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부자되려는여시
https://theqoo.net/dyb/1899885832
강태영이 한기주에게 스며드는 과정.jpg (스압)
한기주가 강태영에게 호감있었지만
확실히 결정하기까지 꽤 걸렸었는데
그부분 정리해보려고 함
대스압이 될듯하여 최대한 컷했는데,,,
그래도 스압이네;
더 넣을건 많아도 더 뺄건 없음....🙄🙄
가정부로 고용했지만 일 잘못하고 거슬리는 태영
기주의 생활패턴에 과한 참견을 하는데
묘하게 신경쓰임
결국 태영을 해고하지만,
태영이 남긴 말들이 계속 신경쓰이는 기주
렌트카 계약건을 위해
강릉출신인 태영을 재고용
기주 취향에 맞는 드레스를 입은 태영에게
묘한 감정을 느낌
파티가 끝나고 문이 잠겨서
못들어가고 있는 태영을 기주의 집으로 데려감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태영에게 자고가라고 함
조잘거리는 태영에게
판타스틱한 캐릭터라고 이야기하는 기주
잠든 태영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오랫동안 바라봄
수혁과 함께 셋이서 보러간 공연에서
태영에게 계속 눈길이 감
사이를 의심하는 전처에게
비즈니스라고, 이용하는거라고 선을 그음
니스 마지막 회동에서
태영과 엮인 일+거짓말로 인해
계약을 포기하는 기주
원래였다면 칼같이 비즈니스로 깔끔하게 처리했겠지만,
왜때문인지 매듭짓지 못하고
태영에게 상처를 주고 혼자 두고 돌아와버림
돌아와서 그때 두고온 태영이 마음에 걸려서 생각하는 기주
삼촌답지 않다며 니스에서
태영이에게 왜그랬냐고
물어보는 수혁에게 비즈니스라고 선그음
수혁에게 태영이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심란해진 기주
한국 떠나기전 태영을 만나려고 하지만 어긋나며 실패
공항에서 우연히 만난 태영에게
약속아닌 약속을 잡고,
1시간이나 기다려서 결국 태영을 만나는데 성공
무사히 태영에게 사과를 하고.
다시 파리로 간다는 태영의 말에
미묘한 아쉬움을 느낌
집에 돌아와서 태영과의 마지막 대화를 회상하는 기주
아버지 유품차압으로 인해
파리에 못가고 있는 태영을 만나게되고,
도움을 주려고 함
태영과 파리에서의 만남을 회상하는 기주
우연히 만난 태영,
곤란해하는 태영의 상황을 애기로 처리해주는 기주
곤란한 상황을 도와준 기주에게
고마움+호감을 표한 태영.
슬쩍 미소짓는 기주
태영의 집앞에서 나눈 대화를 생각하고,
누나에게 물어보는 기주
태영의 동네까지 찾아와
취직을 다시한번 권유하고
낙하산태우기에 성공
태영에게 문윤아와 선봤다고 도발
야근하는 태영을 도와주고,
새벽 일찍 나와 태영을 챙기는 기주
태영의 아침상태도
화장품가게를 털어서 챙기는 기주ㅋㅋ
일단 태영이 보면 장난침
일단 태영이 보면 장난침2
문윤아 때문에 태영이가
아버지에게 상처받게 될 상황.
그래서 태영이를 해고해야하는 기주.
덕분에 문윤아 철저한 먹금처리
전처에게 간접적으로 태영에 대한 연애 감정을 이야기함
(폰연애...)
태영과의 흔적을 보며
아버지에게 상처받게 하지 않기위해,
태영을 해고&정리할 생각하는 기주
태영에게 마음에 없는 말+ 해고를 통보함
태영에게 자신이 한 거짓말을 간파당한 기주.
수영장이후 태영은 사표를 쓰고 회사를 떠나고,
기주는 태영이 걱정되어 몰래 따라나섬
수혁이 태영의 집에 살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고,
밝히지 않은 수혁에게 빡침을 느낌
태영이 계속 생각나는 기주.
못참고 태영을 보려 가려하지만,
수혁으로 인해 보러가지 못함
결국 문윤아와 약혼식 때려치고 태영에게 온 기주.
약혼식 때려치고 생각난 사람이
태영이라고 이야기하는 기주
옥탑방 태영의 집에 자면서,
어디있었어도 여기보단 편하지 못했을거라고 이야기
문윤아가 약혼식장에서 대답못했던 기주의 질문을
역으로 태영에게 물어보는 문윤아
기주에 대한 태영의 생각을 듣게됨
태영이 보고싶어서,
태영이 준 돈봉투를 집에 놓고 옴
일부러 놓고온거라고 태영에게 이야기
아버지에게 태영을 데려와 좋아하는 여자라고 소개
앞으로 더 좋아해 보겠다고,
한번도 못해본 연애 태영과 하겠다고 선언-!
ㅡ
이후론 그냥 둘다 원앤온리...🤔
첫댓글 빡세게 감겼네..
파연 옛날드라만데 감정선 되게 섬세함ㅋㅋㅋ
좋다..
진짜 내 인생 남주
인생 남주...
한기주 진짜 연기 담백했어 그리고 넥타이 덮고 자도 되겠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다시올려다보고왓자너
애기야~ 가자!!ㅋㅋㅋㅋ
아니 근데 ㄱㅆ여시 이거 글씨체 뭐에염? 쫌 탐나네여
ㄱㅆ 강원교육모두체 Bold 임다!
@부자되려는여시 알려줘서 고마워요😄
아 너무좋다 진짜
존나 좋았음ㅠㅠㅠ툭 던지는 말투 개설렜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거의 20년이 다되어가는 드라마네... 전부인이 김서형이라는것도 알면서도 새삼스러웤ㅋㅋㅋㅋㅋ
중딩 때 개열심히 봣어ㅜㅜ 재방하면 또보고 삼방까지 챙겨봄.......
진짜 결말도 잘못알려져서그렇지ㅜㅜㅜㅜ넘 좋았다고 난
요우,,, 명작이었군
자고갈래?
한기주는 진짜다… ㅠㅠ
딴말인데 저기 파리 분수있는 사진 에밀리 파리가다 에밀리 집 아님…????
아 맞는거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파리에 저런집 많나?
ㅠㅠ진심 한드에 전무후무한 캐릭터
파리의연인 다시보면 진짜 클래식 바이블들만 모아놓음ㅋㅋㅋㅋㅋ 수혁이 흑화가 이해안간다는 말도 많지만 그런 캐릭터도 순정만화 클래식 바이블 중에 하나임 (궁에서 율이가 흑화하듯이 자주 나오는 캐설정)
서로 수영장에서 빡쳐서 마음 표현하는 장면도 묘한 텐션과함께 거의 머 바이블 수준 ㅋㅋㅋ 뻔한 내용을 지루하지않게 찰진대사로 잘 이끌어나간 대표적 드라마라고 생각됨!
이거보고 너무 웃겨서 유투브로 봤는데 너무 재밌드라.... 감정선 섬세해ㅠ
이거 처음엔 손수건 놓고 자기가 앉았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