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제에스님.. 동감합니다............. .이제는 세상만사 다 무섭고 두려워.......낮아지고 또 낮아지고...겸허해지고 겸손해지고................. 희망을 잃지 않되...지분수분안분의 생활철학으로 겸허히 살게 되네요.... 항상 무탈히 건강하세요..
@칠칠백칠네..그심정 이해되어요... 아..주머니가 없다면 잠근후에도 수치가 안정적이라면 아마도 곧 해방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식당시 회복중에 그런 경험을 해 본듯 합니다..... 그때 간호사쌤이..잠궈보고 이상없다면 완전히 뺀다고 들었거든요... 다행히도 이런 경우라면 잘 되고 있는 케이스인듯 해요....칠칠백세님....힘내세요..다 잘 되실겁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벚꽃도 시간을 제촉해서 만개하였습니다
참으로 예쁜 봄이네요
그래서
오늘 나는 행복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네...샘물님~^^~~
항상 무탈히 건강하시고 꼭...행복하세요..
불확실한 건강과 불투명한 미래를 생각하며, 卒하는 날까지 安分知足의 자세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희망을 잃지 않되 분수를 알고,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네...제에스님..
동감합니다.............
.이제는 세상만사 다 무섭고 두려워.......낮아지고 또 낮아지고...겸허해지고 겸손해지고.................
희망을 잃지 않되...지분수분안분의 생활철학으로 겸허히 살게 되네요....
항상 무탈히 건강하세요..
그 누구도 오지않을 미래는없고 오지못할 삶은 없는듯 오묘한 빛을 담은듯 제가 좋아하는 시 입니다
제남편은 간수치가 정상에서 약간 벗어났어요 몸도 가렵고,저흰 스탠트삽입은 안한거라네요 당연히 한건줄알았는데 튜브만 넣고 주기적으로 교체라네요 그래서 안아팠나봐요 좀 성가셔서
네..칠칠백칠님 반갑습니다..
아...스탠트 삽입은 없이 담즙 주머니 달고 계신가 봐요..
어쩌면 다행일지도 .....스탠트 교체시 세균감염도 되고 무섭더라구요..
하루빨리 모든 문제점에서 해방되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유비무환 담즙 주머니는 4개월가량 달았고 그 후론 투브끝에 잠금으로 있어요 소독은 3일에 한번정도 깨끗합니다 왜 우린 스탠드를 안했냐고 묻기도 무섭습니다 나쁜소리 들을까봐 ㅋ
@칠칠백칠 네..그심정 이해되어요...
아..주머니가 없다면 잠근후에도 수치가 안정적이라면 아마도 곧 해방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식당시 회복중에 그런 경험을 해 본듯 합니다.....
그때 간호사쌤이..잠궈보고 이상없다면 완전히 뺀다고 들었거든요...
다행히도 이런 경우라면 잘 되고 있는 케이스인듯 해요....칠칠백세님....힘내세요..다 잘 되실겁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