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친구가 좋더라 ♥️
힘들다는 말보다
다시 노력해야겠다고 말하는 친구.
남의 약점을
단점으로 보기보다 그 사람만의
모습으로 이해해 주는 친구.
자기 몫이 적다고
남의 몫까지 탐내지 않는 친구.
형편이 어려워도 있는 체하지 않고
소탈하고 꾸밈없이 살아가는 친구.
내가 힘들어할 때
말없이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친구.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나의 잘못을 모른 척하기보다
잘못이라고 당당하게
충고해 주는 친구.
누군가의 흉을 보려 할 때면
"세상에 흉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하며 웃어넘길 줄 아는 친구.
나는 그런 친구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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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는요
요런 팅구가
없떠요
모두 지 잘 났다고
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