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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8.17. (월)
새벽기도회
(2026.06.26.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성경]
1.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후렴]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2.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 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3.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이름이 귀하도다
4.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나 또한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원하시려 내려 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5.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성경 : 삼상 3:8-10
8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 엘리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8 A third time the LORD called, “Samuel!” And Samuel got up and went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Then Eli realized that the LORD was calling the boy.
9 So Eli told Samuel, “Go and lie down, and if he calls you, say,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 So Samuel went and lay down in his place.
10 The LORD came and stood there, calling as at the other times, “Samuel! Samuel!” Then Samuel said, “Speak,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말씀 : 담임목사님
제목 : 9번 교향곡 (베토벤 최후의 교향곡 - 합창)
https://www.youtube.com/watch?v=Kf1Yq_n65rA
베토벤 --- 청력을 점점 잃어가는 병을 앓음.
=>> 세상의 소리를 듣지 못하자 자신의 내면의 소리, 하나님이 부르시는 음성에 집중하게 된다.
=>> 최고의 작품 교향곡 9번을 작곡하게 됨
본문 : 사사 시대 => 왕정 시대로 변환기
엘리의 두 아들 --- 영적 타락.
영적 타락 =>> 하나님의 음성이 희미해짐.
엘리의 상태 --- 눈이 멀어지고, 몸이 비대해졌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부르셨다.
사무엘은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세상의 소리를 계속 들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된다.
(삼상 3: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 사무엘은 아직 훈련 받지 못해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지 못했다.
잠수함 중 소리를 듣는 병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1.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인지 귀기울여 잘 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는 음성은 지금도 멈추지 않고 계신다.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에게 기쁨, 즐거움, 감사의 음성이다.
우리를 꾸짖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르신다. (오늘 새벽에도.....)
많이 듣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내 안에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주여! 말씀 하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나님의 음성에 더욱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세상의 소리를 차단해야 한다.
이사야 50장 --- 하나님의 소리에 기울여라.
(사 50:10)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2. 다른 사람의 음성에 너무 귀를 기울이지 말라
[ 사람 < 하나님 ]
베토벤 =>> 청력을 잃은 후 낭만주의라는 독창적인 음악을 만들게 되었다.
어린 사무엘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세가 귀하다.
사람의 말 < 하나님의 말씀
=>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귀하게 여긴 사무엘
" 말씀하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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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11. 14.(금)
고린도후서(8) :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 있는 자유
■본문
고후3:12-18
12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2 Therefore, since we have such a hope, we are very bold.
13 We are not like Moses, who would put a veil over his face to prevent the Israelites from seeing the end of what was passing away.
14 But their minds were made dull, for to this day the same veil remains when the old covenant is read. It has not been removed, because only in Christ is it taken away.
15 Even to this day when Moses is read, a veil covers their hearts.
16 But whenever anyone turns to the Lord, the veil is taken away.
17 Now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18 An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ʼ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시작찬송가
205장(통236장) 주 예수 크신 사랑 [성경]
■헌금찬송가
200장(통235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성경]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옛 언약으로 돌아가지 말라”라고 아주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옛 언약은 거룩하지만 결국 우리를 죄인으로 끝내게 하고, 새 언약은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자유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로 율법의 무거운 짐에 눌려 살거나, 세상의 기준에 매여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모세의 얼굴에서 빛났던 영광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졌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영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를 가리고 있던 수건을 벗고, 주님의 영이 주시는 참 자유를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
고후 3:12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옛 언약과 새 언약을 비교해 보면 참 놀랍습니다. 옛 언약은 돌에 새겨진 정적인 것이었지만, 새 언약은 우리 마음에 새겨져 역사하시는 살아 있는 약속입니다. 옛 언약은 우리를 죄인으로 정죄했지만, 새 언약은 우리에게 생명을 줍니다. 옛 언약은 우리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지만, 새 언약은 의롭게 하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모세의 율법은 외적인 형태를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을 먹고, 얼마나 걷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규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법은 우리 안에서 실제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일입니다. 옛 언약은 끝없이 제사를 드려야 했지만, 새 언약은 예수님의 단번의 제사로 영원한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바울이 이렇게 담대히 말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가 받은 새 언약이 영원한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옛 언약은 그림자에 불과했지만, 새 언약은 실체입니다. 옛 언약은 죄와 사망의 법이었지만, 새 언약은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죄의식에 눌려 살 필요가 없습니다. 새 언약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라지는 영광과 영원한 영광
고후 3: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내려왔을 때, 그의 얼굴은 빛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빛이 너무 눈 부셔서 감히 모세의 얼굴을 바라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광스러운 빛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졌습니다. 바울은 모세가 수건을 쓴 이유가 바로 이 사라지는 영광의 끝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말합니다.
사람이 반짝이는 순간이 있습니다. 고장 난 것을 뚝딱 고치거나, 노래를 멋지게 부를 때 갑자기 그 사람이 빛나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영광은 모두 일시적입니다. 심지어 위대한 모세의 영광도 그러했습니다. 우리도 젊음의 빛, 성공의 빛, 능력의 빛을 누릴 때가 있지만, 그것들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다릅니다. 그분의 빛은 꺼지지 않습니다. 줄어들지도 않습니다. 영원히 빛나는 영광입니다. 태양도 언젠가는 빛을 잃겠지만, 예수님의 영광은 영원합니다. 우리가 따라가는 것은 사람의 빛이 아니라, 바로 이 영원한 빛이신 예수님입니다. 유명한 사람, 능력 있는 사람의 빛을 따라가면 실망하게 되지만, 영원한 빛이신 예수님을 따라가면 결코 실망하지 않습니다.
▶ 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
옛 언약은 정적입니다. 이것은 돌에 새겨진 것으로, 변함없이 멈추어 있고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옛 언약은 돌판에 새겨진 정적인(Static) 형태로 고정된 것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새 언약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으로, 우리 마음에 새겨주신 매우 역동적인(Dynamic) 언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새 언약을 통해 이제는 생명의 직분, 그 새 언약이 지닌 생명의 직분으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가 죽음이 아니라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2022.07.20.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rxEA9sE7Spo
수건의 의미 - 가리는 것과 벗는 것
고후 3:14-16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모세는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얼굴에서 빛났을 때, 그는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 빛나는 얼굴을 자랑하고 싶었을 텐데, 모세는 달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만 수건을 벗고, 자기가 말할 때는 수건을 썼습니다. 이것은 ‘이 영광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라는 겸손한 고백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길 원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에게도 다른 종류의 수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완고함'이라는 수건입니다. '자기 생각, 자기 고집, 자기 지식으로 덮어놓고 예수님을 보지 못하는 수건'입니다. 이런 수건은 반드시 벗어야 합니다. 내 고집, 내 욕심, 내 자랑을 치워야 주님을 온전히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를 낮추는 이런 겸손의 수건이 필요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 내가 가진 능력, 내가 이룬 성공이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수건을 가져야 합니다.
주의 영이 주시는 참 자유
고후 3:17-18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세상이 말하는 자유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다릅니다. 그것은 종이 아닌 상태, 매인 것에서 놓임받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를 매고 있던 것이 무엇입니까? 죄의 권세, 율법의 무거운 짐, 세상의 욕망들이었습니다. 친구를 만나고 오면 비교 의식에 사로잡히고 불평하게 됩니다. 순식간에 우리는 다시 욕망의 노예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나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더 이상 죄에 끌려다니지 않고, 세상의 기준에 매이지 않는 자유입니다. 우리 육신은 날로 쇠약해지지만, 우리 영은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어제 힘들었어도, 어제 마음이 괴로웠더라도, 주님의 영이 내 안에 있으면 오늘 새로운 마음을 주십니다. 우리는 이제 수건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그리고 그 영광을 보며 우리도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이것이 주의 영이 주시는 참된 자유이며, 우리가 날마다 경험해야 할 은혜입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내 인생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빛나던’ 순간이 있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그때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나요, 아니면 내 것으로 여겼나요?
2. 아직도 벗지 못한 ‘수건’(편견, 고집, 자랑 등)이 있는지 돌아봅시다. 그것이 주님을 온전히 보는 것을 방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누어 봅시다.
3. 우리가 일상에서 추구하는 것들 중 ‘사라질 영광’과 ‘영원한 영광’을 구분해 보세요. 어떻게 하면 영원한 것에 더 집중할 수 있을까요?
▶ 새 언약의 의미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는 돌판에 십계명을 새겨 주셨고,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을 우리 마음에 말씀을 새겨 주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하나님은 새로운 방법으로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제는 돌판이 아닌 우리 마음에 직접 말씀을 새겨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이 일을 하십니다.
중요한 점은 하나님의 법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성령님의 도움으로 그 법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착해서도 아니고, 열심히 노력해서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일방적으로 주신 은혜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 있는 확실한 길이 열린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의무가 아닌 감사와 자유함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새 언약의 사람이 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 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