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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오병이어의 기적 영적 의미 생명의 떡 새 곡식 하나님 나라의 추수 비밀. 마태복음 14장 1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4장 1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영과 혼의 생명-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 세례 요한 땅에서 난 자 여자의 부활 생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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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4:17) 절의 말씀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 뿐이니이다...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보여주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의 배불리 먹이신 말씀의 영적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떡 다섯 개를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준 이 떡을 먹은 남자 오천 명은 이 새 언약의 말씀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주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떡을 받아먹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을 계시하는 말씀이며, 또 여자와 아이들은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떡을 받아먹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 이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이 다시 예언하는 영원한 복음의 말씀 이 새 곡식으로 다시 예언해 주는 이 영원한 복음의 빛의 말씀을 보고 듣고 하여 이 빛을 좇아 나와서 지금까지 자기들이 먹었던 이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의 이 더러운 거짓 영들이 증거하는 거짓 복음의 묵은 곡식을 다 이 영원한 복음의 새 곡식의 말씀 이 말씀이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인 생명의 떡과 언약의 피인 이 영원한 생명수의 말씀으로
내 안에 쌓여있는 이 더러운 영들이 주는가라지의 씨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의 묵은 곡식으로 먹었던 그 더러운 배설물들을 싹 다 씻어 버리고 이 새 언약의 새 곡식의 생명수의 말씀으로 내 육신의 몸을 정결하게 씻어서 회개에 합당한 굵은 베옷인 흰옷을 입고 구원의 표를 받고 나오게 되는 야곱의 남은 자손 곧 여자의 남은 자손들 이 여자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을 추수하여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시게 되는 그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그 추수의 비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오늘은 마태복음 14장 13절-21절의 말씀입니다. (마 14:13-21) 절의 말씀.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떠나사 따로 빈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18.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아멘. 아멘. 자, 우리가 지금까지 이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한 말씀들을 우리가 지금까지 배우고 왔던 것은
전혀 이 예수님이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한 그 계시하고는 전혀 다른 각도로 알고 우리가 지금까지 그 오병이어의 말씀을 그렇게 알아서 전혀 하나님의 뜻하고는 다른 예. 정말 있을 수 없는 그런 오병이어의 기적은 참으로 이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그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비밀한 계시의 말씀들이었는데. 그게 아니고 이 오병이어를 우리가 가진 것 드려가지고 한방 뻥튀기해가지고 더 축복받고 하는 그런 식으로 우리가 다 배웠어요. 자, 그래서 정말 너무나 성령이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그런 공부를 배운 사람들이
어떻게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겠어요? 성령이 아무리 얘기해도 뻥튀기 오천 배로 이 뻥튀기로 축복받는 것만 알고 있는데 이게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비밀한 계시라는 것을 어떻게 얘기를 하면 알아듣겠냐고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예수님이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은 이 사도들이 기록한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기록한 이 사복음서에 모두가 다 기록돼 있어요. 기록돼 있는데 참으로 놀라운 것은 이 사복음서를 기록할 때 이들이 모여가지고 서로 이렇게 상의를 하고 논의를 해갖고 기록한 게 아니에요.
이들이 다 각자 다른 지역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성령의 기름을 받고 그 예수님이 행하셨던 그 당시를 기억하게 하시고 기록을 했는데 그 사복음서에 보면은 이 오병이어에 대한 그 말씀들이 전혀 다른 각도의 말씀들로 이렇게 이어져 있어요. 그래서 저가 이 말씀을 성령께서 풀어주실 때 제일 먼저 오병이어에 대한 얘기를 하셨어요. 오병이어의 기적을 어, 이 말씀을 푸는 것은 이 153마리의 큰 물고기를 잡는 어부가 잡는 그 비밀한 계시이고 또 그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에 대한 얘기를 하시면서 또 열방을 회복하는 계시이고 뭐 이렇게 쭉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그때만 해도 저가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제 14년 어, 15년 차가 되니까 이게 이제 15년 전이구나. 그러니까 그랬는데 그런데 이 말씀을 풀으실 때 이 마태복음의 한 말씀만 가지고는 부족해요. 그래서 이 사복음서에 있는 오병이어를 다 보게 해서 그 안에 이 사복음서에 있는 말씀의 오병이에 대한 기적의 말씀들을 다 같이 연결해서 봐야 마치 퍼즐이 맞춰지듯이 딱 맞춰져요. 그래 저가 이 놀라운 것을 발견했어요. 그 당시에. 야, 이게 성경이 어떻게 이게 퍼즐이 맞춰지듯이 이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기록한
이 사복음서에 기록돼 있는 오병이어에 대한 말씀을 전체를 딱 놓고 봐야 이게 퍼즐이 맞춰지듯이 딱 맞춰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조각을 보면 부족해요.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요. 설명이 부족해. 그래서 이제 저가 어, 그것을 계속 보여주셔서 이제 그 말씀 속에서 그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뜻을 알고 이제 풀기 시작했는데 이제 오늘은 그래서 이 전체적인 말씀을 가지고 이제 그 예수님이 행하셨을 때 그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실 때 그 시기와 때와 또 그 행하시는 장소와 그 사람들과 이런 모든 것들을 다 규합해야지
이 예수님이 전했던 계시의 말씀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실 때 보면은 이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에 행하신 것이 기록돼 있어요.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에 이 유월절. 유월절이 가까울 때 했다는 것은 이 요한복음에 요한복음에 6장 3-15절에 보면은 4절에 이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에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어요. 자, 그러면 예수님이 그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에 행하신 이유가 뭐냐 하면 자, 유월절이 이 유월절의 의미는 뭐예요? 그 애굽에 애굽 땅에 열 재앙을 내릴 때
이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후 그 안에서 그 어린 양의 고기를 먹고 있는 그들은 이 죽음의 재앙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속함을 받는 자. 예. 그 구속함을 받는 자는 유월절 그러면 패스 오버. 그러니까 죽음의 재앙이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건 영생이에요. 영생. 구속함을 받는 그 시기인데 지금 이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에 이 오병이어를 행했냐 하면 이 땅에 있는 자들은 전부 이 목자를 잃어버린 불쌍한 양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들을 영생으로 이끌어가는 목자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전부 들에 있는데
이제 그들을 갖다가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제 불쌍히 여겨서 그들을 치유하시면서 이제 행하셨던 그 기적이 오병이어인데 그 기적 속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이 추수의 비밀을 다 계시해놨어요. 예. 그래서 이 오병이어의 기적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그 추수의 비밀을 계시한 말씀들이에요.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것을 이렇게 읽어보면 자 먼저 이 마태복음의 오병이어를 풀어보게요 같이. 예. 자, 그래서 이제 예수께서 이제 고을로 걸어가시는데 여러 고을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 그 빈들로 쫙 나와
예수님이 지금 이 무리들을 어디로 인도하냐 하면 푸른 잔디로 인도해요. 푸른 잔디가 있는 빈들로 쫙 인도를 해요. 참, 이게 어 이게 이 드라마 같은 이 영화 같은 그 시나리오 같은 걸로 생각하고 보면은 너무 이렇게 생생하게 그림이 그려져요. 그래 예수님이 쫙 가는데 이 따라가는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에게 이제 병도 고쳐주고 하시면서 그들을 인도한 곳이 푸른 잔디가 있는 들로 쫙 인도를 해요. 그런데 언제 그 시기가 언제냐 하면 저녁 무렵이에요. 저녁 시기. 저녁 무렵. 그 저녁 무렵이라는 의미는 뭐예요?
이 저녁 무렵이라는 것은 이 어둠이 죄악이 관영한 어둠 이 어둠에 있는 어둠의 시기인데 그 어둠의 시기는 뭐예요? 심판의 때가 임박한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을 푸른 잔디로 인도한다는 것은 그들을 추수하는 비밀을 얘기하는 거예요. 영생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인도하는 건데. 그들이 이제 쫙 나오는데 빈들에 쫙 앉았어요. 그러니까 빈들에 앉았는데 해가 저물고 컴컴해지는데 예수님에게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하고 이제 이 제자들이 막 이 지금 컴컴한데 이 무리들이 먹을 게 없어가지고 배가 고픈데
이 먹을 걸 이들에게 줘야 되는데 저들이 저 마을에 들어가 먹을 걸 사 먹게 하소서 하니까 예수님이 갑자기 갈 것 없다. 딱 그래요^^ 야, 그러니까 이걸 잘 들으셔야 돼요. 이 제자들은 제자들은 지금 뭐냐면 이 많은 무리들이 왔는데 다들 배가 고픈 거예요. 저녁이 되니까 저녁 먹을 시간이 됐다는 거예요. 저녁 먹을 시간이 됐는데 그 많은 사람들을 먹여야 되는데 이거 가서 마을에 들어가서 먹을 거를 사서 먹게 해야 된다니까 예수님이 갈 것 없다. 딱 그래요. 그러면서 너희가 먹을 것을 줘라. 그래 이게 말이 되는 얘기예요, 안되는 얘기예요?
이 제자들이 갑자기 눈이 동그래졌어요^^ 아니 아니 우리에게 뭐가 있다고 아무것도 없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데 우리에게 이 제자들에게 먹을 걸 주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지금 잘 보세요. 이 제자들의 생각은 지금 저들이 저녁 무렵이 됐는데 저들이 배가 고픈 것을 보고 이 육의 양식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지금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서 영생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데 이 제자들은 배가 고픈 것을 보고 육의 양식을 생각하니까 예수님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걸 주라는 의미는 이게 뭔 얘기예요?
영의 양식을 먹이라는 거예요. 생명의 양식을 주라는 거예요. 생명의 양식을. 그런데 아이고 예수님도 참 좀 너무 심하신 게^^ 아니 얘네들이 뭘 먹은 게 있어야 주죠^^ 이 제자들이 뭐 먹은 게 없는데 무슨 예수님이 얘기해도 이게 뭔 얘긴지도 모르고 그냥 예수님이 얘기하면 떡 얘기하면 생명의 떡인데 그 떡은 모르고 맨 그 저기 뭐 뭐 찹쌀떡 빈대떡 이런 것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느닷없이 갑자기 너희가 먹을 걸 줘. 이렇게 얘기하시니까 갑자기 이 제자들이 당황했어요. 그래 제자들이 딱 이래요.
아니 주님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하고 물고기 두 마리뿐이에요. 떡 다섯 개하고 물고기 두 마리. 아니 이거 떡 다섯 개하고 물고기 두 마리 가지고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많은 사람들을 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니까 예수님이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 딱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영적인 눈이 열려야 돼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인절미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이 배고픈걸. 그래 딱 가져오라 그래요.
그래 예수님이 탁 가져오니까 예수님이 젤 먼저 뭐라고 그러세요? 그 무리들을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그 무리들을 명하여 잔디 위에 앉아라. 그래 잔디 위에 쫙 앉았어요. 잔디 위에. 자, 잔디 위에 왜 앉아라 그럴까요? 잔디 위에 잔디 위에 이 푸른 잔디 피난처 고센 땅에 들어가 있는 자만 이것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영생의 구속함을 받을 자에게 주는 양식이에요. 아시겠죠? 뭐 아무 땅에 나 있는데 저도 주세요. 그런 게 아니고 주님은 이 지금 영생으로 추수하는 비밀이기 때문에 이 푸른 잔디에 앉으라는 거예요.
앉히시고 먼저 예수님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딱 가지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를 하세요. 축사를 하셔. 축사를 하시니까 이 떡이 지금 축사를 하니까 어떻게 돼요? 축사를 하니까 이 떡과 물고기는 뭐예요? 성령의 생명의 떡과 산 영의 떡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예수님이 하늘을 우러러 축사를 딱 하시면서 이 떡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먼저 줘요. 제자들에게. 그러면 이 제자들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주는 이 생명의 떡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이에요. 그래 그들이 먼저 받아요. 이걸 만약에 푸른 잔디에 있는 자들에게 바로 주면 먹으면 죽어요.
이건 지금 생명의 떡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무슨 마술사라 가지고 뭐 수리수리 마수리 착 이래가지고 떡 딱 하니까^^ 막 떡이 오천 개가 나와서 막 사람들마다 이 빵 하나씩 주는 게 아니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를 하시는데 이것이 바로 뭐예요? 무슨 축사에요? 성찬 때 예수님께서 떡을 떼시고 축사하실 때 그 떡이 생명의 떡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딱 가지고 축사를 하니까 떡 다섯 개 이 떡은 생명의 떡은 제자들이 먹을 수 있고 물고기 두 마리는 이 생명의 떡을 줄 수 있는 게 아니고
이 제자들을 통해서 새 곡식을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이 떡을 딱 들고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먼저 주니까 제자들이 이것을 받는다는 건 생명나무의 12가지에게 이 떡이 생명수가 공급되는 거예요. 이것을 받은 이 제자들이 그 무리에게 나눠주는 것이 새 곡식이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자, 그러면 지금 예수님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축사를 하시면서 떡을 떼서 그 생명의 떡을 떼서 제자들에게 주니까 제자들이 먹고 그 무리에게 주니까 다 배가 불렀어요. 이게 신비한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신비하지 않아요? 아니 이들은 지금 육의 양식이 필요한데 이 생명의 떡을 먹였더니 그 많은 인원이 먹고 배가 불렀다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되냐고요. 여러분은 이런 경험을 하셨나요? 안 하셨나요? 몰라요^^ 자,^^ 이 육의 양식은 육의 양식은 내 육신의 육체에 필요한 양식인데 지금 예수님에게 온 이들은 무리 그 목자를 잃은 양들은 지금 생명의 양식이 필요한 거예요. 생명의 양식. 그 생명의 양식이 예수님이 주시는 그 떡 안에 그 떡 안에 그 속사람의 생명이 먹고 배부를 수 있는 양의 그 생명의 떡을 주신 거예요.
(참고 내 안의 속사람을 증거해주기 위한 말씀 구절)
그런데 그걸 딱 먹었더니 내 속사람의 생명이 배가 불러지니까 육이 배고픈 것이 사라져 버려. 여러분 이 경험을 하셔야 오병이어를 알아요. 저는 이 경험을 7년을 했어요. 7년을. 그 뜰에 갇혀서 이 경험을 할 때 그 7년 세월에 저는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요. 그런데 먹기는 먹었을 거 아니에요. 예. 먹기는 먹었을 거예요. 예. 그런데 이 생명의 양식을 먹으니 배고픔도 모르고 잠도 자는지 안 자는 지도 모르고 24시간을 7년을 지금도 기름을 받지만 그 가둬놨을 때는 7년을 24시간 떡을 먹은 거예요. 떡을.
떡을 먹으니까 내가 이 육의 양식이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도 몰랐어요. 저는 이 예수님이 말씀이요. 몸으로 체험을 하고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 뜻을 알아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이걸 한번 시험해 본다고 테스트하지 마세요^^ 테스트하다가 잘못하면 객사해요^^ 이건 이거는 이거는 진리의 말씀을 쏟아부을 때 내 안에 영이 깨어나니까 내 몸은 면역이 제로가 되어서 거의 내 이 영양분이 거의 다 빠지고 이 정도가 돼도 내 안의 생명은 기뻐서 날뛰어요. 아니면 배고파가지고 어떻게 견뎌요. 7년을.
이거는 너무 장로님이 뻥치는 거 아니야? 이럴 수도 있는데 뻥이 아니고 진짜예요. 예. 그래서 그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 살리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육도 살리고 다하세요. 다 하는데 이 생명의 떡은 뭐냐? 예수님께서 사람들한테 아유 배고픈데 다 모여라. 내가 먹을 거 줄게. 이런 게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 뜻을 이루는 기적을 행하는 거예요. 그때 성령이 역사를 해버려요. 성령이. 여러분 이 기적을 알아야 오병이어 기적뿐만 아니고 성경에 있는 비밀한 계시가 다 열려요.
그런데 이것을 믿을 수 없는 게 뭐냐면 내가 그걸 경험을 못했어. 내 영안 속사람의 영이 깨어있질 못해. 그럼 이걸 어떻게 믿냐고요. 그 얘기 하는 자체가 말이 안 되는데. 예. 그렇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 금식도 육을 굶는 금식이 금식이 아니잖아요. 하나님이 그건 기뻐하는 금식이 아니에요. 예.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는 금식을 하는 게에요. 그건 뭐냐? 내가 그 생명의 양식을 먹게 되면은 이게 육의 양식이 금식이 그냥 돼버려. 그러면서 내 흉악의 결박이 풀어지는 건 이 육의 양식을 먹고 결박이 풀어지는 게 아니고 생명의 떡을 먹어야 풀어지는 거예요.
생명의 떡을 먹어야 내 안에 있는 죄에 묶여있는 그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는 것이 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에서 자유케 되는 거예요. 이건 이 생명의 떡을 통해서 되는 거지 내가 육의 양식을 금식해서 되는 일이 아니란 말에요. 그래 이게 금식 기도 뭐 새벽 기도 이런 모든 것들은 지금 이 땅에서 행하는 것은 하나님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 이 땅의 육신에 대한 그런 것들을 구하는 그런 기도와 그런 금식이기 때문에 그건 하나님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런 곳의 역사는 귀신이 하는 거지 성령이 하지를 않아요.
성령은 그런 금식을 원하는 게 아니에요. 자, 그래서 이제 제자들이 딱 먹였더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12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자, 보세요 지금 예수님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떡을 떼서 딱 주니까 이 제자들이 먹고 지금 이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눠준 떡을 먹은 자는 남자 오천 명이에요. 이게 남자의 부활 생명들이에요. 그런데 이 여자와 아이들이 먹은 거는 이 여자는 산 영을 받아먹은 거예요. 이게 여자의 남은 자손이에요.
그래서 그 여자가 먹으니까 자기가 낳은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이 아이들이 먹는 것이 아니고 이게 지금 이 남자와 여자의 부활 생명과 이 아이 이게 천국의 시민 이 심판의 부활에 나오는 천국의 시민들을 거두는 얘기를 한 거예요. 예수님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축사하셨을 때 자, 그러면 왜 물고기가 두 마리고 떡이 다섯 개냐? 자 이 떡은 생명의 떡을 의미하는데 이 다섯이라는 숫자는 예수님이 많이 얘기하셨죠. 슬기로운 다섯 처녀. 기름을 채운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충만한 수. 이 요셉의 단의 충만한 수. 하나님의 아들들의 충만한 수.
자, 이 모든 것들은 예수님께서 그 다섯이라는 의미를 계시해놨단 말에요. 그런데 물고기는 이 물고기가 두 마리에요. 이 물고기가 두 마리라는 것은 뭘 의미해요? 이 물고기 두 마리는 이게 유대인과 이방인도 얘기하지만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도 얘기하는 거예요. 이 비밀이. 그런데 중요한 의미는 뭐냐? 그 계시인데 이 어린아이의 손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우편과 좌편 보좌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게 연결돼 있을 때 이 물고기는 이 좌편 보좌에 연결된 물고기는 이방인과 유대인 안에 하나님의 종을 예표하는 것이지만...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4:17) 절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보여주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여자와 어린아이 외 오천 명을 배불리 먹인 사건에 대한 영적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생명의 떡 새 곡식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하나님 나라의 추수의 비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Eeum8nsMWU&t=14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