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이끄는 세 주인공 김남길(송하영 역), 진선규(국영수 역), 김소진(윤태구 역)은 빈틈없는 연기력과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최고의 배우들로 꼽힌다. 이들 연기 神들을 한 작품에서, 그것도 드라마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기대작으로 꼽혔을 정도. 파트1 6회 동안 세 배우가 보여준 완벽 그 이상의 연기는 극의 몰입도와 함께 화제성까지 수직 상승시켰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드라마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뜨거운 호평 속에 파트1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더 강력한 이야기로 무장한 파트2로 돌아온다. 2월 25일 금요일 밤 10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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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
25일까지 어떻게 기다려ㅠㅠㅠㅠㅠㅠ
알았으니까 제발 방영좀해주셔요ㅠㅠ
진짜흑흑 기다리다 목빠짐
호평많아서봤는데 존잼이더라 1화초반이좀지루한데 그거넘기면존잼
빨리와!!!!!!!
아악
3주만에 ㅋㅋㅋㅋ 아효 ㅠㅠㅠ 오래기다렸어 정말
제발 빨리 방영 좀..
드디어!!!!
제발 빨리요
어 이거 책 이름 아니였어?? 원작이 책인데 드라마로 리메이크된거야?
존잼이야...나 드라마 안본지 몇년째인디 본방챙겨봄..
제발방영..플리즈
빨리 나와주세요 현기증 오져
방영 언제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선규 진짜 너무 연기 잘해,,, 진짜 저기에 있는사람같음,,,,
ㅃ발리 내놔......
아 이게 파트 2 시작이었어? 아무리 올림픽이라해도 결방이 너무 심하다 했지
드디어ㅠㅠㅠㅠ얼른 시작해주라!!!!!
아 제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