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김윤정] 4/23 미 증시 특징주
▶️ 테슬라(TSLA, +0.3%)
장 마감후 실적발표, 발표직후 시간외 +4% 기록했으나 올해 지출이 예상보다 많을 것이며, 로보택시에 대한 별다른 언급 없어 하락 반전. 실적은 EPS $0.41로 컨센($0.37) 상회, 매출액 $22.39B로 컨센($22.64B) 소폭 하회. 자동차 매출총이익률(탄소배출권 판매수익 제외)이 원가 절감 및 ASP 상승에 19.2%로 반등하며 수익성 개선 주도. CAPEX는 +67%YoY 급증. SUV인 모델 Y와 세단인 모델 3의 '저가형 트림' 출시 계획 공식화. 2분기 중 첫 대규모 옵티머스 공장 준비 착수, 연간 100만 대 생산 목표 제시
▶️ GE버노바(GEV, +13.8%)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급등. 핵심 사업 부문인 전력(Power) 및 전기화(Electrification)의 매출, 수주, 잉여현금흐름 모두 컨센 상회
▶️ IBM(IBM, -1.5%)
호실적에도 불구, AI 경쟁 심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성장 둔화 우려로 급락. 매출액 $15.92B(+9%YoY)로 컨센 상회했으나 전분기(+12.2%) 대비 성장세 둔화됨
▶️ 서비스나우(NOW, +2.9%)
장 마감후 실적발표, 시간외 -12%대 하락. 연간조정 구독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한 영향. 사측은 최근 기업 인수 영향 때문이며 '27년 정상화 전망이라 설명
▶️ 램리서치(LRCX, +2.8%)
장 마감후 실적발표, 시간외 +2%대 상승.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에 주가 강세. 램리서치 호실적에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등 반도체 장비주 동반 강세
▶️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1.4%)
장 마감후 실적발표, 시간외 +10%대 상승. 1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가 컨센 큰 폭으로 상회한 영향. 특히 아날로그 부문 매출이 +22%YoY 성장하며 호실적 견인
▶️ 보잉(BA, +5.5%)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에 주가 강세. 매출액 $22.22B(+14%YoY)로 컨센($21.91B) 상회. EPS는 -$0.20로 컨센(-$0.67) 대비 손실 폭 크게 축소.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인 $695B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