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길 동무 / 최 복 현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 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 하고
네 마음을 꺼내여 나눌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 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 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 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주님
감사합니다
예쁜 하루 되세요
어무나 상록수님 안녕하세요
일등으로 와 주셔 고맙습니다
이미지꽃 넘 이쁘네요
저 어릴적에 앞마당에 피였던
사발꽃인데요 꽃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오후시간도 멋지게 보네세요
감사합니다~^^
@연 주 연주님
불두화꽃인데
더러는 사발꽃
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인천 상록수 아~~네 시골에서는 사발꽃이
더 익숙한듯 하네요
정확한 꽃이름 감사합니다^^
삶의 꿈을 기원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오후되세요~~
그곳에님 어서오세요
제가 자주는 못오지만
향기 글방에서 소중한 분들과
같이 할수있어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멋진오후 되세요
와락~
안녕하세요. 연주님
방가 방가요.ㅎ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은 괜찮으신거죠?
마음의 길 동무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 동무이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 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수
있는 동무... ♡♡♡
좋아요.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 진실한
마음의 길 동무 ~~~ㅎㅎ
감사합니다.
오후도 해피타임 되세요.
반가웠어요. 연주님
ㅎㅎ
지도 와락입니다
참 오랜만이죠?
영식님 여전 활동적이시고
건강한 모습보니 지가 기쁘네요
지도 그날이 그날 집콕하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질만 하더니
또 확진자가 늘고 있어 걱정이네요
낼 친구들좀 만날려고 했는데
그만둬야 되겠네요
정말 멀미나는 집콕입니다
ㅎㅎ
이미지 꽃이 넘 고와요
사진찍는 기술이 갑이네요
건강하시고 늘 웃음짖는 나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연주님!
반갑 습니다
마음의 길동무 ㅎ
좋은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집콕의
세월 넘 길죠 ㅎ
코로나19 또 시작되지않게
감춰진 사람들이
모두나와 동참해
주길 바랄 뿐…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보디스님 반갑습니다
처음뵙는 닉이시라 더반갑네요 왠지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마음으로 길동무 되서
진실한 마음주고 받는 공간이고 싶어요 ㅎㅎ
집콕시간 멀미나네요
모두가 겪는 일이기에 인내하며 견딜수밖에 없네요
보디스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ㅎㅎ
연주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
~~♡♡♡
미지님 방가방가 넘 반갑고
와락~ ㅎㅎ
건강히 잘 지냈죠?
주신 꽃다발 행복합니당
넘 좋아요
알라뷰~♡♡♡
맞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건
사람과의 소통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서로 이해하고
헤가 되지 않으며
서로의 힘이 되는 사람
이겠지요
나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고
그런사람이 되었음
좋겠네요
ㅎ 오늘 약속이
물처럼 흘러가는 통에
종착을 글방으로
하셨군요
서운해도 잘 하셨습니다
이제야 언니방을
알아 냈어요
무장 반갑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온니~~~♡♡♡
ㅎㅎ
아우님 바쁠텐데 어찌알고
나야 고맙지 요즘에 카페오는
일이 많지않아 아우님 좋은영상 글에도 못가는데
초대받고 온김에 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어 올렸지
모두 찾아주셔 고맙고 감사 하네요
예전에는 하루라도 안오면
보고싶어 못견디던 시간들였는데 요즘에는 모두
낫설고 열정이 식어서인지 ㅎㅎ 안오는게 편해졌어요
눈도 편해지고 가끔씩 소통하고 싶어지면 오는정도가 됬네 아우님
바쁜아우님 건강만 하세요
많이웃고 잘 챙겨먹고 몸도
보살피며 행복하세요
늘 고맙고 사랑해요~♡♡♡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 동무~?
참 좋은 말입니다
늘 혼자만에 꽃길이라도
동무가 없다면 가시밭길이나
다름 없지요
저 또한 그런 사람중에
포함...
참 오랜만에 뵙니다
오랜만이란 말이 무색하지요
송아지는
늘 글방에 무관심 했으니요
별일은 없지요
그러기에 이케라도 만남을 ㅎ
연주님과는 친숙한면도
있어지요
처음 글방에 왔을때
따듯하게 맞아주신
님이었기에 좋은 기억을
늘 갖고 ㅎ
누구나 전보다 열정들이
식어갔어요
송아지부터~ㅎ
자주는 뵙지몬해도
마음은 늘 그자리에...
사랑합니다 연주님
반가운 송아지님 어서오세요
아지님을 만나면 추억속에
그리운님을 만난듯 아련하게
고향생각이 나곤 해요
기억나는건 학창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나눈
기억이 생생합니다
향기카페도 마음을 나누며
가슴한켠에 담아놓은 절친들이 있기에 오게되는데
요즘들어 카페에 오면 서먹하고 왠지 남의집에 온
나그네같은 느낌이 들고
주인의식이 시들해지네요
생각나는 그리운 님들이 탈퇴로 하나둘 보이질 않아
넘 섭섭하고 글 올릴열정도
식어가니 으짜면 좋아요
ㅎㅎ
송아지님을 뵈니 마구마구
하소연 하고 싶어져요
들어주실거죠?
가끔씩 출방도 가보면 예전같지가 않고 썰렁하고 흑흑 슬퍼요 자주는 못뵈도
우리만나면 예전을 떠올리며
@연 주 다정한 눈길 주고받으며
정말 진심으로 서로를 챙겨주고 고마워하는 모습으로 남길바래요 아지님
앞으로 좋은일로 늘 함박웃음
짖는 세월만 되기를 기원합니다 늘고맙고 사랑해요~♡♡♡
우리 이세상살며
네, 내가
정말 소중한건
그냥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담은
단한사람
이라도
고운정 나누며
우리 정겹게
호호 하하
함께갈수있는
오직 진실된
마음과 마음이
늘 같이하는
그런 차~암~죤
길동무함께요
*@'^^~~
너무 방갑슴니당
즐저하세요
즐건맘님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 하신지요?
닉을 자주 바꾸시는~ 그래도
마음한켠에 감사함으로 남아
계신 정겨운 길동무!! ㅎㅎ
혼자 오버하는거 아니죠
즐건맘님은 늘 저를 찾아
주시고 반겨주시죠?
그래서 친근하고 부담없는
좋은 즐건맘님 아마도 맘님인걸보니 저하고
같을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뵈면 마음이 즐거워져요
맛저하시고 즐건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해요~^^
@연 주 님~~
저위 고운글귀가
울~~~"~♡
소중한 예쁜인연
느을 감사하고
고맙슴니다
글~구~~~ㅎ
싸릉 합니당
굿나잇^^
@즐건맘 ㅎㅎ
싸릉까정 입이 씰룩합니다
꾸~벅 ~♡
방갑고~
아름다운 연주님~♡
맞아요((( 사람과 사람의 소통 )))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여유로운 저녁 되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아고 좋아라 방가딩가
쎈스쟁이 애교쟁이 지애님
내맘속에 진주 어서오세요
지가 넘 있다왔죠 그넘에
코로나 땜에 카페까정 콕했네요
만나서 많이 반가워요
지 지금 여유롭게 티비봐요~♡♡♡
사랑하는 연주언니..
ㅎㅎㅎ
오랫만에 올려주신
좋은 글에 잠시 다녀 갑니다.
퇴근후라..ㅎ
잘 지내시지요?
건강 조심 하시고
언제나 고운 모습으로
기억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언니~~^^
어무나 앙리아우님 버선발로
뛰어왔어요 ㅎ
무탈하게 잘 지내고 직장 생활도 잘 할테고~~
여전 성실하고 예쁘게 살리라
생각해요
코로나로 여러가지로 불편하죠?
이쁜아우님 언니 좋은 모습으로 기억해줘서 좋아요
종종 뵐수있으면 더 바랄게
없겠네~~
건강 잘챙기고 또 만날때까지
안녕~ 사랑하는 앙리아우님~♡♡♡
@연 주 언니..
네..전 무탈하게
직장도 잘 다니고 건강해요.
염려해주신 덕분에..ㅎ
가끔 뵐수 있도록 노력 할게요.
언니도
좋은글 올려 주세요.
행복하시고요.
고맙습니다 언니~~^^
@앙리까르띠에 아우님 굿나잇~♡
연주언니야
와락~♡
아까 글올린것 보았는데
볼일 보러 다니느라 ㅎㅎ
이제 자주 뵙는 거지요?
정든님이 다시 오시니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나이 차이는 나지만
좋은글로 맺은 인연길
아웅 다웅 하면서도
함께 가는 동행길 그러면서
또 깊은정이 들고 ....
고운 마음 유지하며
아름다운 동행길 쭉~
이여가요~^^
행밤 보내시구
굿나잇~♡♡♡
제넷아우님 방가방가
그랬군요 바쁜 낮시간에
글을 올렸으니 그랬겠죠
향기카페에는 언니 오빠들이
많을거예요 마음으로 맺은
인연들이니 나이는 상관없지요 챙겨주는 언니가
되야 되는데 요즘 뜸하네요
가끔을 봐도 반갑게 맞아주는
아우가 있어 좋기만 하냉
오고싶을때 좋은글 델꼬 올깨요
반갑고 고맙고 잘자요 사랑해요~♡♡♡
연주님 방가우신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뵙게 되어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너무 방가워 방가운마음
살포시 놓아 보네요
마음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그런 친구가 있을 수 있도록
나 자신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좋은글로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라나래님이
좋아 하시겠네요
편안한밤 행복한밤 보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방구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피곤 하실텐데 반겨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자주는 뵐수없지만 가끔씩 만나면 미소만 보네주세요
옛 추억으로~~~^^
길면길고 짧다면 짧은시간 인데 가랑비에 옷젖듯이 정든 공간였네요 닉만봐도 반갑고
그런 시간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편히 쉬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오마낭~
울 칭구님 언제 나도모르게
글 올리셨네요~
에궁 귀뜸이나 해주시지 않구요~
넘넘 방가워랑요
전엔 나두 글방에 밭방구리 드나들듯
드나 들었었는데
요즘은 글 올릴때 빼고 자주
들어오질 않아서 몰랐네요
늘 마음으로 함께하는 우리~
다른말이 뭐 필요할까요~그츄~연주님
사그러 들던 코로나 가
몰지각한 몇사람들 때문에
다시 기승을 부리네요
에구 속상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밤도 행밤 되시고
꿀몽 하세요
사랑해요 연주님~~♡♡♡
ㅎㅎ
글 올린것 몰랐지요 낮에
살금살금 나래님 바쁜시간에
올렸지요 뜬금없이 ㅋㅋ
카페 안와도 소통이 잘되는
칭구님 언제나 든든 합니당 늘 옆에 있는듯 공기같은 그대
감사할 뿐이지요
그러게요 게이들이 자주가는
클럽에 확진자가 점점늘어서
걱정이네요
잠잠해지는듯 해 낼모임 하기로 했는데 또 취소되서
집콕하게 됬어요 콧바람좀
쒜려했드니 ㅠㅠ
요즘 밖에나가면 초록에다
예쁜꽃들이 얼마나 예쁘던지
뭔가 억울한 느낌여요
계속 마스크 써야되는 답답함
여름이 다가오는데 어찌해야 할지 개학이 미뤄지니 아이
엄마들도 삼식이로 지쳐만
가드라고요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하소연이 끈이질않아요 맘카페들도 ㅠ
ㅎㅎ 하소연~~~
@연 주 나래님 지금 졸고있죠?
잘자요 글구 무지장 사랑해요~♡♡♡
@연 주 ㅎㅎ
아직 안잡니당
연주님
나둥 무진장 러브 합니당~♡
에구 모처럼 연주님
콧바람 쐬려구 했는데
취소 되었군요
나쁜 게이들~~ 땜시
정말 억울하고 분하네요
이제 종식되나 했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그러게요
요즘 초록이들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가로수 이팝나무들도
넘 이쁘네요
벌써 아카시아 꽃들도 피었더라구요
연주님
우리 불안하고 답답하지만
넘 조급해 하지 말고
좀더 여유있게 기다리자구요
곧 좋은날 오겠지요
편안히 하시구
잘 자요 연주님
사랑해요~~♡♡♡
@보라나래 모처럼 출석하고 왔어요
나래님도 출석하고 오심
안되나용 ㅎㅎ 이뽀~♡♡♡
감사히 읽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