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의 기도 / 정연복
어제의 강물은
벌써 흘러갔습니다
오늘의 강물에
온몸 담그게 하소서.
지난날의 묵은 때를
깨끗이 씻고
오늘 새 삶 새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게 하소서.
매일 맞이하는
새날 새 아침마다
갓 태어난 아기같이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첫댓글 고운글감사합니다행복한 주말되세요
정연복 시인님한결같은 나눔 감사합니다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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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되세요
정연복 시인님
한결같은 나눔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