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관에서 점심을 먹고 난자 누나와 집으로 오다가, 나의 단골 옛포항집에서 소주를 마셨다.
안주는 새우구이였다.
묵호노인회관 소담소담에서는 오미자차를 마시고, 난자 누나가 사주는 소주를 먹으니 錦上添花였다.
먼저 간 장평 출신 명부씨와 이야기 하다가, 누나의 사랑이야기, 고성 출신 주인 누나의 한진 레이온 이야기, 그리고 포항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가 집으로 왔다.
묵호중앙시장은 사람이 조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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