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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7일
Boom! Boom!! D'you know what that is? That's the sound of thunder - or so my little lad informed me over the weekend.
붐! 붐!! 이게 무슨 소린지 알아? 이건 천둥 소리야 - 뭐 어쨌든 내 아들래미가 지난 주말에 알려준 바에 따르면 그렇다고.
How's things? Fine and dandy? Good.
잘들 지내나? 잘 지낸다고? 좋아.
Am in Coventry today. Haven't been here since, ooh 2 months ago. Came to see The Specials, innit?
오늘은 코벤트리에 있다. 여기 온지...우..2달 됐다. 그땐 더 스페셜즈*¹를 보러왔었다, 그렇지?
*¹ : 코벤트리 출신의 70년대 투톤 스카 밴드. 노엘이 최고의 밴드 순위 탑10에서 9위로 꼽을만큼 좋아하는 밴드인 듯. 올초에 재결성 공연을 했는데 노엘이 보러왔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더 스페셜즈도 리코 아레나 공연에 왔구요.
After a week of glorious weather while we were away it's pissing down. C***'s trick. The Ricoh Arena's mega though. Very tidy. Looking forward to tonight.
우리가 쉴 때는 1주일간 영광스러운 날씨가 계속되더니, 지금은 비가 억수로 퍼붓는다. 개xx의 농간인 듯. 그래도 리코 아레나는 짱좋다. 아주 깔끔하다. 오늘밤이 기대된다.
My mates "Free Peace" are opening up. Good boys. Top band.
내 친구인 "프리 피스"가 오프닝 무대에 선다. 착한 녀석들이고 최고의 밴드다.
The Enemy are the main band on before us tonight. Kasabian are busy being weird somewhere odd. It's a homer for them. Should be mad as fuck.
오늘밤 우리 앞의 메인 밴드는 디 에너미이다. 카사비안은 어디 이상한 데서 이상한 짓하느라 바쁘다. 여긴 걔네들 홈그라운드나 마찬가지라 x나 미칠 듯 했을텐데.*²
*² : homer를 이렇게 해석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코벤트리랑 카사비안의 고향인 레스터는 둘다 영국 중부지방이고 거리도 가깝기 때문에 일단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근데 소문에 따르면 카사비안이 리코 아레나 공연을 거부한 이유는 그곳이 코벤트리 시티 FC의 홈구장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카사비안은 레스터 시티의 열렬한 서포터죠.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코벤트리 시티와 레스터 시티가 나름 라이벌 관계에 있나 봅니다^^ 오아시스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공연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
Wonder what Bruno will wear tonight? Mr al Fayed's shoes have made their long-awaited re-appearance! Life's been dull without them.
오늘밤 브루노*³가 뭘 입을지 궁금하다? 오랫동안 보이지 않던 미스터 알 파예드의 신발이 재등장했다! 그 신발이 없으니 사는 게 지루했었다는.
*³ : 리암의 새 별명. 아마도 사샤 바론 코헨의 새 영화를 빗댄 것인 듯. 주인공 브루노가 게이 패션전문가 캐릭터잖아요.
This Mike Jackson thing's dragging on a bit, innit? Who do they think he is, Jade Goody? Listen out for the dedication tonight. There's bound to be one. If it's during Live Forever I may do a little poo-poo..then vomit.
이 마이클 잭슨 이야기가 좀 질질끄는 것 같지 않나? 사람들은 그가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야, 제이드 구디? 오늘밤 공연에서 그에게 헌정되는 곡이 있는지 귀담아 들어봐라. 분명 헌정되는 곡이 있을테니. 만약 Live Forever를 바친다면, 난 응가하러 가버릴지도 몰라..그리곤 토하겠지.*⁴
*⁴ : 공연일이 잭슨 영결식하는 날이라서 아마도 요즘 부쩍 노래 헌정을 즐기는 리암을 비꼬는 말인 거 같아요. 실제 공연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잭슨 얘기는 언급 안됐던 것 같습니다.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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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8일
Well, that was much fun. Shit weather though. Still, no one seemed to mind.
음, 아주 재밌는 공연이었다. 날씨는 x같았지만. 그래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았다.
Enemy were great. Hometown gig, and all that. They pulled it out of the hat, so to speak.
에너미는 훌륭했다. 고향에서의 공연이었으니까. 말하자면, 걔들은 마술을 부리는 것 같았다.
Bruno seemed determined, and I mean DETERMINED that no one, and I mean NO ONE was gonna enjoy themselves. Very strange. Y'can't keep the kids down though.
브루노는 단호해보였다. 내 말은, 아무도, 아무도 즐겁게 놀아서는 안된다는 점에 대해 단호했다는 거다. 정말 이상했지만, 뛰어노는 애들을 자제시키지는 못하는 법이다.*¹
A couple of The Specials were in attendance. Lynval and Sir Horace, in fact. Lynval came and said hello. What a dude. And my mate Jamie Carragher. Good lad, Carragh'.
더 스페셜즈 멤버 몇 명이 공연에 찾아왔다. 사실 Lynval이랑 Sir Horace가 왔다. Lynval이 와서 인사까지 해주고. 멋진 남자다. 그리고 내 친구 제이미 카라거도 왔다. 카라, 넌 좋은 녀석이야.
Anyway, look, I gotta go.
어쨌든, 이봐, 나 가야돼.
In a bit.
다음에 또.
GD.
(*¹ : The Shock Of The Lightning을 부르던 중 리암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바보들아, 손들 내려. 우린 그런 쓰레기 같은 짓 안해. 이건 오아시스 공연이지 심플 마인즈 공연이 아니니까."
왜 하필 심플 마인즈 얘기를 했을까요... 팻시의 전 남편(제임스의 아빠)이 심플 마인즈의 리드 싱어였던 짐 커였다는 얘기만 해드릴게요ㅎㅎ
이에 대해 노엘은 크리스 모일즈쇼에 나가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I
found this hilarious but quite undignified. I was quite angry about it
later - in the middle of ‘Shock of the Lightning’, 50,000 people have
got their hands in the air and he starts shouting at them to stop
clapping. I was thinking, that’s nice - you pay 70 quid for a ticket to
be told what to do by the singer.”
"
난 그 말은 진짜 웃기지만 좀 품위없는 짓이라고 생각했어.나중에 생각해보니 꽤나 화가 나더군. ‘Shock of the
Lightning’을 부르는 도중에, 50,000명이 손을 위로 뻗고 있었는데, 걘 관중들한테 박수치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지. 난, '잘하는 짓이다. 고작 싱어한테 이래라 저래라 명령을 들으려고 티켓 값으로 70파운드나 내고 오는 거란 말이지'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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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4일
Phew! Thank the good Lord that weekend's over. Been absolutely ruined by the Wembley smash up. Still feeling like a little lump of dog-shit and it's fuckin' Tuesday!!
휴! 지난 주말이 지나가다니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다. 웸블리 공습으로 몸이 완전 만신창이가 됐다. 지금이 씨x 화요일인데 아직도 몸이 개똥덩어리 같은 느낌이다.
Anyway, here's the story - what I can remember of it, at least!
어쨌든, 지금부터 이야기를 들려주겠다 -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대로!
Thursday night had a bit of a Thursday night feel to it, if you know what I mean? Incidentally, what a shit night Thursday night has become! No Top Of The Pops. No Coronation Street. Nothing. I bet nothing of any significance has ever happened on a Thursday - in the world of Rock'N'Roll, that is. I bet Altamont wasn't on a Thursday. I bet Shea Stadium wasn't on a Thursday. Knebworth wasn't on a Thursday. We should fuck Thursday off anyway. Cut it back to a 6 day week.
목요일밤은 약간 목요일밤 같은 느낌이었다. 무슨 뜻인지 알아? 말이 난 김에 하는 말인데, 목요일밤은 완전 쓰레기 같은 밤이 되지 않았나! 탑 오브 더 팝스도 안하고. 코로네이션 스트릿도 안하고. 아무 것도 없다. 장담컨대 아마 목요일에는 중요한 일은 단 하나도 안 일어났을 거다. 락앤롤 세계에서 말이다. 알타몬트도 확실히 목요일이 아니었고. 시어 스타디움도 목요일은 절대 아니었을 거다.*¹ 넵워쓰도 목요일이 아니었고. 목요일을 아예 없애버려야 될 거 같다. 1주일을 6일로 만들어 버리자구.
*¹ : 알타몬트 : 1969년 12월 6일, 토요일ㅎㅎ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렸던 무료 락 페스티벌. 롤링 스톤즈가 기획하고 공연했으며, 30만명의 인파가 모였다고 함.
시어 스타디움 : 1965년 비틀즈의 역사적 공연.
The gig was really good, for a Thursday. The best thing about it though was the magnificent green leather jacket Serge was wearing. Too good for a Thursday.
목요일 치고는 공연은 정말 좋았다. 그래도 제일 멋졌던 건 써지가 입고 있던 훌륭한 녹색 가죽 자켓이었다. 목요일에 입기에는 너무 좋은 옷이었다.
Friday was a bit of a lazy day. Went and done an interview with Johnny Ross. He's a naughty boy, Jonathan. He was determined to try and get me to have a pop at the Blur re-union. Not this time. Those days are long gone. Although it was fun at the time I'd like to think we've all grown up a little bit since then. He has, and it was funny though.
금요일은 좀 늘어지게 보냈다. 가서 조니 로스와 인터뷰를 했다. 조나단, 그는 고약한 녀석이다. 그는 작심하고 내가 블러 재결합을 까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이번에는 안 걸려들어. 그런 시절은 다 옛날 이야기다. 그때가 재미있긴 했지만, 우리 모두가 그때보다는 좀더 철이 들었다고 믿고 싶다. 그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역시 웃기긴 했다.
Saturday was altogether a different kettle of fish. What a night. One of THOSE nights. What an atmosphere! It pissed down but that only added to it. Easily one of the best nights ever. There was some moments, let me tell you. If you were in that crowd, and if I wore a hat I'd doff it in your general direction. I wouldn't go as far as Mr Bruno saying, "You're the best fans in the world". As Arsene Wenger once said, "Everybody thinks they have the most beautiful wife", or even more ludicrously (is that a word? ..it is now!!), "You're the best human beings in the world!"?? Nonsense! My kids are the best human beings in the world. Fact. BUT the version of "Don't Look Back In Anger" was very special indeed.
토요일은 전체적으로 차원이 다른 공연이었다. 얼마나 대단한 밤이었던가. 손에 꼽을 만한 그런 밤 중 하나였다. 그 분위기란! 비가 억수처럼 쏟아졌지만, 오히려 도움이 됐다. 역대 최고의 공연 중 하나였다고 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최고의 순간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설명해주지. 만약 당신이 그 관중들 속에 있었고 내가 모자를 쓰고 있었다면, 난 당신쪽을 향해 모자를 벗었을 것이다. 그래도 브루노씨가 했던 것처럼 그 정도로 심하게 말하지는 않겠다. "당신들이 세계 최고의 팬들"이라니. 아르센 벵거가 말했다시피, "모두들 자기 와이프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법이다." 더 웃김스러웠던 건(이런 단어가 있긴 한가? ..이제부터 있는 거다!!), "당신들은 인간으로서 세계 최고의 존재들!"이라고라고?? 어처구니가 없다! 인간으로서 세계 최고의 존재는 우리 애들이라구. 사실이다. 하지만 "Don't Look Back In Anger"는 정말정말 특별한 버전이었다.*²
*² : 노엘이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하지 않고 떼창을 듣기만 했죠. 떼창 후 마지막 부분만 노래하고...
Which brings us to Sunday. Party time. Another very special night. Lots of friends in attendance. Great, great gig. Not as good as the piss up after though. 9'n'half hours we was in that dressing room. Drinking, dancing, smoking and talking shite. A colossal end to an epic weekend.
그렇게 일요일이 됐다. 파티 타임이지. 또 한 번의 아주 특별한 밤이었다. 많은 친구들이 참석했다. 훌륭한, 아주 훌륭한 공연이었다. 하지만 그 후의 뒷풀이만큼 좋지는 않았다. 우린 대기실에서 장장 9시간 반 동안 놀았다. 술마시고, 춤추고, 담배 피우고 헛소리하고. 주말 동안의 대서사시에 걸맞는 어마어마한 마무리였다.
Am currently on a train in Devon heading to the Eden Project. Doing that gig we had to cancel last August!!
난 지금 데본에서 에덴 프로젝트로 향하는 기차를 타고 있다. 우리가 작년 8월에!! 어쩔 수 없이 취소했던 그 공연을 하러 간다.
I must go as I need to strangle a child that's been crying all the way from London!
런던에서 오는 내내 계속 울고 있는 애가 하나 있는데, 걔 목을 조르러 가야 되겠다.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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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첫리플! ㅠㅠㅠㅠ노엘 일기 읽는 재미에 삽니다
붐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엘은...ㅋ 항상귀엽네용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노엘....... 14일 일기는 왠일로 이렇게 길게 쓴건지 ㅋㅋㅋ 몰아쓴거겠죠?
페퍼민트님 번역은 항상 맛깔나는군여ㅠㅠㅠ흑흑 노엘 귀여워..............
붐붐이라니..귀여워서 죽을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치프는 목요일을 싫어하는군요ㅋㅋㅋ
이런 거 보면 리암이 오히려 더 감성적인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일기마다 동생을 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도노반이 "아빠 붐 붐 이게 무슨 소린줄알아?" 이렇게 퀴즈를 낸건가요...ㅋㅋㅋ 둘다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목요일이 왠지 싫어요!!!! 앗싸!! 노엘과 공통점 발견!!!!!!!!!!!ㅠㅠㅠ
그나저나 손 내리라고 하니까 슬그머니 다들 내리는 관객들 ㅎㅎ
그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 팬티 보이는 아저씨도 좀 압박;;
저도 저기있었으면 저랬을듯ㅋㅋ ㅠㅠ 무서워요
근대 정말 관객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쫄아욬ㅋㅋㅋㅋㅋㅋㅋ리암성깔을 아니까 그러는거 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잘읽었습니당~^^ 항상 재밌음ㅋㅋㅋㅋㅋ
재밌게 봤습니당~! ㅋㅋㅋㅋ
우리도 돈룩백 매우 특별하게 할수 있을거에요!!!!!!!!!!!!!!!!!!!!!!!!!!
정말 노엘은 런던에서 오는내내 질질짜던 아이의 목을 졸랐을까요??? 그게 정말 궁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조크였겠지만.!!
차마 애기 목은 못조르고 그 부모 목을 졸랐을지도ㅋㅋㅋ
"웃김스러웠던"으로 해석하시는 페퍼민트님의 센스~~~ 정말 놀라워요. ^^ 해설까지 곁들인 번역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ludicrously라는 단어가 실제로 사전에도 나오는 정식 단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웃기게 번역하면 안되는 거긴 한데, it is now를 살리기 위해선 어쩔 수 없더군요^^
그러니까 페퍼민트님이 놀랍다는 거죠. ㅎㅎ
리암이 많이 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좀 까일 만 하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손 내라라고 하질 않나. 내참.....ㅎㅎㅎㅎ
헉 캐라랑 친하다니 ㅋㅋㅋ
페퍼민트님 해석 너무 좋음...나같은 영어까막눈은 노엘이 뭐라 써놨는지 모르니...ㅋㅋㅋㅋㅋㅋㅋ노엘의 투어일기 읽으면 외화더빙된것처럼 들려요-ㅋㅋㅋㅋㅋ말더듬기는 옵션으로
아 지산에서도 또 리암 기분 살피면서 눈치봐야 하나요? T_T 요즘 하도 스윗하게 굴어서 잠깐 잊고 있었는데, 리암은 역시 어려운 남자에요. 이런 리암한테 앵콜을 기대한 저도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웃기다
오 돈룩백.. 듣고 싶다.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cunt's trick :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요. 대충 용례를 찾아보니까 나쁜 놈이 저열한 수작을 부렸달까, 농간을 부렸달까 그럴 때 그걸 비난하면서 쓰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말뜻 그대로 해석했습니다. 씹xx의 농간ㅋㅋㅋㅋ 노엘의 의도는 자기들이 놀 때는 날씨가 그렇게 좋더니 공연 시작하려고 하니까 다시 비가 퍼붓는 게 짜증난다는 거죠. 하느님을 욕하는 걸 수도 있고ㅋㅋ
항상 깔끔한 번역 감사드려요!
치프의 리암 까기가 또 시작 ㅋㅋㅋ
그...그런데... 우리도 손 내려야 하는 건가요? ㄷㄷㄷㄷㄷ
걱정마세요. 그 다음 공연, 웸블리? 아니면 에덴 프로젝트에서는 (노엘에게 시위하는 의미로?ㅎㅎ) "모두들 손을 올려"라고 명령했다네요ㅋㅋㅋ
와우~~ 노엘 캐라랑 친하군요ㅋㅋㅋ 리버풀팬으로써 기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