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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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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5년 12월 6일(토)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64 25.11.29 12:4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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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06 06:43

    첫댓글 아멘. 여호수아 14장은 땅 분배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모든 지파에게 공정하게 경계와 기업을 나누어 줍니다. 이 모든 과정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진행됩니다. 그런데 여기 특별한 한 사람 갈렙이 있습니다. 85세의 갈렙은 자신은 40세 때와 동일하게 강건함을 말합니다. 40여년 전에 취하지 못한 그 땅을 지금 여호수아게 달라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12절) 이 믿음의 고백을 통해 갈렙의 위대함을 볼수 있습니다. 그는 말씀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현실을 뛰어넘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 삶에도 눈에 보이는 거대한 산지가 있습니다. 너무나도 견고해서 무너뜨릴 수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도저히 취할 수 없는 산지를 주십니다. 갈렙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이 믿음으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길을 굳건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 25.12.06 07:17

    오늘 말씀은 요단 서쪽의 가난한 땅을 분배하는 방법과 갈렙의 기업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엘루아살과 여호수아는 각 지파의 기업을 제비로 뽑아 나누었습니다.
    요단 서편에서 기업을 받은 자는 이스라엘의 12지파중에서 두 지파 반은 요단 동편에서 기업을 받았기 때문에 요단 서편에서 땅을 나눈 자들은 아홉 지파 반었습니다.
    한편 갈렙은 가나안 정복 사업에 여 호수아와 더불어 많은 공을 세운 일등 공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갈렙은 가장 어렵고 험난한 아낙 자손의 땅을 요구하였던 것입니다. 그 지역은 아낙 사람들이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고 있는 산간지역으로서 매우 험난한 지역이었습니다(12,13절)
    이것은 갈렙이 아낙 자손의 땅인 헤브룐이 탐나서 그 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오직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나 자신도 영적으로 가나안 땅인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확장하기 위해 나 자신을 희생시키고 봉사정신을 가질수 있는 믿음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나의 삶이 하나님을 온전하게 쫓는 충성된 기업이 되게 하시고, 후손들에

  • 25.12.06 07:18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븍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 25.12.06 08:38

    아멘!
    이스라엘 자손이가나안 땅에서 받은 기업을 엘리아살과 눈의 아들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합니다
    그니스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여호수아에게 말합니다
    네나이 40세에 여호와의 증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자신을 보내어 그땅을 정탕하게 하였으므로 성실한 마음으로 보고 하였고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발로 밟은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고 하였나이다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년 동안을 여호와께 말씀하신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여전히 강건하고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수 있으니 이산지를 지금내게 주소서 그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찌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여호수아가 여분데의 아들 갈롑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ㅈ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하나님의 나라의 일은 하나님의 계획하신바대로 하나님의 통치하심가운데 한사람을 통해 이루어짐을 보게됩니다
    모세의 대를 이어 여호수아. 갈렙에 이르기까지

  • 25.12.06 08:42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고 부르심에 충성하는 자를 세우셔서 일하십니다
    우리또한 이땅에서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며 충성되이 하나님 나라에 한사람으로 하나님의 통치가운더 섬기며 살아가는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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