안되는 거긴 한데, it is now를 살리기 위해선 어쩔 수 없더군요^^

  • 09.07.17 02:35

    그러니까 페퍼민트님이 놀랍다는 거죠. ㅎㅎ

  • 09.07.17 00:31

    리암이 많이 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 09.07.17 02:35

    좀 까일 만 하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손 내라라고 하질 않나. 내참.....ㅎㅎㅎㅎ

  • 09.07.17 01:45

    헉 캐라랑 친하다니 ㅋㅋㅋ

  • 09.07.17 03:10

    페퍼민트님 해석 너무 좋음...나같은 영어까막눈은 노엘이 뭐라 써놨는지 모르니...ㅋㅋㅋㅋㅋㅋㅋ노엘의 투어일기 읽으면 외화더빙된것처럼 들려요-ㅋㅋㅋㅋㅋ말더듬기는 옵션으로

  • 09.07.17 03:30

    아 지산에서도 또 리암 기분 살피면서 눈치봐야 하나요? T_T 요즘 하도 스윗하게 굴어서 잠깐 잊고 있었는데, 리암은 역시 어려운 남자에요. 이런 리암한테 앵콜을 기대한 저도 참.

  • 09.07.17 03: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웃기다

  • 09.07.17 09:38

    오 돈룩백.. 듣고 싶다.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7.17 11:00

    cunt's trick :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요. 대충 용례를 찾아보니까 나쁜 놈이 저열한 수작을 부렸달까, 농간을 부렸달까 그럴 때 그걸 비난하면서 쓰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말뜻 그대로 해석했습니다. 씹xx의 농간ㅋㅋㅋㅋ 노엘의 의도는 자기들이 놀 때는 날씨가 그렇게 좋더니 공연 시작하려고 하니까 다시 비가 퍼붓는 게 짜증난다는 거죠. 하느님을 욕하는 걸 수도 있고ㅋㅋ

  • 09.07.17 12:54

    항상 깔끔한 번역 감사드려요!

  • 09.07.17 15:20

    치프의 리암 까기가 또 시작 ㅋㅋㅋ

  • 09.07.17 20:49

    그...그런데... 우리도 손 내려야 하는 건가요? ㄷㄷㄷㄷㄷ

  • 작성자 09.07.18 00:52

    걱정마세요. 그 다음 공연, 웸블리? 아니면 에덴 프로젝트에서는 (노엘에게 시위하는 의미로?ㅎㅎ) "모두들 손을 올려"라고 명령했다네요ㅋㅋㅋ

  • 09.07.18 02:14

    와우~~ 노엘 캐라랑 친하군요ㅋㅋㅋ 리버풀팬으로써 기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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